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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사랑은
cns59 추천 2 조회 218 15.12.06 16:04 댓글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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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12.06 18:57

    첫댓글 아멘.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주 예수를 믿었으니,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

    고린도전서 13장 13절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 작성자 15.12.06 19:42

    아멘입니다.^^

  • 작성자 15.12.07 09:42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다고 말씀하셨는데
    우리들도 관계에서도 돈이 일 순위가 되면 사랑할 수 없습니다.
    지금 세상의 예배당이나 믿는다는 사람들이 돈이 일 순위가 되었습니다.
    돈은 세상을 대표합니다.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고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어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하였습니다.
    그런 상태로 아무리 교제를 나누고
    모이기에 힘써도 분열과 시기 질투와
    모든 악한 일이 생길 뿐입니다.

  • 15.12.06 23:18

    아멘~~

  • 15.12.06 23:26

    아멘입니다.

  • 작성자 15.12.07 09:55

    @안디바(Antipas) 우리는 교회를 말할때 초대교회를 말하지만
    사도행전의 초대교회의 모습은 우리가 지금 말과 혀로만 한 것같이 한 것이 아니고
    아나니아와 삽비라 부부가 땅을 판 값을 형제들에게 속이려다가 죽었고
    바나바는 재산을 팔아서 사도들의 발 앞에 놓았고
    형제들이 자기 소유를 주장하는 사람이 없이 유무상통 하여 부족함이 없었다고 하였습니다.
    우리도 그러한 믿음과 성령에 충만함이 없이는 예수님의 몸된 교회가 될 수 없습니다.


    에베소서 1장

    23. 교회는 그분의 몸이니 곧 모든 것 안에서 모든 것을 충만하게 하시는 분의 충만이니라.

  • 15.12.07 13:27

    @cns59 아멘 !!

  • 15.12.07 15:26

    바꿔 말하면 ...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세상을 사랑하지 않고 돈을 사랑하지 않게 되겠지요...

    "그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이게 가장 큰 원인이라 생각합니다...

    오랜만에 교제해주셨군요... 감사합니다 ^^

  • 작성자 15.12.07 15:37

    @애통하는자 예 맞습니다.

    요한일서 4장

    19. 우리가 그분을 사랑함은 그분께서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기 때문이라.
    20. 어떤 사람이,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자기 형제를 미워하면 그는 거짓말하는 자니 자기가 본 자기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가 어찌 자기가 보지 못한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으리요?
    21.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또한 자기 형제를 사랑하라는 이 명령을 우리가 그분께 받았느니라.

  • 15.12.07 16:38

    @cns59 하나님의 말씀에 아멘입니다. *^^*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의 안에 거하시느니라 [요한일서 4장 16절]

  • 15.12.07 21:11

    사랑은 상대가 느끼는 것이지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는 말씀에 저는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내 안에 사랑이 없이 사랑은 시작할 수 없습니다.
    사랑은 상대가 느끼는 것이라면
    상대의 느끼는 사랑의 근거는 어디입니까.
    상대로부터 오는 사랑에서 입니까.아니면 상대의 사랑의 유무와는 상관없는 자의적인 사랑의 자체생성입니까...

    하나님은 거듭난 그리스도인의 모든 것을 취하셨고 모든 것(영.혼.육)을 사랑하십니다.
    이미 거듭난 그리스도인의 육은 겉사람의 후패함과 속사람의 날로 새로워지고 강건하여짐으로 육의 몸을 삽니다.

  • 15.12.07 21:11

    하나님께서는 네 몸과 마음과 혼을 다하여 주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습니다.
    육적인 사랑과 영적인 사랑의 구분과 경계가 그리스도인에게는 그다지 의미가 없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육도 혼도 영도 이미 주님의 것이고 우리는 그 이름으로 그 영으로
    육이든 영이든 사랑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사랑은 상대가 느끼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사랑이 없이는 상대는 나에게서 사랑을 받을 수는 없는 것입니다.
    사랑은 나와 상관없이 상대가 느끼는 것이라면 짝사랑이거나...사랑이라고 생각코자하는 이기적인 결론이게 되겠지요...
    사랑은 흐르고 자연스러우며 서로이어야합니다.
    예수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사랑하심을
    우리가 알고

  • 15.12.07 21:12

    @옥합을깨뜨려 우리도 주님을 사랑하는 것처럼...하나님의 인간을 향한 구속의 사랑을 말씀하고자 하신 것이라해도 적절치 않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사랑하셨고 우리는 그것이 사랑임을 암과 동시에 구원과 믿음이 이루어졌으니까요....

  • 작성자 15.12.07 22:10

    @옥합을깨뜨려 하나님의 사랑은 성령님을 통하여 부어집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성령을 받지 않으면
    사랑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은 고전13장에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사랑은 오래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이 말씀들을 보면 사랑은 내 안에 오신 하나님의 영 자체이시지
    일반적으로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 작성자 15.12.07 22:19

    @cns59 요한일서 4장

    12. 어느 때나 아무도 [하나님]을 보지 못하였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분의 사랑이 우리 안에서 완전하게 되느니라.
    13. 그분께서 자신의 [영]으로부터 우리에게 주셨으므로 이로써 우리가 그분 안에 거하고 그분께서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우리가 아느니라.

  • 작성자 15.12.07 22:20

    @cns59 요한일서 4장

    16.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가 알았고 또 믿었나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므로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 안에 거하시느니라.
    17. 이 점에서 우리의 사랑이 완전하게 되었나니 이것은 우리가 심판 날에 담대함을 가지게 하려 함이라. 이는 그분께서 어떠하신 것 같이 우리도 이 세상에서 그러하기 때문이니라.
    18. 사랑에는 결코 두려움이 없고 완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이는 두려움에 고통이 있기 때문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완전하게 되지 못하였느니라.
    19. 우리가 그분을 사랑함은 그분께서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기 때문이라.

  • 15.12.07 22:29

    @cns59 제 댓글이 성경말씀과 상이하다고 올린신것인지...아니면 님이 올리신 본문의 요지가 말씀과 같다고 올리신 것인지 모르겠군요...

    그렇다면...
    "사랑은 상대가 느끼는 것이지 내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면에서 성경에서의 사랑은 육적인 사랑과 차원이 다른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라고 하신 말씀을
    쉽게 설명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저는 좀 이해가 안되서요...
    본문내용은 성경말씀과는 반대로 쓰신것처럼
    해석이 되네요...

  • 작성자 15.12.07 22:45

    @옥합을깨뜨려 글쎄 저도 이것이 설명으로 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제 주장은 눈에 보이는 사랑은 열매이지 사랑 자체는 아니라는 뜻입니다.

  • 15.12.07 22:56

    @cns59 그러시군요...
    cns59님은 가르고 구별하신다는 말씀인듯하고...
    저는 가르고 구별한후 다시 합쳐지는 이야길 하는 것이니...
    아직 대화의 소통은 길이 좀 멀긴하네요...
    그러나...한 영으로 형제된 성도는
    교제를 통해 믿음으로 하나가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표현의 차이이지 중심은
    하나로...같기 때문이지요...

    cns59님과도 그러한 교제가 될 수있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 15.12.07 23:09

    @옥합을깨뜨려 알겠습니다..
    누구든지 내 생각에 다른 사람을 맞추려고 하면
    배울 것이 없습니다.
    적어도 형제란 그 사람 안에 나의 주님이 계신 것입니다.
    보라 형제가 연합하고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시133:1)

  • 15.12.07 23:25

    지식, 신앙력, 믿음으로 사랑을 설명할 수 없다고 봅니다. 오히려 그건 거짓일 수 있습니다.
    사랑은 사랑입니다. 그건 싱앙심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에서 흘러나오는 것이지요.
    아무리 하나님에 관해 설명할 수 있고 또 큰 믿음을 가졌더라도 그것이 사랑 보다 더 클 수는
    없습니다. 지금 내가 내 주변의 사람들, 가족이나 친구나 이웃들에게 향한 '애정들'이 있는가가 중요한 것입니다.
    이웃 사람들에 대한 존중심, 예절, 긍휼한 마음들이 실제로 마음에서 발동하고 있느냐가 중요한 것입니다.,

  • 15.12.07 23:54

    그리스도인에게 사실 사랑은 굳이 그 '출처' 를 따질 필요도 없고 중요하지도 않습니다.
    알고 있는 성경 성경구절들은 절대 사랑을 하도록 만들 수 없고 그것을 실천한다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핵심은 '사랑이 내 마음에 있는가' 가 중요한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사랑과 자기(인간으로서) 의 사랑을 구분하지 않습니다.
    엄밀히 얘기해서 그것은 구분 할 수 없고 또 그분 되어져서도 안되는 것 일 것입니다.
    그렇게 '구분' 하는 사람들의 사랑은 '신앙심으로 연출된' 것들에 불과할 수 밖에 없습니다.

  • 15.12.08 00:10

    내가 사랑을 하기 위해서 성령의 부워주심이 필요하다는 말은 저는 철저히 반대합니다.
    얼마나 많은 독실한 신앙인들이 그런식으로 자기의 사랑없음을 성령 탓으로 돌리고 있습니까?
    성령은 오히려 이미 내 안에 있는 사랑을 '알게' 해 주십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사랑인 것을 말이죠.

    그리스도인은 이미 마음과 생각에 까지 변화를 받은 사람입니다.
    그에 대한 '믿음' 이 없기 때문에 사람들은 인간적인 사랑에 머물러 있을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믿음이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과 자기(인간적) 사랑을 구분 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안에는 사랑이 거합니까?
    그리고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입니까? 아니면 여러분 자신의 사랑입니까.

  • 15.12.08 00:29

    고린도전서13장에 관해서 cns59 님께서 "내 안에 오신 하나님의 영 자체이시지 일반적으로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라고 하신 말씀하셨습니다만 제 생각은 그렇지 않습니다.
    고린도전서13장은 그리스도인의 일반적인 사랑을 얘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따로 성령 부음이 필요한
    은사가 아니라 자연스럽고 무의식 중에도 뿜어져 나오는 그런 사랑을 말하는 것입니다.
    또 종교심, 신앙심, 성경지식 따위나 '성령부음' 같은 것으로가 아니라
    마음이 그렇게 변하고 성품이 그렇게 변화된 것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 15.12.08 00:37

    '영' 으로 사랑을 하다니요. 그건 어불성설입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말씀 하시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것은 '마음과 성품과 뜻...'으로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으로 사람을 사랑하고 또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방언도 많이 하고 천사의 말도 하고 기적도 행하고 큰 믿음으로 산을 옮기는 것들은 '영' 의
    영역이겠습니다만 사랑을 행하는 것(품는 것)은 '혼' 의 영역입니다.

    만약에 '영' 으로 사랑한다고 말하면서 혼에 하나님의 사랑이 반영이 되어 있지 않다면
    이건 정말 잘못된 것입니다.

  • 15.12.08 01:14

    영적인 사랑...그런건 없습니다. 그건 지금의 기독교에선 '만들어 낸 말들' 중 하나입니다.
    혼 곧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합시다.

  • 작성자 15.12.08 08:25

    @바위섬 뭐 같은 말을 하여도 다르게 볼 수 있는 것이 혼의 생각입니다.
    이곳에서의 교제를 살펴보면 말로만 사랑을 논하지만 받아들이는 것이 부족해 보입니다.
    바위섬님의 글에 성화가 성령으로 거듭난 것이다. 라고 말하신 것 같은데 그렇다면 무슨 말이 필요한지요?
    성경 말씀도 그렇습니다.
    제가 볼때는 어떠한 경우라도 말씀이 무시 되어서는 안 됩니다.
    또 그리스도인은 당을 짖지 않아도
    말을 하지 않아도 통하게 되어 있습니다.

  • 작성자 15.12.08 08:28

    @cns59 어디서부터인지 모르지만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 그 상처가 아무 때나 아무에게나 정죄로 나타나는 것은 아닌지요?

  • 15.12.08 08:48

    @cns59 내가 사람들에게 모욕을 줄 사람한테는 모욕을 주고, 욕을 하는 사람에게는 충고를 주었습니다.
    그것이 사랑 없는 증거가 됩니까? 제가 어떻게 여러분들 앞에 나아가야 하겠는지요.

    제 말에 실족한 사람은 없습니다. 반대로 분을 품고 돌아가는 사람만 있었습니다.
    전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보다 포용력이 훨씬 큰 사람입니다. 내가 나를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그 이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 작성자 15.12.08 08:57

    @바위섬 사랑한다는 것도 상대가 느껴야 한다고 했듯이
    큰 믿음이 있고 포용력이 있다는 것도
    상대가 인정하는 것입니다.
    그만한 일로 실족이야 하겠습니까?
    하지만 사랑이나 포용력이라는 것은
    형제라고 분별이 된다면 나보다 상대를 낫게 여기고 남의 말은 속히 듣고 내 말은 더디게 하고
    성내기를 더디게 하는 것입니다.
    많은 경우에 부딪침은 불순한 생각을 가졌거나 상대를 감당하지 못할때 발생합니다.

  • 15.12.08 09:20

    @cns59 저는 카페에서 욕을 참 많이 들었습니다. 같이 욕을 했었으면 좋았겠습니까?
    저주도 참 많이 들었습니다. 제가 같이 저주했더라면 저를 이해할 수 있었겠습니까.
    저는 결단코 한번도 사람을(인격을) 모욕한 적이 없습니다.
    사람들이 제게 분을 품고 욕을 하고 저주를 하는 것은 제 말이 그들의 정체성을 뒤 흔들어놓았기
    때문이겠지요.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이 카페에는 그 한사람만 있지 않습니다.

    cns59 님은 그 분들을 긍흉히 여기신다고 생각하지만 정말로 그렇다면 그 분들 편에 서 계셔서
    그분을 도와 저를 공방했어야 합니다. 그게 사랑입니다.

  • 작성자 15.12.08 09:22

    @바위섬 제가 볼 때는 그러한 부분이
    엇 박자가 나서 어려움을 격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단이나 잘못된 사람들이 있으면 한 두번 권면하고 안되면 카페의 룰 대로 조치를 취하면 됩니다.
    그런데 어떤 때는 이단이나 형제나 대하는 것이 비슷하다는 생각이 제 생각입니다.
    꼭 형제회 소속이어야 하는 것처럼...

  • 15.12.08 09:31

    @cns59 전 의리와 신의를 중시하는 사람입니다.
    어떤 분이 저를 공방할 때 ...그들이 참여해서 함께 그렇게 했다면 전 그 분들을 존중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지 못했습니다. 저를 비방하는 사람들 끼리 조차도 '합심'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건 위선이고 거짓입니다.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일에 함께 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설령 틀렸더라도 말입니다.
    이 편에 설 것인지, 저 편에 설 것인지 태도를 분명히 하고 기꺼이 '함께' 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 저의 원칙입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사람이 그런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인애 곧 '헷세드' 의 정신을 가진 사람입니다.

  • 작성자 15.12.08 09:34

    @바위섬 모두 다 분별에 은사를 가진 것은 아닙니다.
    그러므로 그런 일은 분별력이 있는 운영자에게 맡기고 분담 했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야고보서 3장

    1. 내 형제들아, 너희는 많이 선생이 되지 말라. 우리가 더 큰 정죄를 받을 줄 아노라.
    2. 우리가 다 많은 것에서 실족하나니 만일 어떤 사람이 말에서 실족하지 아니하면 그는 곧 완전한 사람이요 능히 온 몸도 제어하는 사람이라.

    이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그동안 바위섬님 마음 고생 많이 하셨겠습니다.
    이제는 지난 일일랑 잊어버리고
    서로 격려하고 세워주는 카페가 되기를 바랍니다.

  • 15.12.08 09:42

    @cns59 여러분들께서 어떤 신앙을 원하시든 그 신앙을 가진 사람들과 합하십시오.
    장로교 신앙이 좋게 보이거든 장로교회에서, 구원파 신앙이 좋게 보이거든 구원파에 들어 가셔서
    형제교회 사람들의 신앙이 좋게 보이거든 형제교회에서 함께하십시오.
    어디든 마음에 정해 보십시오. 거기에서 신의를 다 하십시오. 저는 그런 사람을 매우 존중합니다.
    하나님도 그를 존중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의 '한결 같은 마음' 을 귀히 보시는 분이십니다.

  • 작성자 15.12.08 09:45

    @바위섬 저는 가나안 성도가 아닙니다.
    그리고 이단이라는 곳에서 신앙 생활을 한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위에서 공방할때 참여를 하지 않았다고 서운해 하셨는데
    그때는 그런 일이 있는지도 몰랐고
    나중에 알았습니다.
    무조건 그들의 잘못이겠지만
    대처하는 것이 사후약방문격이 아니었나 생각이 됩니다.
    그 일에 관해서는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 15.12.08 09:02

    본향은 실제적인 삶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증거가 무엇입니까... 실제로 내 옆에 있는 지체(비록 연약해보이고 ... 나보다 나은것이 없어보이고... 나보다 성경지식이 더 없어보이는 지체라할지라도)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실제로 내 옆에 있는 지체를 섬기고 세워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있는 증거라고 명확하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본향에서는... 실제적으로 섬길 지체가 없는... 실제적으로 사랑할 지체를 찾지 않는... 가나안 신앙의 주장은 그다지 설득력있게 다가오지는 않습니다...

    사랑을 이야기하지만... 이론과 실제는 많은 차이가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 15.12.08 09:09

    이것이 인터넷 교제의 한계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온라인 속에서... 서로가 가려져 있고... 서로의 마음을 알리기 어렵고... 성령의 교통하심 또한 분별하기 어려운 현실...

    인터넷 교제는 어떤 면에서는 나 자신을 가릴수 있는 도구가 될 수도 있겠고... 어떤 면에서는 나 자신을 표현하기 힘든 답답함이 될 수도 있겠지요...

    그래서 서로가 좀 더 시간을 두고... 충분한 대화와 교제를 통해서... 서로의 본심을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cns59님도 성도의 교제가 사모되어서 본향에 오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곳에서 좀 부족함을 느끼실 수도 있겠지만... 조금만 마음문을 여시고 함께 하셨으면 합니다 ^^

  • 작성자 15.12.08 09:14

    물론 그렇게 하고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일 가까이는 나부터 그리고 가정 중요하지요.
    저도 카페에서 활동을 하는 것은
    카페의 회원으로서의 참여이지
    무엇을 나타내려는 것도 아닙니다.
    이곳에 있는 분들이 형제회 소속으로 알고 있는데
    저는 그냥 그리스도의 사람들이라는 말을 참 좋아 합니다.
    이 세상의 모든 그리스도인은 예수님의 몸된 지체입니다.

  • 15.12.08 09:35

    @cns59 맞습니다...

    세상의 모든 그리스도인은 예수님의 몸입니다... 우주적인 교회의 구성원이자 지체입니다...이 우주적인 교회는 완벽하고 거룩하고 흠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우주적인 교회를... 이땅에서 지역교회로 나타내시고 부르셨습니다... 이 지역교회는 완전하지는 못합니다... 거룩하지 못할 수도 있고... 많은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불완전한 지역교회를 세우셨습니다... 이 지역교회를 통해서 하나님을 나타내기를 기뻐하십니다... 이 지역교회는 불완전하지만 이를 통해서 주의 몸을 이루는 성도들이 서로 사랑하고 위로를 얻고... 하나님의 일을 이루어가도록 하셨습니다...

  • 15.12.08 09:51

    @cns59 은사가 주어진 목적이 바로 이것이라고 성경은 말씀하십니다... 성도라면 누구나 은사가 있습니다... 이 은사는 지역교회 안에서... 서로를 섬기고 세워주도록 하기 위해서 주어졌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러하기에 지역교회를 벗어난 은사활용은 있을수가 없거나... 혹은 있더라도 미약할 것입니다...

    본향이 실제적인 삶을 강조하는 것이 여기있습니다... 자신이 섬기는 교회가 온전하던... 아니면 연약하던... 그곳에서 사랑과 섬김을 통해서 하나님을 배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본향의 교제하시는 분들은 형제모임 분들만 계시는 것이 아닙니다... 운영자들 중에서 다른 교단에 계신 분들도 있습니다...

    모두다 속해있는 교단이나...

  • 15.12.08 09:41

    @cns59 각자의 배경... 각자의 성향... 각자의 분별이 다 다릅니다...

    하지만 모두다 자신이 섬기는 지역교회 안에서... 부족할 수는 있지만...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대로... 교회를 섬기며 ... 성도들을 사랑하고 세워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신앙의 뜻이 맞는 성도들이 모여서 교제를 이루는 곳이 본향입니다... 이곳에서는 각자의 배경이나 성향이 문제가 안됩니다...

    실제적인 삶을 통해서 배우는 그리스도를 나눌수만 있다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15.12.08 09:54

    @애통하는자 예 맞습니다.
    제가 짖굳게 여러 사람에게 물어 봅니다.
    사랑하고 마음이 통하는 사람이 있냐고
    거의 그런 사람이 없었습니다.
    같이 사는 부부 조차도..
    우리는 성령께서 하나님의 사랑으로 하나 되게 하시지 않았다면
    하나가 될 수 없습니다.

  • 작성자 15.12.08 09:54

    @cns59 에베소서 4장

    2. 모든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으로 사랑 안에서 서로 참아 주며
    3. 화평의 매는 띠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4. 너희를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너희가 부르심을 받은 것 같이 한 몸과 한 /성령]이 있고
    5. 한 [주]와 한 믿음과 한 침례가 있으며
    6. 한 [하나님]이 계시니 곧 모든 것의 [아버지]시라. 그분께서는 모든 것 위에 계시고 모든 것에 두루 계시며 또 너희 모두 안에 계시느니라.

  • 15.12.08 09:57

    @cns59 맞습니다...

    하나님께서 성령 안에서 하나되게 하셨기에... 우리는 사랑할 수가 있는 것이죠...

    저는 cns59님께서 교제해주시는게 좋습니다...

    어찌보면 저희가 때로는 사랑이 부족해 보일수도 있겠지만... 실상 깊이 알게 되시면... 그렇지만은 않다는 것을 아실 것입니다 ^^

    암튼 편안하게 교제하셨으면 좋겠어요 ^^

  • 작성자 15.12.08 09:58

    @애통하는자 예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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