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을 다한 수제요리는,
역시 남을 주기보단 내가 먹는게 좋아요......
내가 정성을 다해 만들었고, 그게 맛까지 좋으면....
남 주기 아까워요, 왠지<-
이번 겨울은 요즘 계속 잉여짓만 했는데, 2월부터는 "잉여짓을 해도 그나마 생산적으로" 라는 슬로건 하에 베이킹을 하고있습니다.
근데... 만들긴 무지 많이 만들었는데 왜 제가 먹은게 없을까요ㅠ
발렌타인때도 내가 무려 칠십개를 만들었데 어째서 난 하나도 못먹은거임 어헣헣헣헣ㅠ
억울해서 쿠키 만들러 갑니다... 퉤!
금요일엔 푸딩 만들건데 실험군이 없네요.... 아버지... 드릴까.....
첫댓글 나는 내 밥 해먹기도 귀찮..
귀찮음을 무릅쓰고 만든 혼신의 역작이었는데... 못먹었어ㅠ
;ㅂ;
ㅋㅋㅋ
저도 제가 만든 건 남 주기 아깝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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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모에 갖고가면 먹일 사람이 몇인데요, 못갖고가요ㅋㅋㅋ 아... 교수님 푸딩 좋아하시던데 드려볼까<-
어언 자취 3년..밥따위 해먹어야 하는것인가...정말 스팸 없인 볶음밥도 없는것인가?
전 자취땐 꽤 열심히 해먹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