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과 달리 우리나라는 버스안에서 조용모드가
매너인데... 어제 버스에서 어떤기사가
콜 잡고나서 버스가 떠나가라~~ 외칩니다.
"아~~네 대.리.기.사 입니다."
"어디로 가면 될까요?"
어찌나 성량이 큰지 버스에 울려퍼지고 저 포함
모든 이목이 그 기사를 향해서.. 휴~~~
콜 잡아서 기쁜건 알겠는데 좀 조용히 얘기하지
버스승객 전체에 민폐를 주네요.
카페 게시글
▶ 밤이슬을 맞으며
우렁찬 성량과 선명한 발음은 노래방에서...
독립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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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20 01:1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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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그런 쪼다들 한두번 보나요? ㅋㅋ
어딜가나 있습니다 ㅋ 쪽이란건 모르고 사는 일베 무뇌충 2찍들일거라 생각합니다 ㅋ
라도 국민학교를 나와서 그래요
말투가 상도던데? 억양이 억센게 딱 경북말투
쌍도 베충이 한 마리 스물스물 겨나왔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