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여름 3주차
7월12일 토 맑은후 저녁에 소나기
주말은 쉬는 날. 전사장 마라톤 동호회에 50번째 출석 기념 티 셔츠 받아오고
나는 방파 저수지 뚝방길 산책 장씨는 연습장 행
점심 항정살 굽고 아스파라가스 튀겨 갈치속젓으로 쌍추삼.
저녁은 닭개장 끓임 .재료는 장씨 부담. 저녁에 부산 조카 도현이와 황해린씨 방콕 공항 도착 .조카 아파트에 보관중인 차를 받아 마중 나감. 황해린씨 가방 X-ray 랜덤 검사에 걸려 세관 정밀검사 받고 약이 많아 약값 영수증 250만원 제출 관세 3천 밧트 내고 새벽 1시 반에 돌아옴
저수지 주변 나무에 베짜기새 집이 매달려 있다
저수지 주변의 야생화 나도닭의덩굴
털별꽃아재비에 앉은 나비
앙증맞은 커피집 입구 오리장식품
7월12일 일. 흐리고 비.
새벽시장에서 닭.감자.당근.마늘. 사서 점심 닭볶음탕 하다.
저녁은 나코시창에서 도현조카와 황해린씨랑 뿌 팟 풍 커리,조개볶음.깽쏨 꿍. 버섯볶음으로
까페 20110
7월13일 월 흐리고 비
구름 끼고 바람 불어 란딩하기에 딱 좋은 날씨
전사장과 공동우승 점심 랍 우본에서 태국 동북부 이싼식 요리로, 저녁은 숙소옆 쫌파랑에서 민어 탕,새우죽,돼지갈비탕.닭 날개 튀김. 장씨가 내고 밤뱅기로 귀국함. 공항까지 그랩 이용함 (1500밧트)
랍우본 똠쌥 무(돼지 오돌뼈탕),커무양(목살구이),쏨땀뿌(게젓갈 김치)
쫌파랑.죽 맛집
저녁 산책 해변공원 파도가 세다
7월14일 화 흐림
아침 구름 많아 덥지않다. 전사장과 둘 란딩.앞뒤 사람 없어 9시에 끝남.점심 돼지갈비탕 바쿠테 끓임. 오후에 타이 맛사지 받음
아일랜드 파3홀 그린
9월15일 수요일 흐림
부산 도현 조카와 3명 10시 반 란딩 지열이 심하고 습해서 무덥다. 점심 대통밥과 돼지 꼬치구이 무핑으로 .
저녁 내기에 조카89타로 1등 나93타 꼴찌
점심은 안동 김회장과 함께 크루쿤램에서 태국식.
안동 김회장 아파트 들렀다 귀가중 옥탄가 91휘발유 파는 주유소 찾아 헤매고 3군데 만에 넣음. 리터당 35.1밧트(1750원)
7월16일 목 흐림
6시반 혼자 란딩 88타
점심 전사장이 준비한 닭백숙
오후에 방파저수지 산책하고 세차함
방파저수지
터줏대감 원숭이
7월17일 금 흐림고 습도 높음
제주 서씨 차가 고장 나서 가는 길에 태우고 둘이 란딩. B코스 첫홀에 10m 버디하고 87타. 전사장은 점심 약속있어 나가고, 한치 먹물 떡만두국으로 점심.
저녁은 부산 조카 일행과 아트라 몰 대판야끼 ,배동환씨가 내다.
대판야끼 불쇼
관자.새우.돼지목살
7월18일 토 맑음
간밤에 소나기가 폭포처럼 쏟아지더니 카트 페어웨이 진입이 금지됨. 조카와 배동환씨랑 3명 11시반 티업 .나 84타로 우승. 저녁 크루쿤램 태국 음식.
깽쏨 꿍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