☆어려운 말 3 가지☆
쉬운 말이면서도 하기 어려운 말 3가지가 있다.
1️⃣ 나는 모릅니다.
2️⃣ 나는 도움이 필요합니다.
3️⃣ 내 잘못이었습니다.
나이 들어가면서 말하기가 더 어려워지게 되고,
직책이 높아지면서는 더더욱 말하기가 어려워진다.
어른이 아이들에게 말하기가 어렵고,
선생이 학생에게 말하기가 어렵다.
상관이 부하에게 말하기가 어렵고
조금이라도 잘난 사람이 못난 사람에게
말하기가 특히나 어렵다.
☆ "나는 모릅니다."라는 말하기를 두려워 한다.
이 말을 하면 자신이 못난 사람으로
인정받게 될 것을 염려한다.
자신이 모르는 것을 서슴없이 모른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 용기이고 인격이다.
☆ "나는 도움이 필요합니다."라는 말 역시 마찬가지이다.
자신의 부족함을 드러내는 것 인양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세상은 어차피 서로 돕고 사는 세상이다.
어느 누구도 타인의 도움 없이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은 없다.
도움이 필요할 때에 기꺼이 도움을 요청하고
또 도울 수 있을 때에 서슴없이
도와주는 것이 세상 살아가는 이치이다.
☆ "내 잘못입니다."라는 말도 그러하다.
자신이 하는 일에 실수나 허물이 없다고 유능한 사람이 아니다.
보다 나은 삶을 추구하노라면 시행착오가 있기 마련이다.
그 착오가 있게 되었을 때에 기꺼이
인정하는 것이 참된 용기이다.
첫댓글 목요일 아침은::::흐림으로 출발 하네요~~
그래도 마음은 행복하게 출발 하세요~~!
한살 한살
먹어갈 수록
긍정적인 사고와
베푸는 마음
사랑하는 마음만이
멋지게 아름답게
익어가는 모습입니다
오늘도 수고하신
포터맨님
편안한 쉼 하시고
행복한 불금 보내시길 바랍니다^♡^
쉬운
말이면서도
하기 어려운 말
3가지가 있다.
나는 모릅니다.
나는 도움이 필요합니다.
내 잘못이었습니다.
그러네요
행복하세요
이슬은 풀잎을 만나
영롱하게 빛나고
바람을 갈대를 만나
소리를 냅니다
좋은 인연으로
공산님 머무는 세상에
함께 머물러
참, 좋습니다
날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진도강 멋지시십니다
건강하시고요
행복하세요
찰스원님
안녕하세요😄
고운흔적 남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