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동 양지 병원에서 N61번
버스를 탔는데(양천차고지방향)
어떤 여자분이 버스 하차문 손잡이를 잡고 서있는 남자분을 향해
정말 험악 하게 욕하데요
모든 차안에 손님들이 이광경을 목격하는데 그냥 듣기만 하고
남자가 어이없어 듣기만 하다가
경찰에 신고한다고 전화를 거니까
이 여성분 남자의 머리를 뒤에서 심하게 강타,,남자는 앞쪽으로 피하는데도 여자분쫓아가며 남자의 뒤통수를수차례가격,,무슨 사연인지 모르지만, 남성이,,속수무책 당하는지 모르겠고 나같으면 그년?을 내팽게 치고싶은데,,,그리고 이여성 앞자리에 있는 젊은 여자를 향해서도 너도 맞아야 한다며 그 여자분을 뒤에서 얼굴을 때렸는데 맞은 여성분 너무나 기가막힌지 말도 못하네요
버스기사님도 이광경을 다 지켜보고 계신듯
경찰이 올때까지 차를 세우고 기다렸는데,,나는 신림사거리서 콜잡아 내려서 이후 스토리는 모르는데 이거,,진짜 방송탈 큰 특종입니다
몇분이 동영상을 찍었는데,,여성이 남성 쫓아가며 때리는장면,,
참,,무서운 세상이란걸 느낌니다
여성이 남성을 때리고 남자는 맞고
이광경 혹시라도 보신분 계시면 이후 그여자 경찰이 연행했는지 또 남자분 어떻게됬는지 댓글 부탁허요
첫댓글 요즘또라2들 정말많아요 미친세상이죠
음식 교육 사회적 환경이 또라이을 만듭니다
소설을 써보면 때린분은 맞은 남자의 부인 이고 옆의 여자는 불륜 상대 일수도 ...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