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쪽으로는 ㅗ강 다리위에 버티고 서있으니 일단 막기는 쉬울 것 같은데 (실제로 다리 건너온 갈리아 군단 하나 잡고 다리 위에서 하나 또 잡았습니다.) 아래 쪽은 지금 보류 중입니다. 시칠리아에 건너가서 싸우느냐 반란군 먼저 잡느냐 하는 고민인데요. 어느 쪽도 쉽게 보이지가 않습니다.
반란군에는 무려 금갈매기 글레디에이터가 있다는 소문이고 시칠리아에는 아머드 형님이 둘에 워 형님이 한 분이 계시더군요....ㅡㅡ;;한 번 건너가서 야전에서 싸웠다가 아머드 형님 하나와 워 형님 한 분은 보냈는데 남은 형님에게 무지막지하게 밟혔습니다....ㅠㅜ;;거기다가 그리스 도시도 있으니 건너가기도 겁나구요..
게임 진행 방향을 어찌 잡아야 할까요? 반란군부터 잡는다면 시칠리아는 어떻게 버텨야 하죠? 포기하는 쪽이 좋을까요? 컴들의 병력이 어마어마 하니 일단 수비하고 땅을 넓혀나가야 할 것 같은데 어느 쪽이 좋겠습니까?
으음....급하다고 초반에 주어진 병력으로 상륙해서 싸웠는데 그게 잘못이었군요. 겨우 투창병 둘에 하스타티, 프린키페스 투창으로 잡으려고 덤볐었거든요....ㅡㅡ;;시칠리아에서 바로 투창병뽑아서 일단 카르타고 부터 잡고 가야겠습니다. 그나저나 해군은 정말 암울합니다. 로마는 척당 40명이고 저쪽은 백 명에 시작하자 마자 함대를 무지막지하게 가지고 있으니 해군 키우는데도 한 세월이겠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다시 spqr 도전하러 가봐야 겠습니다.
첫댓글 일단 갈리아는 무조건 다리에세 계속 수비만 합니다.. 1군단이면 투창세례로 충분히 수비가능 (전 다리에서 진짜 100번싸운듯 -_-)
반란군은 피해다니면 되기땜시 굳히 제거할필요더 업습니다.. 기본이 은갈매기 3개씩이고 특히 글래디에이터 한 20부대 잇는 군다 금갈입니다 -_-... 얘네들 체력도 2임;; 그냥 무시
반란군은 도시의 수입을 갉아먹기 때문에 필수로 제거시켜야 합니다.
글구 제 생각은 모든 병력을 쏟아부으셔서 시칠리아섬을 제압하시는게 좋을듯 하네요 -_-; 그쪽 카로타고 성이 1개라 보충이 잘 안되거든요 특히 해군을 키우셔서 계속 오는 수송을 막아주시면 되요
글구 아머드형님은 닥치구 투창병입니다 -_-... spqr에서 투창은 정말로 엄청난 위력이죠.. 코끼리 형님도 눕고 중보병도 죽습니다. 특히 상대방 오른쪽 측면이나 뒤에서 투창던지면.. ㅋㅋㅋㅋㅋ 압박이죠 -_-; 로마궁수가 좀 테크올려야지 나오기땜시 투창변 프린시페스 위주로 하세요
글구 기병은 별로 비추입니다 정말로 너무 약해요 저같은 경우는 굳히 전투후 섬멸을 안해서 프린시페스 14개정도 그후 투창 5부대는 체웁니다 -_-; 트리아리는 님의 선택이고요 근데 필룸잇는 프린시페스가 제일 무난.. 하스타티는 라오바.. 너무 약해요 프린시페스 나올대까지 배 째세요 ㅋㅋ
음..별로라도 약간의 기병은 필수
으음....급하다고 초반에 주어진 병력으로 상륙해서 싸웠는데 그게 잘못이었군요. 겨우 투창병 둘에 하스타티, 프린키페스 투창으로 잡으려고 덤볐었거든요....ㅡㅡ;;시칠리아에서 바로 투창병뽑아서 일단 카르타고 부터 잡고 가야겠습니다. 그나저나 해군은 정말 암울합니다. 로마는 척당 40명이고 저쪽은 백 명에 시작하자 마자 함대를 무지막지하게 가지고 있으니 해군 키우는데도 한 세월이겠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다시 spqr 도전하러 가봐야 겠습니다.
컨트롤이 되신다면 과감한 회전을 치루시는 것도 박진감 넘치고 좋습니다 (퍽)
반란군 피해다니면 일정한 돈이 반란군 손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성이 없는 반란군) 국가 제정에도 악영향... 암살자를 양성해서 반란군을 상대로 암살 연습을 시키세요. 별이 늘어나는 아군 암살자들이 보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