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가 발흥하는 것이 우려되며 그것은 미국에 손상을 입힐 것이라고 비난했습니다.
"" 그것은 시계를 뒤로 돌리는 것과 같으며, 존재하지도 않았던 세계를 재창조하는 거와 같고
어떤 신념이나 종교나 확신을 가진 백인 남성들이 불가능한 세계를 창조하려는 것과 같으며
우리가 목표로하는 것에 어떤 손상을 입히는 것으로 어떤 이데올로기나 종교나 설득력에 의해
지배되도록 하는 것입니다."" 힐러리 클린튼은 자칭 감리교인이라고 했지만, 기독교와는 멀리 떨어진,
전혀 상관없는 정치인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챨리 커크와 같은 기독교 운동가들이 일어서는 것을
크게 경계하는 것이고, 그들이 미국 민주당이 싸워온 적이었기 때문에 이런 우려를 표명한 것입니다.
참 기독교는 낙태반대, 동성애 반대, 성전환 불인정, 마약과 마약 카르텔 반대, 이슬람반대, 유엔과 유럽이
추진하는 신세계질서 반대, 불법침략자들인 불법체류자 추방 등을 주장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투표할 때 신분증 확인을 하는 것은 인종차별이라고 비난하고 반대합니다. 또 DEI 를 밀어부쳐서
흑인, 동성애자, 여성, 성전환자가 능력이 없더라도 우선 채용하여 사회의 다양성을 갖추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낙태는 선택의 자유로 결정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힐러리는 태아는 헌법상 권리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녀를 지지하는 자들은 태아가 숨쉬기 시작할 때부터 인권을 갖는다고 주장합니다.
성경에 하나님이 호흡을 불어넣기 시작할 때부터 살아난 것과 같다고 주장하는 것인데, 태아가 엄마로부터 산소를 공급받는
것은 모르는 무식의 소치라 믿어집니다.
2026. 5. 9 하토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