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은 스스로의 아이러니를 알고 있었나 봐요. 미지를 사랑하는 여러분! 이렇게 말하며 늘 앞장서 떠나고 있으니까요. 자신의 쓰임새는 몰라도, 열대우림에서 베어진 통나무가 얼음박물관의 기둥이 되는 마법은 알고 있었으니까, 저를 쓰려고, 또 저를 쓰라고, 이런 의지이자 메시지를 쉬지 않고 보내게 되었지요.
내일을 따르려거든 오늘을 탕진해야 하지요. 탕진의 기본은 ‘가진 것이 있다’에서 출발하지요. 없으면 탕진할 수 없지요. 새롭고 온전한 24시간이 매일 매일 도착하는데도 말이죠. 같은 시간이라도, 없다와 있다, 두 생각은 정반대지요. 쉬지 않고 걸어도 계속 자신을 만나지 못하고 있는 내일은 ‘있다’에서 출발하니까, 닳도록 졸여도 눌어붙지 않는 소슬한 희망, 어둠을 접붙이는 용접공의 불꽃을 꺼뜨리지 않는 것이지요. 내일이 먼 곳에서 먼 곳으로 옮겨갈 수 있는 이유지요.
이원 시인
첫댓글 빛viit안에 품게 되는 내일은 편안함으로 다가옵니다.
빛viit과 함께 새로운 날을 꿈꿀 수 있어 감사합니다.
여명에 떠밀려 오는 새날보다 빛과함께하는 하루의 설레임이 있습니다
빛과함께 하루를 엮어갈수 있습니다 오늘도 참 다행한 하루주셔서 해낼수있는 순간 순간들에 감사함이 있습니다
내일 강력한단어란것과 내일이란희망적인 것이도한 그러나 아무도 모르는단어 일 수도있음을직감하는글 감사합니다.
귀한 빛글인"굼을향해 다려가는 아침"외2건의글 감사드립니다.
새로운 하루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빛명상과 함께 행복합니다.
매순간 늘 감사드립니다.
쉬지않고 걷고 뛰어도 계속 자신을만나지 못했습니다. 아니 만날 생각조차 하지않은것 같습니다.
빛명상 덕분에 감격하며 조금씩 만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빛명상.
글을 읽으며 나는 참 행복한 사람이라는 생각을 다시 한번 더 하게됩니다. 우주마음과 학회장님 감사드립니다.
귀한 글 올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태양을 닮은 미소 " 감사드립니다.
귀한문장 차분하게 살펴보고 기억하고 명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진님 빛과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빛과함께 시작하는 새로운 하루는 늘 감사합니다. 감사함을 가르쳐 주신 우주마음과 학회장님께 감사드립니다 .
빛과 함께하는 새로운 달 11월에 새마음 새뜻으로 하루 하루를 열어갑니다. 참 좋은 그림찻방의 말씀들 !! 올려 주시어 감사드립니다.!!♡
정말 좋은 시들만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 읽어도 힘이 되고 미소가 되고 행복이 되는 시들로 또 행복해집니다 감사합니다
새 아침을 열어주시는 우주마음께 감사드립니다.
귀한 빛글로 새로운 하루를 응원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빛마음과 학회장님 감사 합니다.
태양을 닮은 미소가 되도록 활짝 웃겠습니다.
학회장님 늘 건강하셔서 부족한 저희들을 빛의 길 빛마음으로 살아가도록
자주 채찍질 해 주시고 이끌어 주십시요.따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매일 일상속에 올라오는 마음의 먼지를 빛명상을 통해 털어내고 희망찬 하루를 꿈꾸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빛책 속의 귀한 빛글들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빛과 함께하는 나는 참 행복한 사람임에 감사합니다.
빛과함께 하루을 시작할수 있음에 감사하고 행복할수 있 기에 감사합니다
....우주의 모든 감사함을 받아 숨 쉬고 있는 참 행복한 사람....귀한 빛vii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대 우주가 주시는 좋은 모든것
감사함을 알고 행복한 마음입니다.
뒤 늦게 아니 지금이라도 알게 해 주시니
진심으로 감사 올립니다.
빛명상 감사 합니다.
귀한 빛 의 글 보고 또 보고 또 읽어도 너무 좋아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건강하시고 기쁜시간되시기를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빛의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나간 날의 기억, 아픔이 간밤에 매섭게 불어대던 바람에 실려 모두 흘러간다는 내용이 감동적입니다. 우주마음과 학회장님께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올립니다.
빛의 귀한 글 감사드립니다~*
우주마음 학회장님 감사올립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흰 내일이 있기에 오늘이 더 아름다울 수 있는가 봅니다. 감사합니다.
무한의 빛명상의 태양을 닮은 미소의 찰나의 빛마음님 빛과 함께 특은의 무궁한 공경과 감사마음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