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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원시인 지역에서 살면 원시인이 된다.
2. 사람이 그 지역에서 살면 그 지역 사람들과 같이 살아야 되기 때문에 그 지역의 영향과 주관을 받아 그 지역 사람이 된다.
3. 육계도 영계도 그러하다. 어느 지역에 사느냐에 따라 그 지역의 영향과 주관을 받으며 살게 된다.
4. 사탄 주관권에서 살면 사탄의 주관을 받고 살아야 되고, 하늘 생명 주관권에서 살면 하늘 생명의 영향과 주관을 받고 살게 된다.
5. 구원받은 차원 급에 따라서 법도 다르고, 주관을 받는 것도 다르고, 축복도 다르다.
6. 사막에서 살면 누구나 사막의 기후 영향과 사막의 환경 영향을 똑같이 받게 된다.
7. 기후가 좋고 환경이 좋은 곳에 살면 누구나 거기에 해당되는 자연의 영향과 주관을 받게 된다.
8. 구약 주관권에 살면 누구나 하나님이 정하신 대로 구약의 주관을 받고 살아야 된다.
9. 신약 주관권으로 나와서 사는 자는 누구나 구약 옛 법의 주관을 안 받고 벗어나서 신약 주관을 받게 된다.
10. 때가 되어 하나님은 성약시대의 문을 여시고, 누구든지 복음을 듣고 구시대에서 나와 성약 주관을 받고 살게 하셨다.
11. 구약 - 신약- 성약 차원 세계 그대로 그 주관을 받고 그 법을 따라 살게 하셨다.
12. 세상 법도 그러하다. 누구나 그 나라에 가면 그 나라의 주관을 받고 그 나라의 법을 따라 살아야 된다.
13. 하나님의 구원역사도 그러하다. 누구나 시대에 따라 그 주관권에서 살면 그 주관을 받고 그 법을 지키면서 살게 하셨다.
14. 사탄 지역에 살면 누구나 사탄의 간섭을 받고 그 법에 순종하며 살아야 한다. 거기서 벗어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여 ‘의’로 싸워야 된다.
15. 하나님의 주관권과 사탄의 주관권은 완전히 구분되어 있다. 마치 바다와 육지가 구분되어 있고, 땅과 공중의 한계가 구분되어 있듯이 구분되어 있다.
16. 같은 하나님 주관권 세계라도 시대에 따라 선포한 말씀이 다르니, 시대 말씀을 듣고 그 주관권의 삶을 따라 살면서 복음을 외치며 신앙생활을 해 왔다. 또 새 시대가 오니, 하나님은 새 시대에 해당되는 말씀을 선포하셨다. 그러나 같은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시대마다 말씀이 차이가 나니, 서로 하나님을 내세우며 말씀 때문에 싸움을 해 왔다.
17. 똑같이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어도 하나님은 시대에 따라 사명자들을 통해 그 시대에 해당되는 말씀을 선포하시며 그에 의한 복음을 펴 오셨다. 아버지는 같은데 배가 다르니 자손들이 서로 싸움을 하듯이, 똑같이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어도 시대성과 말씀과 제도가 각각 다르니 싸움을 하며 나뉘어져 산다.
18. 하나님은 차원을 높여 새로운 역사를 시작하신다. 역사의 차원을 높일 때는 그 시대에 맞는 법을 선포하신다.
19. 7000년 구원역사를 보면 구약 4000년 율법 주관권 세계와, 신약 2000년 예수님 복음 주관권 세계와, 성약 1000년 재림 복음 주관권 세계로 완전히 구분된다.
20. 새로운 시대는 새로운 말씀과 새로운 주관권 세계다. 구원의 차원도 다르다.
1. 하나님과 예수님은 시대에 따라 그 시대에 해당되는 뜻을 펴신다.
2. 자기가 혼자 하루를 살아도 아침과 낮과 밤에 하는 일이 다르다. 만일 시간대에 따라 거기에 해당되는 일을 하지 않으면 그 차원에서 머물고 살다가 끝난다.
3. 밤 시간에는 잠을 자야 된다. 아침이 오고 낮이 왔는데도 잠을 자면, ‘밤’이라는 구시대 주관권에서 잠을 자며 사는 자로서 새 시대권에서는 죽었다고 한다.
4. 오전에는 일을 보러 가는 일을 했다 하자. 오후에는 퇴근해서 와야 된다. 이것을 안 하면 오전 주관권 삶에서 끝난 자가 된다.
5. 구시대에 살던 자가 새 시대가 오면 새 시대로 오는 것이 하나님의 정한 뜻이다.
6. 과거에는 하나님께서 그 시대 차원에 합당한 법을 주셨다. 그로 인하여 성장하고 뜻을 이루었다. 새 시대가 오면, 그 시대 사명자를 보내어 새로운 법과 구시대에서 약속한 것을 주니 새 시대 법을 따르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7. 구약인들이 하나님이 보내신 메시아 예수님을 따르는 것이 뜻이었듯이, 구시대는 새 시대를 따라 행하는 것이 뜻이다.
8. 구시대는 새 시대를 기다리는 밤의 시대였다. 새 시대는 낮의 시대다. 고로 낮이 되면 모두 낮으로 와야 된다.
9. 하나님은 새 시대가 오면 그에 합당한 사명자를 보내시고 새 말씀을 선포하시며 새 시대 역사를 펴신다.
10. 하나님은 구시대에서 새 시대로 오지 않는 자들을 구시대 주관권의 삶을 살게 그대로 놔두신다. 구시대 뜻은 다 폈으니 새 시대 역사를 펴며 뜻을 펴신다. 마치 1층 건물을 지으려 했는데 다 지었으면 그대로 두고, 다른 데다 별장을 짓고 빌딩을 짓듯이 새 시대 뜻을 펴신다.
11. 구시대에서 약속한 것을 새 시대에서 이루시고 축복하시며 뜻을 펴신다.
12. 새 시대에서 이루는 뜻은 구시대인들이 하나님을 믿으면서 얻고자 하던 희망이었다. 그러나 그 희망의 역사가 왔어도 믿지 않고 따르지 않으니, 새 시대로 온 젊은이들이 받고 누리게 되었다.
13. 부모 시대에 원하던 것이 왔는데 못 받아들이니, 새 시대 젊은이들이 받아들이고 누리고 살게 된 것이다.
14. 육계는 같은 위치에 살면서 각각 차원의 세계가 구분되어 있다.
15. 육계는 가난한 자도 부자도 같은 위치의 땅을 사고 집을 짓고 살면 같은 지역에서 살게 된다. 같은 곳에서 살아도 가난한 자와 부자는 차원이 다르게 산다.
16. 그러나 영계는 각자 차원에 따라 사는 주관권이 정해져 있다. 시대 말씀의 차원과 행위의 차원에 따라 그에 해당되는 주관권에 거하게 하며 그 주관을 받고 살도록 질서를 정해 놓으셨다.
17. (도표 보여 주면서) 영계는 종적인 차원과 횡적인 차원으로 되어 있어 시대 말씀과 행위의 차원에 따라 그에 해당되는 곳에 존재한다. 천국 낙원 선영계로 종적으로 구분되어 있고, 천국도 낙원도 선영계도 최고 중심권과 그다음 중간권과 그다음 최하 바깥 주관권으로 횡적으로 또 구분되어 있다. 하나님은 이렇게 질서를 정해 놓으셨다.
18. 육계는 횡적인 차원으로만 되어 있다. 육계는 육이 사는 세상으로 공중에서 살지 못하기 때문에 평면적으로, 즉 횡적으로 그 차원이 나무 나이테 형으로 번져간다.
19. (37번 도표 다시 보여 주면서) 영계는 종적 차원의 세계와 횡적 차원의 세계로 체계와 질서가 잡혀 있다. 종적 차원의 세계로는 선영계 낙원 천국으로 되어 있다. 선영계에서 낙원, 낙원에서 천국으로 갈수록 보다 높은 곳에 있다. 급이 높을수록 높은 곳에 있다. 그리고 선영계도, 낙원도, 천국도 다시 횡적으로 구분되어 최고 중심권 중간권 최고 바깥 주관권으로 구분되어 있다.
20. 같은 천국도 주관권이 나뉘어 있다. 하나님이 사시는 핵심 주관권이 있고, 다음 차원으로 중간 주관권이 있고, 다음 차원으로 천국에서 제일 바깥 주관권이 있다. 그리고 핵심 주관권 안에서도 가장 높은 곳에 하나님이 거하신다. 천국은 이렇게 질서 있게 되어 있다.
21. 자기 행위대로 영계를 상속받아 그 주관권에 가서 살게 된다.
22. 육이 땅에서 살 때 어느 시대 주관권에서 사느냐에 따라 영계에서 영이 어느 차원의 주관권에서 사느냐가 정해진다.
23. 이슬람교도들이 기독교 말씀을 안 받아들임으로 구원자 예수님의 혜택을 못 받는다. 육지와 바다의 한계가 정해져 있듯이, 어느 시대 주관권에서 살았느냐에 따라 그 영이 그에 해당되는 영계로 간다. 주관권마다 차원이 다른데, 그 한계가 정해져 있다.
24. 영계는 의롭고 높은 차원일수록 높은 곳에 존재한다. 하나님은 제일 높은 곳에 존재하신다.
25. 똑같은 영계 주관권 안에서도 또 나선형으로 그 차원의 한계가 정해져 있다. 제일 중심 차원이 핵심으로 ‘상’ 차원이고, 그다음이 ‘중’ 차원이고, 그다음이 ‘하’ 차원이다. ‘하’ 차원은 중심과 멀리 떨어져 있다.
1. 하나님을 믿는 종교라도 시대에 따라 발달이 안 되면 미개한 원시인 종교가 된다.
2. 시대는 발달되는데 종교인들이 시대에 따라 변화되지 못하고 사니, 종교는 자동적으로 미개한 세계로 남아진다. 고로 사람들은 차원이 낮은 종교 안에 들어오지 않으려 한다.
3. 하나님을 믿는 종교가 시대를 앞질러 가야 되는데 죽어 있다. 시대에 따른 하나님의 법을 받고 행하면서 발달되어 살아야 되는데 그렇게 하지 못하니 죽어 있는 것이다.
4. 하나님은 시대에 따라 하나님의 사람들을 보내 주어 그 시대에 합당한 말씀의 법을 주신다. 그 시대 말씀을 중심하여 행하는 종교만 시대를 앞질러 발달된다. 그 종교가 중심 종교다.
5. 시대에 따라 발달되지 못하는 종교는 미개한 원시인 종교로 남아져 율법 주관권에서 옛 법에 매여 살듯이 살고 있다.
6. 전능자 하나님은 시대를 따라 사람을 보내어 그를 중심해서 구원역사를 펴 나가신다. 하나님이 보내신 자를 따르지 않고 옛 시대에 머물러 있으면, 하나님을 믿어도 미개한 종교로 남아져 미개한 신앙을 하게 된다.
7. 유대 종교인들도 성자가 예수의 육신을 쓰고 오셨을 때 예수님을 믿고 따르지 않음으로 구약의 옛 법을 지키면서 사는 미개한 종교가 되었다. 이 시대에 예수님을 믿는 기독교와 천주교도 이 시대 새 성약역사를 따르지 않음으로 2000년 전에 예수님이 주신 신약의 옛 법을 지키면서 미개하게 살고 있다.
8.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으면서 시대에 뒤떨어지고 맞지도 않는 주장을 하며 살고 있으니, 사람들은 발달된 삶을 살다가 그 법을 접하고는 못 견디고 나오게 된다. 신약 법은 이 시대에 맞지 않다. 이는 2000년 전의 옛 법이다. 고로 발달된 세계에 맞지도 않고 뒤떨어져서 오히려 미개한 세계에 처하게 한다.
9. 같은 예수님을 믿어도 예수님이 그 시대에 주신 법을 따라 살면 발달되고, 시대를 다스리고, 미개한 행위를 하지 않게 되고, 옛 법을 벗어나 자유롭게 살게 된다.
10. 하루를 살아도 오전에 해야 할 일 다르고 오후에 해야 할 일의 차원이 다르다. 그런데 옛 종교인들은 수천 년 전의 사람들같이 행한다. 이들은 원시인 신앙인들이다.
11. 마치 10세 전에 행할 일을 부모가 가르쳐 준 대로 20대, 30대, 40대가 되어서도 그대로 행하면서 사는 자들같이 산다. 성장하면서 행해야 할 가르침을 못 받았기 때문이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시대마다 사명자를 통해서 그 시대 새로운 법을 선포하시면서 차원을 높이신다. 그러므로 자유롭게 하신다.
12. 그 시대에 따른 법이다. 그리고 그 법을 따라 행해야 된다.
13. 유아기 때 젖이나 먹고 행하던 행동을 커서도 하니, 장정이 행해도 발달된 시대 종교를 받아들인 소년이 행하는 것을 따라가지 못하는 것이다.
14. 두 어린 소년이 있었다. 두 소년은 부모로부터 자전거를 받고 자전거를 타고 다녔다. 한 소년이 청년이 되었어도 계속 자전거를 타고 다녔고, 다른 한 소년은 청년이 되었을 때 부모로부터 차를 받고 차를 타고 다녔다. 자전거 소년은 차를 타고 다니는 청년과 일체 되어 차를 타지 않고 계속 자전거를 타니, 차를 타고 다니는 청년을 따라갈 수가 없었다. 40대, 50대가 되어서도 계속 그같이 하니 점점 더 차를 타고 다니는 자를 따라갈 수가 없었다. 시대에 따라 종교도 그러하다.
15. 이 세상에서 종교가 제일 발달이 안 되었다. 세상은 모두 발달되었는데, 종교는 옛날 6000년 전, 5000년 전, 4000년 전, 2000년 전에 신앙의 조상들이 하나님을 섬기던 법을 그대로 두고 그것을 행하며 그 방법을 따라 하나님을 섬기고 있으니, 그 미개함이 빛 가운데 어둠과 같다.
16. 내 고향 석막리 교회는 내가 10대 때 하던 식으로 지금도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섬기고 있다. 50년이 지났어도 똑같다. 나는 예수님께서 시대에 따라 시대 말씀을 주시어 그 말씀으로 사니, 이 시대를 따라 세계까지 복음의 역사를 펴고 있다.
17. 하나님은 정한 때가 되면 옛 법에 따른 역사를 끝내시고, 다시 사명자를 보내어 새 법을 주시어 그를 통해 다시 새 구원역사를 시작하신다.
18. 어른이 됐는데도 기저귀를 차고 다니듯, 종교인들이 옛 법의 기저귀를 차고 아기같이 아무 데서나 대소변을 싸고 다니는 신앙생활을 한다.
19. 새 시대 법을 주셨어도 하나님과 예수님은 새 역사를 처음 시작하실 때보다 시간이 갈수록 더 차원을 높여 법을 주시며 역사해 나가신다. 수십 년 전과 현재는 또 다르다. 고로 새 역사로 와서 새 시대 법을 따랐어도 어렸을 때의 행위를 버리고 어른이 되어 차원을 높인 시대 법을 따라 행해야 된다. 그래야 편하고 발달되고 시대를 다스려 나간다.
20. 지도자는 늘 기도하여 주님이 원하시는 방법을 연구하며 날마다 발전하면서 따르는 자들을 가르쳐 줘야 된다. 만일 이것을 못 하면, 시대는 올라가서 높은 차원에 있는데, 지나간 옛 시대에서 사는 꼴이 된다. 지도자가 그러면 따르는 자들도 모두 힘들다.
21. 중심자를 따라서 일체 되지 않으면, 같은 중심자를 따라가도 옛 법을 따르면서 가게 되어 뒤처져 힘들게 가게 된다.
22. 새 말씀을 듣고 따랐어도 계속 배워야 주님 안에서 그때 해당되는 삶을 살게 된다.
23. 배우고 아는 자만 쉽게 살 수 있다.
24. 모르면 100년 행해야 되고, 알면 1년만 행해도 되고, 더 알면 안 행해도 된다. 알면 필요 없는 일을 행하지 않는다.
25. 전능자 하나님은 지식과 지혜의 존재자이시다. 하나님과 가까이하고 살면 알고 산다. (12.3.7)
정명석 목사님은 이 시대 진정한 성직자이다. 어릴 때부터 60이 넘은 현재까지 오직 주하나님 사상으로 신앙 생활을 해오신 분이다 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정명석 목사님은 주님이 아니면 말을 하지도 않으셨고 매일 주님을 부르며 주님을 말하며 주님의 뜻에 따라 행동하려고 노력해오신 분이십니다. 정명석 목사님은 모든 사람들이 예수님을 온전히 깨닫고 천국에 가기를 원하시기 때문에 따르는 성도들 뿐만 아니라, 지구촌의 많은 생명들을 위해 기도하고 계십니다. 예수님이 좋아서 성직자의 길을 택하신 정명석 목사님은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기 위해 몸부림치고 계십니다. 그리하여 많은 성도들은 그의 삶을 보고 예수님을 더욱 느끼고 사랑하게 되며, 정명석 목사님이 그렇게도 사랑하시는 예수님을 만나뵙기 위해 더욱 몸부림쳐 기도하고 있습니다. 정명석 목사님은 성도들에게 무리한 것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정명석 목사님은 성도들에게 기도, 찬양, 말씀 상고, 실천 등을 요구합니다. 정명석 목사님의 잠언을 전하는 것은 정명석 목사님을 증거함이 아니요, 그가 예수님께 깊이 기도하여 받아오신 말씀을 전함으로 많은 자들이 더욱 예수님을 사랑하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입니다. 정명석 목사님과 함께 역사하시는 성자 예수님을 보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오직 하늘을 향한 삶을 사시는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을 듣기 원하시는 분들은 www.cgm.or.kr 을 방문해보세요. 성도들의 삶을 엿볼 수 있는 www.hananim.or.kr 도 클릭해보시고 www.godworld.kr 에도 들러보세요.
예수님은 당신을 기다리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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