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크킹, 유로파는 오래 해서 패러독스 게임에 대한 이해도는 어느정도 있는편입니다.
빅토리아를 예전에 사놓고 (dlc까지 샀는지는 봐야합니다..) 유기 해놨다가
요즘에 좀 해보고 싶어서 해보려는데요..
오스트리아로 좀 하다가 재정이 뭔가 나락 가서 ㅋㅋㅋㅋ
유로파 오스만이나 카스티야 처럼 강대국으로 해서 감을 좀 익혀보려고 하는데
추천하시는 국가가 있을까요?
막 해도 잘 안망가지는 국가로 이것 저것 해보려고 합니다 ㅋㅋㅋ
첫댓글 빅3의 초보자 추천국가는 벨기에 입니다 초반에 철도도 열려있고 식민지도 역사처럼 한입 해볼수 있으며 네덜란드와 전쟁으로 저지대 통일 패권전쟁까지 해볼수 있습니다
벨기에 한번 가볼게요. 다들 감사합니다.
튜토리얼 국가를 먼저 해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저도 제일 처음에는 게임 배우기 모드로 스웨덴 하면서 게임을 익혔습니다.
오스만같은 시대의 주인공 국가라면 프로이센, 아니면 미국도 괜찮을 수 있겠습니다. 프로이센은 전용이벤트도 있을테고 독일이 통일만 되면 급이 확 올라가기 때문에 하는 맛도 좋다고 하고요. 미국은 좀 심심하다는 평도 있지만 이민을 받아서 개발하는 느낌이 괜찮다고 들었습니다. 오히려 오스트리아는 이 시기가 쇠락기라, 유로파의 그 느낌을 생각하면 잘 안맞을 수 있습니다.빅토 시리즈를 하면 보통은 프로이센-독일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페르시아가 자원도 많아서 나쁘지 않습니다
초반에 내정위주로 하고싶다하시면.. 조선 추천드립니다 일본은 저거 유신할려면 내전도 해야되고 해서 빡세요
중국형 저놈 패줘 시전해서 일본 규수지방 뜯어서 염료농장이라던지 유황광산돌릴수도 있구요
첫댓글 빅3의 초보자 추천국가는 벨기에 입니다 초반에 철도도 열려있고 식민지도 역사처럼 한입 해볼수 있으며 네덜란드와 전쟁으로 저지대 통일 패권전쟁까지 해볼수 있습니다
벨기에 한번 가볼게요. 다들 감사합니다.
튜토리얼 국가를 먼저 해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저도 제일 처음에는 게임 배우기 모드로 스웨덴 하면서 게임을 익혔습니다.
오스만같은 시대의 주인공 국가라면 프로이센, 아니면 미국도 괜찮을 수 있겠습니다. 프로이센은 전용이벤트도 있을테고 독일이 통일만 되면 급이 확 올라가기 때문에 하는 맛도 좋다고 하고요. 미국은 좀 심심하다는 평도 있지만 이민을 받아서 개발하는 느낌이 괜찮다고 들었습니다. 오히려 오스트리아는 이 시기가 쇠락기라, 유로파의 그 느낌을 생각하면 잘 안맞을 수 있습니다.
빅토 시리즈를 하면 보통은 프로이센-독일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페르시아가 자원도 많아서 나쁘지 않습니다
초반에 내정위주로 하고싶다하시면.. 조선 추천드립니다 일본은 저거 유신할려면 내전도 해야되고 해서 빡세요
중국형 저놈 패줘 시전해서 일본 규수지방 뜯어서 염료농장이라던지 유황광산돌릴수도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