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평 | 출제 난이도와 경향(최근 2개년 기준, 과거 시험에서 달라지고 있는 부분 중심으로)
이번 시험은 지엽적인 문제들이 출제되었다. 즉, 4번, 13번, 15번, 17번의 경우 기존의 기출문제와 다른 유형의 문제들이 출제되었으며, 특히 법령의 문제가 6문제나 출제되어 법령을 잘 준비하지 않았던 수험생은 낭패를 보았을 듯하다. 따라서 80점 이상의 경우 충분히 경쟁력이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출제 유형분석(주제별, 문제유형별 출제문항 수)
영역별 문제 수는 다음과 같다. 정책(5문제), 실천(3문제), 실천/실천기술(1문제), 조사(2문제), 법령(6문제), 행정(1문제), 지역복지(1문제), 인간행동과 사회환경(1문제)이다. 법령이 이례적으로 다수의 문제가 출제되었다.
주목해야 하는 이슈 문항 (변별력을 가르는 고난도 문항 or 기존에는 출제되지 않았던 신유형 문항)
신출문제를 보면, ①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 ② 질적연구방법론의 유형들, ③ 아동복지법상 아동의 자립에 관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조치가 출제되었으며, 또한 기존의 기출문제이지만, 지엽성을 보인 문제는 르웬버그와 돌거프의 윤리원칙의 사례문제이다. 이번 시험으로 인해 통찰할 수 있는 것은 기본이론서 회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싶다.
2026년 지방직 시험 및 2027년 시험 대비 학습법
2026년 6월 20일의 지방직 시험 대비를 위해 다소 어려운 문제들을 골고루 풀어보아야 한다. 이는 2027년 국가직 시험에도 동일하게 적용할 수 있는 것이다. 2026년 6월 지방직 시험은 새롭게 출간된 「2026 원샷원킬 봉투모의고사 문제집」의 내용과 함께, 수업시간에 하는 모의테스트(총 8회)까지 한다면 충분히 내공을 쌓을 수 있을 것이며, 지방직 시험에서 고득점으로 필기합격이 가능할 것이다.
학습방법으로 두 가지의 조언을 하고 싶다. 첫째, 학습을 하면서 단권화한 교재를 반복적으로 복습의 형태로 보는 것이다. 새로운 것을 들여다보기보다는 이제까지 보았던 자료들을 자주 들여다보는 것이 단기간의 학습전략으로는 바람작하다. 둘째, 사회복지학개론은 암기과목이다. 따라서 암기할 것은 확실히 외우는 것이 중요하다. 2027년을 대비하는 수험생의 경우는 커리큘럼에 따라 학습을 진행하되, 기본 이론서의 회독(1회독 이상)은 중요한 학습과제라고 할 수 있다. 부디 2026년에 최종합격하여 공직자로서의 꿈을 실현할 수 있길 기원한다.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4.06 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