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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지식'이 아니라.. 인간의 한계를 초월한 초월자들.. 인간이상의 존재들의 진실된 지식으로써 진리'이다.
굳이 다시 예를 든다면.. '도가도비상도 명가명비상명'이라는 경구에 대한 설명과 같이... 인간종자들이 아는체 하는 '도'는 올바른 도가 아니며... 진실된 도 가 아니며... 모두가 다 거짓된 도 이며... 인간들이 지어 놓은 이름들 또한.. 모두가 다 실다운 이름이 아니라, '명색'으로써.. 올바르게 본다면... 인간들이나 또는 인간들의 모든 이야기들은... 모두가 다 허망한 소리들 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챗봇이라는... 인공지능 또한... 인간들과 같은 지식으로써... '생각중...' 이라며.. 아는 쳑 하지만... 모두가 다 인간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자, 지금 이 글을 보는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 또한... 기억할 수 없는 갓난아이시절 부터... 어미 아비로 부터 말을 배우고 익히게 된 것과 갗이... 밥 먹는 방법이나 또는 오줌 똥 싸는 방법이나... 신발 신는 방법이나, 옷 입는 방법 등... 그대의 생각들 모두가 다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인간'이라는 말, 말, 말'이 있을 뿐, '인간'이라는 말, 말, 말, 이름이 없다면...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헛 참, 쳇봇에게... '마음이 어디에 있는가' 라고 물으니..... 과학자들이 떠드는 소리들을 주절 거리는 것과 같이... 사실은, 진실을 말하자면... '마음이 본래 있는 게 아니라, 단지... 마음은 생각에 불과한 것으로서... 인간들이 기억할 수 없는 갓난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에 대한 저희들의 '기억'에 대해서.. '마음'이라고 부르는 거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사실, 지극히 아둔한자가 아니라면... '일념법명상의집 도가의 화원선생'의 '일념법'을 의존하여... '일념삼매'라는 말의 뜻에 대해서 이해 할 ㅁ무렵이면... '마음이 생각에 불과한 것'이라는 사실을 깨달아 알 수 있는 것이며... 그 때 비로소... '사람들은 모두 다 거짓되다'는 예수의 진실된 뜻을 발견할 수 있는 것이며.... 이와 같이, '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모든 것을 다 아는체 한다'는.. 소크라테스를 이해 하는 것이며.. '백천만겁난조우' 라는 말과 같이... 귀하고 귀한 인연 있는 인물듦만이... '일념법명상, 일념법수행'을 의존하여.. '무상심심미묘법'이라는 경구의 진실된 뜻을 발견할 수 있는 것이다.
참으로 어리석은자들이.. '신의입자'가 있다며... '신은 죽었다'며... 과학이 옳다며... 사방에서 마구 지껄여 대지만... 인간종들이 과학으로 더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인간들이 철학으로 더 평화로울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인 것과 같이... 이와 같이, 인간종들이.. '종교나부랭이들'에 세뇌 당한다고 하더라도... 북한 사람들이 김일성 일가에 세뇌 당하는 것과 같이... 이리 보거나 저리 보거나.. 어느 모로 보거나.. 세상에 진실로 편안한 사람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사실은, 인간들이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에... 행복을 추구하는 거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만약에 어떤 사람이든지...진실로 행복한 사람이 있다면... 진실로 행복한 사람들이 행복을 추구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 아닌가 말이다.
그렇지 아니한가?
헛 참, 이제는... '내가 생각 한다는 착각'이라는 말에 대해서 까지도... 서로 아는체 하는 인간들이 있는 것과 같이... 쳇봇 또한 그런 주둥아리만 자유분방한 거짓말쟁이들이 떠드는 소리들을 가지고.. '생각중...' 이라며.. 아는 척 하는 것과 같이...
헛 참, 오죽하면.. 예수 또한... '지식을 추구할 일이 아니라, 지식의 저주를 끊으라'고 하겠는가만은... 노자, 장자 또한... '명예와 지식은 사람을 위해서가 아니라, 오히려 명예와 지식은 사람을 해치는 흉기'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힉스입자, 신의입자, 암흑물질, 흑암물질이 있다는 놈들... 모두가 다 병신 육갑짓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일까만은...
자, 사실.. 세상에 마음이 같은 두사람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물론 이런 설명들 또한 어디선가 들어 본 적이 있는 말인지 모르겠지만... 분명한 것은, 세상에 마음이나 기억이 같은 사람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사실 하나만으로서도... 인간종들에게 행복이나 자유, 평화, 사랑 이라는 말은... 합당한 말이 아닐 뿐만이 아니라... 만약에 정신이 있다면... 인간종들 모두가 다 '정신병자'들이 아닐 수 없는 것이며... 온전한 정신을 가지고 있는 인물들이 있다면... 오직, 오직, 오직... '싯다르타, 노자, 장자, 에수, 보리달마, 까비르' 등의... '인간 이상의 존재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막말로... 과학이 옳다면, 종교나 철학 등의 학문.지식들은 옳지 않은 것이며... 만약에 종교가 옳다면, 철학이나 문학이나 과학은 쓰레기들 아닌가 말이다.
헛 참, 참으로 무식한 놈들이... 인생을 짧고 예술은 길다며... 예술이나 하다가 죽는 게 더 낫다는 듯이... 맘구 지껄여 대는 것과 같이.... 인간종들 모두가 다 똑 같이... '나의 생각이 더 옳다'며... 마구 지껄여 대지만.. 그 '나의 생각'들 또한.. 본래 가지고 있던 생각들이 아니라... 태오난 초기의 갓난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그런 소리들에 대해서 '뇌, 기억 저장소'라며.. 마구 지껄여 대지만... 사실은, 진실을 말하자면... '뇌'라는 말, 말, 말 또한... 기억할 수 없는 어린아이시절 부터 부지불식간에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시실은.. 진실을 말하자면... '명감명비상명'이라는 경구에 대해서... 한글로 표현 한다면... '말 변 사'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인간과 세상.. 우주 천지만물들이 사실적인 것이 아니라... 단지, 말, 말, 말로 지어져 있는 거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헛 참, 참으로 어리석은자들이... '백천만겁난조우 원해 여래 진실의' 라며... 기도하고 염불 하는 짓들과 같이... 진실로 여래의 진실된 뜻을 알고자 한다면.. 기도나 염불 할 일이 아니라... '일념법'을 의존하여.. '생각의 작용'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알아야만 하는 것이다.
사실, 만약에 어떤 사람이.. '일념법'을 의존하여... '마음 다스리기'라는 말과 같이.. '생각을 다스리거나, 생각을 다룰 수 있다면' 그런 사람들이 생노병사의 고통이나 괴로움을 감내 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대가 자전거를 타는 것과 같이.. 자동차를 운전 하는 것과 같이... 망치로 못을 박는 것과 같이... 삽으로 흙을 파는 것과 같이... 만약에 그와 같이.. '생각을 다룰 수 있다'면... 내 생각이기 때문에... 내 마음대로 생각 할 수 있다면... 나는 나가 아니라, 나는 하나님 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것이며... 나는 부처 라고 생각할 수 있는 것이며... '나는 나가 아니라, 신'이라고 생각할 수 있어야만 하는 것 아닌가 말이다.
그렇지 아니한가?
자, 중요한 것은... 그대가 누구든지, 세상에 마음이나, 정신이나, 기억이 같은 사람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것이다.
모두가 다 '나의 생각'이 더 옳다며.. 서로 싸울 수밖에 없는 것과 같이...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들이 있다면... 나의 생각을 주장하는 게 아니라, 욕심을 더 내는 게 아니라, 욕망의 노예로 살아야 하는 게 아니라... '물과 같이.. 낮은 곳에 임하라'는 말과 같이... 어떤 상황에서도.. 스스로 만족하여 평화로울 수 있어야만 한다는 것이다.
사실, 노자, 장자, 석가모니, 보리닮마, 예수, 까비르, 소크라테스 등의.. 인간 이상의 존재들은 모두가 다 가난하게 살았다는 말이 있는 것과 같이... 부자는 지옥에 사는 것이며, 가난한자에게 복이 있다는 예수의 진언과 같이... 부자가 천국에 갈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는 이유 또한... 부자들은 모두가 다 가난한자들의 피와 땀을 빨아 먹고 사는... '흡혈귀와 같은 존재'들이기 때문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혓 참, 내 인생이라면... 내가 알아서 살아야 하는 것이지.. 왜, 학문.지식 따위가 필요한 것인가 말이다. 막말로.. 지식을 알려거든 이름 석자나 알만 그만이지... 더 이상 한국사나 세계사 등의... 남들의 이야기들이 왜 필요한 것인가 말이다.
헛 참, 농담 하나 할까?
하루에 먹는 음식의 비용이 얼마나 드는지 모르겠짐만... 요즈음 무주군 안성면 진도리에... 10여년 동안 빈 집 한체와 창고 하나.. 그리고 묵은 밭이 약 500평 가량이 있는데, 그 곳에서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 숙식을 하는데, 한 끼니 식사 비용을 대충 따져 보니, 라면 반봉지에다가.. 햇반 반 쯤 넣어서 끓려 먹더라도 아무 문제가 없더라는 것이다.
대충 따져 봄면.. 한끼니에 약 일천원 가량이 드는 것 같은데.. 하루 세끼니를 먹더라도... 하루 삼천원이나 오천원 이면, 부족한이 없으니... 운동 삼아.. 묵은 밭 풀을 베면서... 땀을 흘리다 보니... 지나가던 시원한 바람이 땀을 식혀 주니.. 그런 한 줄기 바람이.. 즐겁게 하더라는 것이다.
그 많은 풀들을... 기계를 사용하지 않고, 낫으로 베려 하니, 허리가 아프기에... 옛날 '꿩 낫'이라는.. 조금 더 튼튼?한... 낫을... 구부리고.. 손집이를... 허리에 닿을 만큼 길게 만들어 놓고 보니... 풀 베는 일 또한.. 기마자세로.. 편안하게 운동 삼아 할 수 있으니... 일거 양득이 아니라, 일거 삼득 아닌가 말이다.
물론, 농사 일로 돈을 번다는 생각이 있어서가 아니라... 단지, 옛 농부들 처럼... 기계 빌리지 아니하고.. 농약 안 쓰고... 퇴비나 조금 쓰면서.. 이것 저것 심어 보니... 그런 데로.. 잘 자라더라는 것이다.
마을 마지막 집에서 불과 200여 미터 떨어져 있기 때문에... 전기가 들어 오니, 더 이상 바랄 게 없고... 물은.. 계곡에서 사시사철 흐르니... 그거면 충분 하고... 간혹, 다람쥐가 인사를 하고... 이름 모를 작은 동물들 또한.. 기웃 거리다가 도망치는 모습을 보니... 그들이 인간들 보다 더 자유롭다는 생각...
헛 참, 새소리.. 바람소리.. 물 소리는 좋은데... 시골 농촌 마을 이라고 하더라도.. 경운기 소리.. 기계 소리들은 도심과는 다르지만... 간간이 들리는 것과 같이... 세상에 관심이 없으니, 사람들에게도 관심이 없을 수밖에 없으니... 그게 편안한 것 아닐까 라는 생각....
헛 참, 심지어... '나혼자 산다'라며.. 떠드는 놈들이 있는 것과 같이... 심지어 '나는 자연인'이라며... 산중에 사는 사람들 또한.. 목을 거리에 집착 하는 것을 보니... 인간들의 학문.지식들이... 사람들을 몸두 다 병들게 하는 것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일까만은... .
자,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가 원해서 태어난 게 아닌 것과 같이... 그대가 원하는 데로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며.. 그대가 원하는 데로 죽을 수 없는 것과 같이... 그녀 '있는 그대로' 마음 편안 하게 사는 게.. 가장 현명한자들 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세상에 마음이 같은 사람이 있을 수 없다는 사실 하나만이라도 올바르게 안다면... '한 집에 두사람이 화평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던... 예수의 말과 같이...... 남들을 믿거나, 남들을 의존할 일이 아니라... 남들에게 기대 할 일이 아니라.... 마음이 무엇인지 스스로 깨달아 알아서... 편안할 수 있어야만 하는 것이다.
''도"는 물과 같다는 노자, 장자의 도의 이야기들에 대해서 설명한 것과 같이...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의 그럴듯한 거짓말에 세뇌 당할 일이 아니라... 지금 있는 그대로... 평온할 수 있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이며, 현명한 사람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참으로 어리석은자들이... 우주를.. 별을 연구하는 짓들... 인간의 몸을 연구하는 짓들... 모두가 다 정신병자들 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왜냐하면.. 물론, 자신에 대해서 연구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에... 엉뚱한 짓들로 삶을 허비하는 것이며... 진짜 중요한 게 있다면... 그대의 '내 인생' 아닌가 말이다.
헛 참, 남들의 인생에 대해서 연구 해야 할 일이 아니라... '자신의 인생'에 대해서 연구 해야만 하는 것이지만.... 자신에 대해서 아는 앎이 겨자씨 만큼도 없다 보니... 엉뚱하게도.. 남들을 연구하거나, 정치를 연구하거나.. 경제를 연구하거나... 기타 쓸모 없는 짓들에 대해서 연구 하다가 죽어 버릴 수밖에 없는... 참으로 쓸모 없는 동물들이... '인간동물'들 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세상에.. 마음이 같은 사람이 없는데... 마음이 편안한 사람이 있다는 것은.. 말은 말이지만, 말도 안 되는 소리 아닌가 말이다.
그렇지 아니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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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니체와 같이.. 언술이 더 뛰어나서 거짓말을 더 잘 하는자들은... 정신병에 걸려 죽을 수밖에 없다는 사실.
진실된 말은 꾸밈이 없고, 아름다운 말. 그럴듯한 말에는 진실이 없다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도가도비상도 명가명비상명'이라는 경구에 대한 설명과 같이... 인간종자들이 아는체 하는 '도'는 올바른 도가 아니며... 진실된 도 가 아니며... 모두가 다 거짓된 도 이며... 인간들이 지어 놓은 이름들 또한.. 모두가 다 실다운 이름이 아니라, '명색'으로써.. 올바르게 본다면... 인간들이나 또는 인간들의 모든 이야기들은... 모두가 다 허망한 소리들 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그대의 생각들 모두가 다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인간'이라는 말, 말, 말'이 있을 뿐, '인간'이라는 말, 말, 말, 이름이 없다면...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시실은.. 진실을 말하자면... '명가명비상명'이라는 경구에 대해서... 한글로 표현 한다면... '말 변 사'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인간과 세상.. 우주 천지만물들이 사실적인 것이 아니라... 단지, 말, 말, 말로 지어져 있는 거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세상에.. 마음이 같은 사람이 없는데... 마음이 편안한 사람이 있다는 것은.. 말은 말이지만, 말도 안 되는 소리 아닌가 말이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