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2. 26. 네이버 카페 오두막 지기.
2023년~2024년, 우주 및 생사, 시공의 이치 등 보다 가치있는 삶부터 맑고 밝은 세상, 더불어 고르게 잘 사는 사회까지 271개의 과제 수행 흔적. 특히, 후자와 관련하여 지나치게 늦어지고 있는 우리나라 주식 시장 및 부동산 시장 대세 상승과 관련하여 무기력, 무능력한 정부, 기업 등 경제 주체에 경각심과 분발을 촉구 함.
만약, 경제 영역에서조차 이토록 무지, 무능 무책임한 윤가 정부 및 중앙 은행이 금리 인하 등 유효 적절한 적극적 금융, 통화 정책만 수행할 수 있었다면.. 작금의 처참한 우리나라 경제 성장률, 환율, 주가 지수, 낙후된 지방 부동산 시장 등 각종 경제 지표는 어땠을까?
게으른 네이버 단칸 모옥 청소부 A-2.
2023. 12. 13.
생명체의 기본적인 본성, 본능 중 식욕, 성욕 등에 관한 원론적, 피상적인 답변 도중 막간을 활용.. 물질적 인간다운 생활권 확보, 유지, 강화를 위해 인간, 국민의 기본적 본성 본능 중 물욕 및 인간다운 생활이 가능할 수준으로 국민 다수의 물욕을 실현하는 수단 중 하나인 정치, 경제 등의 영역에 관한 과제 11. 우리나라 부동산 시장의 단기, 그리고 중기적인 전망 1.
우리나라 집값이 내년부터 많이 혹은 적게 하락한다. 보합이다 등등부터 어게인 2009년 등등까지 말들이 많고 각 주장들의 가능성도 부정할 수 없지만 결론적으로, 국민의 경제 의지로, 내년부터 서울 지방 부동산 등은 재상승하고 부산 지방 등은 바닥을 찍고 반등하게 될 것이다. 그 반등 폭과 기간은 글로벌, 국내 경기를 후행하게 될 것 같다.
이하, 정부에 대한 정책 제안 겸 그 이유, 근거를 제시한다. 만고의 역적 잔노, 잔문 폐족들에게조차 빌빌대고 있는 한심, 두심 자칭 보수, 우파 윤가 패거리들이지만 최악을 피하기 위해서, 그리고 대통령제 장점 중 하나인 일관되고 강력, 신속한 정책 집행을 위해 경제만 정상화 돼도 내년 총선에서 못나고 추한 자칭 보수, 우파 패거리들에게 의회 권력까지 줄 수밖에 없을 것 같다.
자유 및 시장 경제를 추구하는 자칭 보수, 우파의 부동산 관련 조세 제도를 포함한 각종 부동산 정책은 노동, 기업 정책 등과 마찬가지로 총선 후 더 이상 머뭇거리지 않고 일관, 과감,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으로 예상되는 것이 첫째 이유다.
미국 등 글로벌 금리 발작으로 예상 밖 큰 폭의 침체를 겪었고, 피벗 논란 후 서울 등 일부 부동산 시장은 최근 재침체 우려를 낳고 있는 글로벌, 국내 금리 정상화는 내년부터 정상화되는 것이 둘째 이유다. 처참한 잠재성장률도 모자라 디플레이션 갭 상태의 우리 국민경제이기에 기본만 돼도 정부와 한국은행은 상대적이긴 하지만 고금리를 오래 유지하긴 어려울 것이다.
물가가 2% 중, 후반대로 안정화될 것이 예상된다면 내년 1분기부터 순차 기준 금리를 인하해야 할 것이다. 즉, 미국 기준 금리도 빠르면 상반기, 늦어도 내년 하반기부터 순차 내릴 것 같으니 정부와 한국은행이 예상보다 다소 이른 시기부터 기준 금리를 순차 인하해도 무방하다.
우리나라 경제 기초 체력은 우리나라와 미국 기준 금리와 한시적인 3%대, 그 이상의 차이도 위험하지 않고 또, 용인 가능하다. 아래 글 모니터링에서 예시할 공급 및 가격 등 부동산 시장에 우호적인 시장적 요소가 세 번째 이유다. 모두의 관심사인 전국 집값 상승 기간과 폭 등에 대해 수요 측 요인을 포함하여 조금 더 이어 간다.
2023년 12월 13일에 모니터링된 자료.
2023년 12월 13일 부동산 단신 5.
"역전세는 무슨"… 서울 마포구 남가좌동 DMC 파크뷰자이는 5월 7억5100만원에서 11월 8억3000만원으로 1억8000만원 올랐다. 서초구 반포동 반포자이는 14억5000만원에서 16억2750만원으로 1억7750만원 상승했다. 이외에 용산구 이촌동 한가람은 8억2500만원에서 10억원으로 1억7500만원, 종로구 홍파동 경희궁자이2단지는 10억원에서 11억5000만원으로 1억5000만원, 성동구 행당동 행당대림은 6억1000만원에서 7억2000만원으로 1억1000만원 높아졌다.
서울 송파구 잠실 엘스, 리센츠, 파크리오, 헬리오시티, 강동구 고덕그라시움, 아르테온, 고덕래미안힐스테이트, 마포구 마포래미안푸르지오, 양천구 목동신시가지4단지 등의 전세 가격도 올랐다. 한편, 강남구 대치동 대치삼성 전용 59㎡는 지난달 17억원에서 지난달 16일 12억 원에 거래됐다. 강남구 개포동 개포래미안포레스트 전용면적 59㎡는 8월과 9월 각각 20억원, 10월에는 20억3000만원에서 지난달 25일 18억9800만원으로 하락 거래됐다.
강남구 도곡동 도곡렉슬 전용면적 134㎡의 경우 지난달 37억2000만원에 매매가 이뤄졌는데, 직전 거래가(40억원) 대비 2억8000만원 내렸다. 개포동 '디에이치아너힐즈'의 전용 59㎡도 지난 9월 21억8000만원에 거래됐는데 지난 10월 동일 평형이 20억8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약 1억원가량 내렸다. 서초구 잠원동 '래미안신반포팰리스'의 전용 84㎡도 지난 9월 29억3000만원에서 지난달 21일 28억4000만원에 거래됐다.
노원구 상계동의 상계주공16단지 전용 59㎡는 지난달 13일 4억원에 거래됐는데, 이는 해당 평형 신고가(7억3100만원) 대비 3억3100만원 하락한 금액이다.경기 시흥시 산현동 ‘목감 레이크 푸르지오’ 전용 59㎡는 지난 10월 4억6000만원에 거래되며 연초 대비 6000만원 이상 올랐다.
올해 10월 기준, 직전 12개월 평균 서울의 3.3㎡당 분양가는 3218만600원으로 4년10개월 전인 2019년 1월 2509만8600원 대비 27.2%(708만2000원) 올랐다. 2021년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 원베일리’ 전용 59㎡ 분양가는 14억2500만원, 74㎡는 17억6000만원이었다. 동대문구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과 ‘청량리역 한양수자인192’의 2019년 84㎡ 분양 최고가가 10억8000만에서 동대문구 이문동 ‘이문 아이파크 자이’ 14억4000만원 으로 올랐다.
2019년 ‘르엘 신반포 센트럴’ ‘송파 시그니처 롯데캐슬’ ‘서초그랑자이’ ‘디에이치 포레센트’ ‘방배그랑자이’ 등이 그랬듯, 앞으로 서초구 ‘신반포 메이플자이’(3307가구) ‘아크로 리츠카운티’(707가구) ‘래미안 원페를라’(1097가구), 강남구 ‘청담 르엘’(1261가구), 송파구 ‘잠실 래미안 아이파크’(2678가구) 등이 서울 평균 분양가를 급등시킬 것으로 보인다.
서울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27차재건축조합이 연 현장 설명회에는 건설사 여덟 곳이 참석했고 방배동 방배5구역 '디에이치 방배'는 내년 8월 분양이 예상된다. 곳곳에서 신통기획 '잡음'...송파구 잠실주공5단지 재건축 비상대책위원회는 지난 9월 철회 동의서를 관할구청인 송파구청에, 강남구 압구정3구역 재건축 주민참여감시단도 시와 강남구청에 신통기획을 반대 청원을 제출했다. 강남구 대치선경1·2차는 신통기획 신청한 지 2주 만에 철회했다.
동작구 노량진뉴타운 노량진1구역 시공사 선정 입찰 예정일은 내년 2월이다. 한편, 분양가상한제 적용 아파트의 물건너간 ‘실거주 의무 폐지’…실거주 의무를 적용받는 아파트는 서울 강동구 상일동 e편한세상강일어반브릿지(593가구), 둔촌동 올림픽파크포레온(1만 2032가구) 등 72개 단지, 4만 8000여 가구다.
2024년 9월에 모니터링된 자료.
2024년 9월 13일 부동산 단신 4.
이번주 법원 경매...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용산동 신동아 전용 180㎡는 43억 6839억원, 강남구 청담동 대림 전용 99㎡는 24억 27000만원, 마포구 아현동 마포래미안푸르지오 309동 전용 115㎡ 21억 7530만원에 낙찰됐다. 송파구 송파동 한양 6동 8층(전용 120㎡)이 16억 3120만원, 마포구 도화동 도화3지구우성 17동 4층(전용 142㎡)이 15억 6888만원 등에 주인을 찾았다.
용산구 서빙고동·용산동 신동아 8동 12층(전용 180㎡)이 감정가 39억원, 낙찰가 43억 6839억원(낙찰가율 112.0%), 용산구 동자동 센트레빌아스테리움서울 C동 35층(전용 244㎡)이 감정가 43억 4000만원, 낙찰가 37억 500만원(낙찰가율 85.4%)를 보였다. 최다 응찰 물건은 37명이 몰린 경기 수원시 영통구 매탄동 주공 206동 13층(전용 49.9㎡)이다.
한강변 주변 분양 단지가 청약 열기는 뜨겁다.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 원펜타스(9만3864건), 방배동 디에이치 방배(5만8684건), 마포구 공덕동 마포자이힐스테이트(4만988건) 순이다. 강남구 도곡동 래미안 레벤투스와 성동구 행당동 라체르보 푸르지오 써밋 또한 각각 2만8611명, 1만7582명이 몰리며 높은 경쟁률을 자랑했다.
오는 11월 예정된 강동구 '올림픽파크포레온' 입주가 가까워져 오면서 광진구 '롯데캐슬 이스트폴'과 동대문구 '래미안 라그란데' 등의 거래량도 크게 늘었다. 한편, 서울 은평구 대조 1구역 재개발 공사비는 반포 1·2·4주구(디에이치 클래스트) 공사비 792만 5000원보다도 약 6%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