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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여류문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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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덕정 작가방 술시를 쓰다
배덕정 추천 0 조회 17 26.05.17 11:4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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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18 00:01

    첫댓글 술시로 술빵을 만들다니 솜씨가 너무 좋습니다.
    어릴 적 엄마가 해 준 술빵 생각이 나네요.
    스승의 날 행복도 채워 담았으니 보람 두 배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26.05.18 23:38

    술빵이 올려진 콩도 진짜 맛있는데요. 막걸리로 술빵을 만들어 보았는데, 엄마가 해주시던 맛이 아니더라구요. 어렸을때 밀가루 반죽을 쟁반에 부어 대나무 막대를 얹고 사이사이 쟁반을 채워서 쪄 낸 술빵이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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