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모르게 그렇게 강할꺼같지 않을꺼라는 생각이 드는 이유는 몰까여~보스턴,시애틀,미네소타 3팀 모
두 플레이오프에 올라가지 못한 팀들의 에이스들이 모였기때문일까여? 너무나 조용했던 피어스와 알렌
그리고 혼자 열심히 뛰어주셨던 늑대형님~ 음...네임벨류만 따진다면 최강이라고 칭하고 싶지만..그냥
느낌이 그렇게 강할꺼같지 않다 라는 생각이 드는 이유는 몬지..
물론 시즌이 시작되봐야 하는거지만.. 슈가,스포,파포 이3포지션이 막강한것도 물론 강하다고 볼수 있
겠지만.. 차라리 포가나 센터가 왔었다면 어떠했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예를 들면 키드와 피어스 그
리고 오닐이나 던컨(센으로 거의 나오고 있져) 이런 멤버였다면 우승이다!라고 자신할수 있을꺼같은데
물론 전문가들의 선택이니까 제가 모라 말해봐야 소용없겠지만..또한명의 프랜차이즈가 사라지는거구
가 하는 생각이 머리속을 계속 멤돕니다.
꼭 3선수 모두 반지를 낄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새로운 우승후보 보스턴! ㅋㅋNBA라이브2007에다가
가넷을 트레이드 시켜야겠군여~ ㅋㅋ
첫댓글 웬지 -> 왠지.. 저도 당장의 우승은 좀 무리일것같고 2라운드 진출이나하면 잘한것같아요
전 동부우승은 거의 확정이라 보는데...... 이거 센안도 보웬이 막을선수가 둘이되었고 던컨 가넷은 서로 브루스 떙기고..... 무섭다 보스톤 .
저는.. 정말 강해보입니다.. 더군다나 이 3명은 볼호그 기질이 없고.. 패쓰도 잘 돌리기 때문에.. 1+1+1=5 가 될듯..
빅3중 한명이 포인트 가드였다면.. 1+1+1=5가 될 확률이 더욱 높겠죠.. 하지만 그 빅3가 2,3,4번이라는게.. 좀 그렇네요..
저도 그게 포가가 아니라서 강해보입니다.. 그냥 줏어 먹을줄만 아는 포가가 들어와도 될것 같네요... 포가의 리딩부담이 거의 전무해 보여요..
뭐 가넷은 센터로 놔도 무방하니 동부 우승권 충분하리라 봅니다
풀옵만 올라가면은 우승도 가능한 전력이라 생각합니다..근데 풀옵은 당연히 올라가겠죠.. 동부에서 가넷만 있어도 풀옵은 올라가리라 생각하는데..
뭐 시카고 트리오도 2,3,4번 라인업이었습니다. 보스턴의 빅3가 그정도까지 될 수 있으리라고 보진 어렵겠지만, 리그에서 충분한 임팩트를 줄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에인지가 사치세도 어느정도 각오하고 있는만큼 백업진이나 주전 1,5번에 보강이 이뤄진다면 팀 전체적으로 봤을때 우승후보로 무리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결론인즉슨, 빅3는 충분히 막강하되 약간의 보강이 필수라는 것이죠ㅎ
이제 MLE와 bi-annual 쓸 수 있는데 이걸 어떻게 쪼개쓰냐가 문제죠.
라이브 2008 참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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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4 보스턴 오버롤99
분명 약점은 있습니다만.......저 트리오만 따지면 정말 nba에서 견줄 상대가 없을정도로 파괴적이죠. 그래서 한번 기대를 해봅니다.
동부에서는 컨텐더가 될지는 모르겠다만..솔직히 서부에 있다 가정하면 그리 강력할거 같지는 않네요.그래도 팬을 충분히 즐겁게 해줄 라인업이라 생각합니다.ㅎ
전매우강력해보이는데 ㅡㅡ.................................
전력의 평가를 떠나서 그동안 안스의 성적 때문에 외면받던 보스턴이 빅마켓의 이점을 제대로 누릴수 있을것 같습니다. 물론 이후 두팀의 정비상황을 봐야 알겠지만 현재로썬 두 팀다 나쁜선택을 한것같진 않습니다^^
구단주는 빅스타들 덕좀 볼듯하네요;
그동안 비교적 주목을 받지못하던 레이,폴 이두선수가 엄청나게 입에 오르내리겟군요 ㅎ
확실히 보여준게 없고..보스턴의 팀 이미지가 몇년째 약체이다보니 이런 빅딜이 일어나도 회의적으로 보시는 분이 많으신군요. 전 확실히 보스턴의 우승..멀지 않았다고 생각됩니다. 길게는 3년이내에 충분히 달성 할 수 있을것 같네요. 물론 부상과 벤치의 부재.그리고 감독의 역량등이 문제가 되겠습니다만 부상만 제외하면 벤치문제나 감독의 역량등은 커버하고도 남을 빅3 라서 더욱 기대가 되네요. 그리고 보스턴의 MLE로 어느정도 로스터를 보강할 수 있을듯. 에디존스를 물어온다면 금상첨환데...쩝.
감독교체도 필요하지 않을까여??
이번시즌이 불만족스러우면 당장 교체해버릴듯 하네요 제가 보기엔.
가넷급의 선수를 대려오는데 이정도 출혈은 약해보인다고 생각하는데요. 가넷이나 폴 레이는 내년 후년에 은퇴하는 선수들이 아닙니다. 볼호그기질도 없는 최상급 선수 3명이 모인건데 왜 약해보이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개인의역량은 리그최강이라고해도 과언이 아니지만..포지션별로 생각해봤을때~포가와센이였다면 더 좋겠다라는 이미지와 또한 보스턴의 약체라는이미지가겹처서그러거겠져~
흠..제눈에는 이제 약체라는 이미지가 사라졌습니다. 우승후보라는 말로밖에는 설명이 안되서 ^^;;
내년에 은퇴하는 선수가 아니더래도 앞으로 오랫동안 활약할수있을지는 모르죠.. 세명모두 기량이 떨어지기전에 우승을 해야하는데 못할때가 문제죠
알렌은 점프슛스타일이고 가넷역시 점프슛이 주무기죠. 노쇠화가 걱정되는건 피어스인데 나머지 두선수는 꽤나 오랫동안 선수생활을 할수잇을거라고 봅니다.
선수 보강만 좀 더 한다면 동부제패는 문제없을것 같은데요? 서부라면 2라운드 통과를 장담못하겠지만...
3명평균출전시간 44분 예상됨.. 에인지 하도 욕을 들어먹어서 그런가 3~4년 단장 하고 그만둘건가..
가넷이 스코어러를 만낫다. 답이없져 가넷도 이제 미스터 트리플더블 ㄱㄱ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