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샘의 여러 배움의 모임을 안내합니다.
교회 안에 여러 배움의 모임이 있는 것 아시죠. 모든 것을 다 할 수는 없지만, 마음이 끌리는 곳을 정하여 함께하면 좋겠습니다. 주중에 교회 안팎에서 이루어지는 성경 공부나 신앙적 배움도 있고, 인문학이나 생태적 공부도 있습니다. 어떤 것이든 나는 물론 서로를 건강하고 알차게 하며 단단히 세워갈 것입니다. 교우들께서 하고 싶은 게 있으면 언제든 제안하시고 목회자들의 도움을 받아 함께할 수 있습니다.
기독교환경운동연대의 사무총장을 하셨고, 지금은 몽골 은총의 숲만들기에 매진하시는 이진형 목사님을 중심으로 숲과 나무 등 자연 생태적 책을 줌으로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는 모임입니다. 월요일 저녁 8시에 줌으로 만납니다. 신청은 노태민 목사에게 하면 됩니다.
2. 다양한 책을 만나는 윤독 모임이 있습니다. |
돌베개 책방에서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30분에 모여 다양한 인문, 사회, 예술 등의 책을 폭넓게 읽고 이야기하는 자리입니다. 책 읽고 함께하는 재미가 벌써 4~5년은 된 것 같습니다. <피어라, 윤독 모임>은 박원미 집사님에게 신청하면 됩니다.
3. 기후 위기 시대, 녹색의 눈으로 읽는 성경 공부가 있습니다. |
올해, 생명자연위원회가 중심이 되어 시작하는 이 책의 공부는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30분에 줌으로 만납니다. 날씨가 풀리면 대면으로도 할 수도 있습니다. 기후 위기 시대에 녹색의 눈으로 성경을 봅니다. 신청은 조향미 권사님에게 하면 됩니다.
4. 금요일 저녁 심야 신앙 서적 읽기가 있습니다. |
매주 금요일, 어둠이 짙어지면서 눈이 더 총총해지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재철 목사의 새신자반, 성숙자반 책을 정독하며 신앙의 마음을 다지는 분들이 있습니다. 기본에 충실해지는 건 인생에 있어 매우 소중하지요. 신청은 배경은 집사님에게 하면 됩니다.
5. 분기별로 다채롭게 진행되는 사랑방인문학당이 있습니다. |
올해 사랑방인문학당은 분기별로 4번만 합니다. 3월, 6월, 8월, 11월입니다. <때를 따라 사유하는~ 인문학>입니다. 주제가 있고, 삶의 진보가 있고, 연대의 어울림이 있는 이 공부는 짧지만, 굵은 내용이 있습니다. 신청은 정진희 집사님에게 하면 됩니다.
6. 자연으로 들어가 숨과 쉼을 회복하는 생태 피정이 있습니다. |
신앙영성위원회가 계획하고 있는 <생태 피정>은 자연과의 묵상, 산책의 교감, 책과의 대화 등으로 몸과 마음을 살피며 숨을 회복하는 자리입니다.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쌍샘의 교우들에겐 혜택도 있습니다. 신청은 생명자연위원회 노태민 목사에게 하면 됩니다.
7. 성경을 암송하는 모임(공동체)이 있습니다. |
성경을 암송하는 건 말씀의 능력과 신비를 체험하는 일입니다. 하나님을 마음에 담고 삶으로 경험하는 일입니다. YWCA에서 모임을 가지며 매주 목요일 오전에 합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그 진가를 증언하고 있지요. 신청은 김은식 권사님에게 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