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하나님이 나를 버리시면 어떻게 하지]라는 두려움이 있습니까?
당신은 [하나님이 나를 떠나시면 어떻게 하나]하고 염려하고 있습니까?
당신은 당신 자신이 하나님을 떠날까 봐 두려워해 본 적이 있습니까?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입니다.
우리 아버지이신 하나님은 우리를 무~~척 사랑하십니다.
하나님 아버지는 자녀 삼으신 우리를 위해 어떤 희생도 마다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자녀를 위해 어떤 희생을 치르더라도 가장 좋은 것을 주시려고 합니다.
하나님은 자녀들을 항상 불꽃 같은 눈동자로 보고 눈동자처럼 여기십니다.
하나님은 자녀들을 한순간도 놓친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이 보이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내 눈에 욕심이 가리워서 하나님을 보지 못합니다.
내 생각에 세상 것으로 가득 차서 하나님이 생각하지 않습니다.
내 이기적인 생각이 많아서 하나님이 생각나지 않습니다.
내 손이 세상과 타협하느라 옆에 계신 하나님을 인지하지 못합니다.
내 발이 세상 성공을 향해 바삐 재촉하느라 앞에 계신 하나님을 지나쳐 갑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은 왜 나를 도와주시지 않지?
하나님은 도대체 어디 계신거야?
하나님이 혹시 나를 떠나셨나?
하나님이 혹시 나를 버렸으면 어떻게 하지?
이렇게 사탄이 주는 생각에 사로잡혀 고통당하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의 생각과 말이 이렇게 분별없고 믿음 없을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한 번도 나를, 우리를 떠나신 적이 없습니다.
다만 내가 하나님을 잊고 살았을 뿐입니다.
이제 우리는 하나님을 많이 깊이 생각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을 생각나게 하시는 성령님의 도움을 요청해야 합니다.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는 성령님이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해 주실 것입니다.
오늘도 임마누엘 안에서 임마누엘로 살아가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많이 경험하고 즐겁게 송축하며 행복한 예배자의 가벼운 산책이 되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