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전에는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모두 천국에 갈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성경을 묵상하다 보니, 계시록에는 구원받기 위한 조건과 들어갈 수 없는 사람에 대한 말씀이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우리 신앙인들이 꼭 한 번 생각해 보아야 할 계시록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초림 때 예수님은 왜 핍박받으셨을까요? 하나님께서는 구약성경에 오직 구원자 예수님 한 분을 약속하셨습니다. 초림 때 예루살렘 목자들은 구약성경을 모두 외웠을 정도로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대단했습니다. 그러나 구약을 다 이루고 그 실상을 통달한 예수님에게 이단이라 하며 핍박하였습니다.
오늘날 신약도 구약같이 거의 다 이루어졌습니다. 예수님의 약속대로 오늘날의 약속의 목자는 성경대로 계 6장 사건 후 계 7장에서 12지파를 창조하였습니다. 이 12지파에 소속되고 계시록을 통달해야 구원받게 됩니다. 하지만 초림 때와 같이 오늘날도 약속의 목자를 핍박하고 있습니다.
누가 계시록을 그대로 전하고 있을까? 계 22장에는 계시록을 가감하는 자는 천국에 못 들어가고 재앙을 받는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누군가를 정죄하기 전에 내 자신은 계시록을 가감하지 않고 말씀을 통달했는지, 또 12지파에 등록되었는지 먼저 돌아보아야 할 것입니다.
예수님의 약속대로 오신 약속의 목자는 지구촌을 순방하며 전쟁 종식과 평화를 이루기 위한 평화 운동을 해왔으며, 신약 계시록의 이루어진 실체들과 계시 말씀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무조건적인 비방보다 누가 계시록을 가감하지 않고 그대로 전하고 있는지 직접 확인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말씀의 참뜻과 계시록의 실상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글을 꼭 한 번 읽어보세요. 내 신앙이 어디에 서 있는지 돌아보는 시간이 되실 것입니다. 📖계시록 6장의 일 후 7장같이 다시 났는가 👉https://cafe.naver.com/scjschool/228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