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음악을 좋아해서 음악의 관한 꿈이 많다. 음악가, 연주자등 여러 음악에 관한 직업이 있지만 난 꼭 이루려고 지금까지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한 꿈이 있다. 바로 피아노 선생님이다. 이 꿈을 이루려고 지금까지 열심히 노력하고 있고 이 꿈은 7살때부터 있어서 7살부터 피아노를 다니고 있다. 나의게는 피아노 선생님이 되려는 나의 생활 버킷리스트로 게속 머물고 있다. 하지만 언제는 이런 생각도 있다. "나중에도 이꿈을 이루려고 노력하고 있을까?" 라는 생각도 있지만 내가 진짜 이루고 싶다면 그때까지 쭉 노력하고 있을지 모른다. 꿈이란건 자신에게 꼭 소중한 것이다. 꿈이 있었기에 나중에도 발전할수도 있고 내가 하고 싶은것을 이룰수 있게 되는것 같다. 나의 이 글을 읽고있는 누군가라도 자신의 꿈을 곡 이룰수 있게 응원한다.
첫댓글 수하 꿈이 멋지다. 열렬히 응원한다. 다음에는 더 자세하게 써보렴. 피아노가 뭐가 좋은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