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소타의 심장인 케빈 가네..ㅜㅜ
보스톤이 이렇케 지를줄 몰랐는데...
아마 1~2픽을 원했는데 5픽을 받고 충격을 받은듯 하네요.ㅎㅎㅎ
오든이나 듀란트를 얻었으면 그동안 해왔던 리빌딩이 거의 성공에 가까웠을텐데
예상치도 못한 낮은 픽이 보스톤 프론트진에게 우승하고 거리가 멀어졌다는걸
느낀거 같네요...
이왕 애매하게 리빌딩 하는거 보다 그동안 모아두었던 유망주들로~~
확실하게 단기간에 쇼부를 치네요ㅎㅎ
뭐 너무 많이 퍼줬다하는 분들도 있는데...
그린은 레이 앨런과 피어스의 백업용이고 제퍼슨 자리에는 가넷이 오고...
텔페어는 계륵이였습니다...픽이 아깝긴 하지만 가넷입니다!!!
다른 선수도 아니고 외계인이라고 불리우는 가넷 입니다!!!
곰즈가 딜에 껴있는 기사도 있고 빠진 기사도 있는데 곰즈만 지키고
MLE와 남은 셀러리로 포지나 백업 포가 영입하면 충분히 우승할거라 생각이드네요
레이 앨런과 케빗가넷 피어스 각 팀의 에이스이자 리딩 스코어 3명이 만났습니다
또 예전 휴스턴 빅3나 전당포의 실패를 떠올리는 분들이 있는데
역대 어느 빅3보다 나이가 어립니다...
세선수다 동료복이 없었져 그나마 앨런의 벅스 시절과 가넷이 카셀과 스프리,
피어스는 워커와 다이나믹 듀오 시절 뿐입니다 잠깐 빛을 발하고 그동안 암혹기에
빠져있었는데 그 분들이 뭉쳤습니다...
과연 1~2픽을 뽑아서 웃었을지 픽이 낮아서 웃게 될지 기대됩니다...
개인적으론 전 트래이드 소식을 보고 너무 기뻐서 웃고 있습니다..^^;
첫댓글 비슷한 점이 너무나 많은 3명의 모임이라.. 흥미롭긴 하네요.
미래까지 생각한다면은 1번픽으로 오든을 뽑는게 낫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하지만 뭐 지난일이니... 새로운 빅3로 우승을 위해서 열심히 달려야겠죠..
저 세 선수의 각각 팬이었던 분들은 정말 기뻐할만한 일인거 같습니다. ㅋㅋ
미네팬이면서 가넷팬이셨던분들은 억장이 무너지십니다 ㅎㅎ 가넷은 미네소타의 전부라 해도 과언이 아니었고 그만큼 팀에 대한 사랑이 대단했으니까요..
저 세 선수의 각각 팬이었던 분들은 정말 기뻐할만한 일인거 같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