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플레이해도 늘 어려운 그저 빅3...
1. 시나이(편입)에 항구까지 지어줬는데 왜 시장에 아예 접근을 못 하나요? 심지어 수에즈까지 뚫어줬는데...
해외 영토인 가이아나 같은 경우엔 잘 만 접근 하면서 왜 시나이는 안되는 건가요?
2. 대출이 이자를 낳고 이자가 대출을 낳는 건 어떻게 해결하나요?
3. 정부청사를 지으면 돈이 딸리고, 안 지으면 세금 낭비고...
어차피 망한거 부도내고 정부행정청사 자동확장 찍어놓으니 행정력은 14K가 넘게 오르고 미실현세금도 떨어지긴 하지만 정부 건물용 상품을 감당하지 못하고 다시 적자가 났습니다. 도대체 행정력-세금 조율을 어떻게 해야 하나요...
구원해줘잉
첫댓글 1. 미개국은 절대로 빚지면 안됩니다. 국가등급이 올라갈수록 대출이자가 싸지는 구조라 미승인국은 빚지면 이자에 치여서 망합니다.
2. 역시 미승인국은 행정청사 많이 지으면 안됩니다. 기반이 없어서 공무원 월급도 감당 못합니다. 미실현세금에 눈돌리지 말고 경제기반 갖춰진 이후에 행정력 강화하는게 맞습니다.
미승인국 처음할때 자주 빠지는 구렁텅이가 저겁니다. 행정력때문에 세금이 덜들어오는거같으니 행정청사 짓다가 공무원 월급 대다가 빚져서 이자에 나라 터지는거죠.
1번은 일할수 있는 인구 자체가 없을겁니다. 저기에 좋은 직장이 있는것도 아니라 인구유입도 없을거구요. 똥땅은 굳이 편입할 이유가 없이 놔두는게 더 낫습니다.
@관우익덕 아하... 일본이 개항하고 실제로 힘이 강하든 말든 미승인국 포지션이라 대출이자가 비싼거군요. 어쩐지 아무리 성장해도 너무하다 싶었습니다. 역시 승인부터 받는 게 좋겠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1번. 가용 수송선부족 또는 항구 일꾼이 없을 경우 같아보입니다. 녹지확충 칙령 등으로 인구 늘려주세요
2번. 윗분 말씀대로 빚지는건 최소 또는 없어야 합니다. 군대 수도 조절하면서 대학, 행정청사 같은 수익이 없는 건물은 여유가 있을때 조금씩 지으시면 됩니다.
3번. 미수령세금은 기술과 행정청사 업그레이드로 깍아나가시면 됩니다. 2단계까지 가보고 재정에 부담안가는 만큼씩만 지으면 됩니다.
노무자 수만 보고 미처 수송선이나 항구 일꾼은 생각 못했네요.. 역시 인구 문제였네요. 빚도 조금 있을 때는 수입으로 이자가 커버가 되는데 일정 수준 이상이 되면 말씀하신 것처럼 감당을 못 하더라고요. 역시 빅토리아는 인내의 게임이네요... 시간 갈수록 마음 급해져서 막 하다가 부도로 날린 나라가 몇 개인지..ㅠ 답변 감사합니다!
일본이면 초반 체급이 꽤 커서 속국화시킬만 한 나라가 많습니다. 속국들 많이 만들면 개들이 바치는 자금으로 순조롭게 경제개발 가능이죠
속국화 하려고 하면 혐성국&네덜란드가 계속 적국으로 참전해서 시도도 못하다가 결국 인도네시아는 손도 못댔습니다...ㅠㅠ
@단단 오잉 난이도 어려움으로 하시나요?
@AUSTRIA STRONK 아니요... 심지어 AI 관대함에 공격도도 낮게 하는데 계속 참전해요...ㅠ 어쩌면 제가 의도치 않게 걔네들 코털만 뽑는 걸까요..ㅋㅋ
@단단 관개개선하고 외교관계 맺어놓면(서로 무역을 하고있다던지) 중립 지킬거에요. 자주 겐세이 놓는나라랑 우호도 올려놓기 필수
미승인국은 빚지면 파산 한번 해야합니다
피할 방법이 없어요
파산 한번 하면 이자 사라져서 한숨 돌릴 순 있더라고요. 미승인국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