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좋은 것보다 더 나은 것(전7:1~14).
8절. 일의 끝이 시작보다 낫고 참는 마음이 교만한 마음보다 나으니
⑧ 일의 끝이 시작보다 낫다,
“일”은 히브리어로 “다바르”인데 이 말은 “정돈하다, 안내하다, 인도하다, 통치하다, 지배하다”를 뜻하기도 하나,
일반적으로는 말에서 유래한 것으로 “언어, 연고, 말씀, 일, 말, 명령”등을 의미한다.
“끝”은 히브리어로 “아히리트”인데 “뒤에 있는 것, 뒷 부분, 말단, 극단”을 뜻하는 “아하르”에서 유래한 것으로 “시간적인 의미에서 마지막 부분, 마침내, 결국, 마지막, 최후”를 뜻한다.
즉 어떤 일을 시작해서 그 과정을 인내하는 마음으로 지켜보는 가운데 좋은 결과를 유출해 낼 경우 그 끝은 처음보다 낫다는 뜻이다,
혹은 어떤 일을 끝까지 마감하는 것이 시작만 거창하게 하고서 중도에 그만두는 것보다 낫다는 뜻이다.
이것은 욥의 인내와 참음에서 우리는 분명이 그의 시작보다 끝이 더 나았음을 보게 된다(욥42:12),
그러나 악인의 끝은 말할 수 없는 비참에 빠지께 될 것이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손에 빠져들어가는 것이 무서울진져”(히10:31).
※ 각인의 삶에서 나를 세상에서 인생으로 나게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찾고 알아가되 구주로 주신 예슈아 그리스도 안으로 하나님과 동행하여 행하는 경건(Godliness)을 연습하고 행할때 생의 마침에,
영원을 함께하시고자 믿음ㆍ소망ㆍ사랑으로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선하신 뜻(계획)에 함께하는 자(아들)로 살게되는 선한 결국을 가리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