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s & Theater Dongnegeukjang
책이 있는 극장 책을 읽는 극장
제주의 민간소극장 세이레아트센터 동네극장입니다.
이곳에는 책들이 있습니다.
인문 숲이다 대표이며, 시인이신 강 은미 님의 책들이 있습니다.
연극인 부부 강 상훈 정 민자님의 책들도 있습니다.
제주학연구센터의 발간자료도 있습니다.
별도의 제주도 관련서적 코너도 마련하였습니다.
이곳의 책들이 여러분들께 읽혀지면 좋겠다 생각하여 개방 합니다.
무인책방으로 아무런 부담 없이 누구나 드나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용안내]
운영시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단 로비는 다른 일이 겹칠 때는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대상 제주도민 누구나 사용 하실 수 있습니다.
운영규칙은 별도로 안내드립니다.
다만 이렇게 하시면 좋겠습니다.
1.보시고 싶은 책을 꺼내 보시고 제자리에 둔다.,
2.음료나 카피등 도 자유롭게 머그컵을 지참하시면 됩니다. 극장의 컵을 사용해도 좋습니다.
3.음악감상도 다른 분들도 원하시면 모두의 동의하에 아주 작은 음으로 들으실 수 있습니다.
4.화장실 이용은 청결하게, 갖고 오신 음료의 일회용 용기나 쓰레기는 되갖고 가기.
5.이용후기(눈,인스타 등)로 이곳 알려주기, 낭독회등 독서모임 자발적 운용가능 합니다.
6.타인에게 피해주는 행위는 일체 금합니다.
각종소란,폭력,폭행,무질서 등,음주 흡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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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께라'와 '메시께라' 사이 - 제민일보
기우가 현실이 되었을 때 \"어처구니 없다\"는 말을 한다. 어처구니는 방아의 일부 또는 기와 끝에 액막이처럼 세워진 토우를 일컫는다. \'어처구니\'는 \'없다\'와 합쳐져 아주 중요한 것을 잊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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