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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신성
 
 
카페 게시글
탐석여행 이야기 강원도 원주라~~
수림석 추천 0 조회 444 09.07.24 12:47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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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07.24 12:55

    첫댓글 올리신 글 잘 읽었습니다... 그런 것이 사람사는 이야기겠지요...

  • 작성자 09.07.25 21:58

    특별한 내용도 아닌데 즐겁게 봐 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 09.07.24 13:32

    글로 말씀 못올린 많은 사연들 다음에 함께한 자리에서 풀어주세요...늘 생생한 탐석기 정말 잘 읽고 갑니다..

  • 작성자 09.07.25 21:58

    어떻게 보면 슬픈 이야기이고 때론 잼 없는 이야기일지도 모르죠 그 때를기다려 봅니다

  • 09.07.24 15:31

    탐석 가셨다가 돌밭한번 못보시고 돌아오셨으니 섭섭도 하시겠지만 탐석은 가는길의 즐거움이 큰것이라고 위안하시면......재미있는글 잘 보고 갑니다.

  • 작성자 09.07.25 21:59

    겨울 강도 강이지만 그 어르신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드린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09.07.25 22:00

    그렇게 읽으셨어요? 큰 일 나겠군요 점점 글 쓰는 게 어려워 집니다

  • 09.07.24 18:21

    여기쓴글 한쪽방으로 몰아서 나중에 수림석님 탐석여행책 발간에 이용하세요^^*

  • 작성자 09.07.25 22:01

    이슬님! 자꾸 책 출간하라고 말씀하지 마세요 저 욕심냅니다 글고 석부작 돌 찾아 언제 길 떠납니다

  • 09.07.31 07:25

    이슬님이 좋은 제안 하셨는데요~뭔가 자취를 남겨 야지요 ㅎㅎ

  • 09.07.25 06:57

    하이고 결국 그 머나먼곳으로 수석가계 탐석가셨군요 ...ㅎㅎ

  • 작성자 09.07.25 22:01

    하먼이라~~ 추운 겨울 강 탐석 ! 그것도 강원도 땅 ㅎㅎ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09.07.27 23:50

    지금은 갈 수 없는 탐석길입니다 언제나 이 진창길에서 헤어나와 울 방 대장님처럼 맘대로 다녀볼까요?

  • 09.07.27 10:03

    언제나 감명깊게 잘보고갑니다.

  • 작성자 09.07.27 23:51

    그래셨어요? 이제 "장호원의 야밤의 결투"를 써야 하는데...

  • 09.07.31 07:32

    ㅎ~그 분의 원주행은 처음부터,탐석이 아니라,자기 볼 일을 보러 간듯 하네요 ㅜㅜ

  • 작성자 09.07.31 13:35

    설마 그랬다 하드라도 우리는 환영이었지요 새로운 돌밭을 만나는 기쁨이 있으니까요 허나 담에 들으면 다 이해가 됩니다 오해는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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