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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법 찬양: Praise the Law
샬롬! 세상의 흐름을 선도하고 세상에 정의를 세워야 하는 목사들의 침묵이 있으니 대한민국 2025년 봄입니다. 예수를 믿는다고 하고 예배를 드린다고 하고 예수님을 구세주로 부르면서 찬양도 하는 목사, 장로, 권사, 성도는 아래 말씀대로 천국에 가도 지극히 작은 자로 살고 절대로 천국에 들어갈 수도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들이 믿고 예배하고 찬양하는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교회의 목사가 되고 장로가 되고 권사가 되어서 절대로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천지를 만드시고 교회의 머리가 되고 우주 만물의 통치자이신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예수와 율법
마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율법의 완성
마 5:17.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의 말씀을 없애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없애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18. 분명히 말해 두는데, 천지가 없어지는 일이 있더라도 율법은 일 점 일 획도 없어지지 않고 다 이루어질 것이다.
19. 그러므로 가장 작은 계명 중에 하나라도 스스로 어기거나, 어기도록 남을 가르치는 사람은 누구나 하늘 나라에서 가장 작은 사람 대접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남에게도 지키도록 가르치는 사람은 누구나 하늘 나라에서 큰 사람 대접을 받을 것이다.
20. 잘 들어라. 너희가 율법학자들이나 바리사이파 사람들보다 더 옳게 살지 못한다면 결코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개역 개정, 공동 번역)
천국에 가더라도 지극히 작은 자로 살고 절대로 천국에 가지 못할 목사 장로 권사 집사의 특징은 교회에서 예배도 하고 찬양도 하지만 그리고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그분의 말씀에 대해서 관심도 지킬 생각도 배울 생각도 없다. 이들의 특징입니다. 그래서 교회의 목사로 혹은 장로로 혹은 권사로 교회를 장악해서 교회를 자신의 마음대로 이리저리하면서 세상에서도 자기 마음대로 삽니다. 절대로 예수님의 말씀대로 살지 않습니다. 당연히 성령도 없고 성령의 인도로 받지 않습니다
찜질방에 가면 불가마가 있습니다. 뜨거운 불가마에 5분도 견디기 어렵습니다. 너무나 뜨거워서 곧 땀이 줄줄 흐르고 호흡도 가파지는데 지옥은 훨씬 더 뜨겁고 견디기 어렵습니다. 그래도 죽지 않고 그 고통을 영원토록 견디면서 살아야 하는 곳이 지옥입니다. 천국에 가지 못하면 당연히 이 지옥에 가는데 분명히 예수님께서 지옥에 간다고 경고를 했는데도 무시하고 마음대로 자본주의에 푹 빠져서 물질을 우상으로 섬기고 삽니다. 대형교회 목사도 대부분 이렇게 삽니다. 절대로 천국에 가기 어려운 사람들입니다. 스스로 공부도 많이 하고 성경도 잘 안다고 하면서 이렇게 지옥에 가는 말씀을 무시하고 사니 이들은 절대로 예수님을 믿지 않고 절대로 공경하지 않고 교회에서 믿는 채 하면서 높은 자리에 앉아서 순수한 성도들을 자신들이 갈 지옥으로 유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전하는 저는 율법을 찬양하고 율법을 지켜야 하고 율법을 잘 배워야 한다고 전하는 예수님의 도구로 예수님께 불을 받은 김정관 목사입니다. 독립교단의 목사입니다.
법은 질서를 세웁니다. 법이 없으면 무법천지가 됩니다. 우주는 질서의 극치입니다. 무질서에서 질서의 하나님께서 우주가 지금의 같이 완벽한 질서를 가지고 운행이 되게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지구도 창조하시고 인간과 만물을 만드셔서 질서가 있게 하셨습니다. 자연에는 자연의 법이 있고 우주에는 우주의 법이 있습니다. 법이 있고 질서가 있는 곳에 안정이 있고 조화로움이 있고 아름다움이 있고 평화가 있습니다. 무법천지가 되면 불안하고 어긋나고 추하고 그리고 모두가 서로 죽이고 속이고 지옥이 됩니다.
인간 세상에도 질서가 있습니다. 여러 사람이 같은 국가 가족 그리고 단체 안에서 살아야 하니 법이 있어야 질서가 유지가 됩니다. 하나님의 나라에도 역시 법이 있어야 질서가 유지가 됩니다. 이 나라의 왕이 예수님이시고 이 나라의 법이 율법입니다. 율법은 모세 오경의 법을 말합니다. 그런데 구약성경에 버젓이 있는 율법을 위의 예수님 말씀대로 지키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님의 나라가 설 수가 있겠습니까?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그분의 나라를 질서 있게 그분의 뜻대로 세우기 위해서 그분께서 모세에게 주신 율법을 잘 지키라고 하시고 그리고 바리새인 즉 지금의 유대인이 율법을 지키면서 사는 것보다 더 못 지키면즉 불의하게 살면 지옥에 간다고 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은 선천적으로 아담부터 시작해서 하나님의 법을 잘 지키지 않고 자신의 마음대로 하고 싶어 했습니다. 아무리 아무리 지키라고 외쳐도 지키지 않으면 멸망이라고 외쳐도 지키지 않다가 남 유다는 바벨론에 의해서 멸망했습니다. 성경에서 간음, 우상 숭배, 산당을 짓고 섬긴다. 행음한다.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지 않는다 라고 표현이 된 것이 모두가 율법을 지키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주신 계명을 지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아무리 지키라고 해도 1000년을 참고 하나님께서 선지자를 보내고 벌도 주고 달래기도 하면서 율법을 지키기를 바라셨던 하나님께서 드디어 이스라엘을 더 참지 못하고 멸하십니다. 율법은 정의를 세우는 법입니다. 율법이 해이해지고 지켜지지 않고 인간이 마음대로 살게 되면 힘 있는 자, 약삭빠른 자, 속이는 자 등 악한 세력이 마음대로 통치를 하고 율법을 통한 하나님의 지배는 사라지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이를 용납하지 않으십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결국은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바쳐서 인간을 새로운 존재로 만드시고 이 인간을 통해서 율법을 지키는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시고자 계획하시고 이를 위해서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시고 성령께서도 오십니다.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총출동을 하십니다. 인간이 율법을 잘 지키도록!
인간을 너무나 사랑하신 하나님께서는 인간이 자신의 뜻과 너무나 다르게 죄를 짓고 살지만 이 인간을 구원하시고 하십니다. 그리고 독생자 예수님을 보내서 이들의 죄를 대속하게 하십니다. 예수님께서 동정녀를 통해서 오셔서 피를 흘리시고 십자가를 지시고 온 인류의 죄를 대속하셨습니다. 그리고 부활하셔서 승천하시고 하나님의 우편에 앉으시고 이 세상을 통치하십니다. 그리고 이런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고 죄를 고백하고 회개하는 성도에게 하나님께서는 죄를 용서하시고 성령을 선물로 주십니다.
성령께서 오시면 성도는 거듭나게 된는 것입니다. 새로운 창조물이 되는데 성령님께서 하시는 것입니다. 이 새롭게 된 창조물을 예전의 사람이 아니다 비록 겉모습은 같아 보이나 속사람은 완전히 새사람이 된 것입니다. 이 새사람은 이제는 기꺼이 율법을 지키게 됩니다. 이 율법이 성령을 통해서 지켜지는 나라가 곧 이 땅의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은 성령의 인도로 율법을 완성하고 율법을 굳게 세우라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이런 예수님과 하나님과 성령님의 뜻을 무시하고 위의 예수님의 말씀도 무시하고 율법대로 살지 않고 자신의 욕망대로 사는 목사 장로. 권사 집사는 옛날에 예수님의 표현대로 독사의 자식이요, 위선자가 되어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겔 36: 24. 내가 너희를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인도하여 내고 여러 민족 가운데에서 모아 데리고 고국 땅에 들어가서
25. 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하게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 숭배에서 너희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
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27.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28.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준 땅에서 너희가 거주하면서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분명하게 하나님께서 물세례를 받고 성령을 받아서 새롭게 되면즉 마음이 부드럽게 되면 반드시 율법을 행하게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런 과정이 없는 자들이 교회에서 권력을 잡고 마음대로 가르치고 세상에서도 마음대로 살고 있으나 이들의 미래는 없습니다. 불가마보다 더 뜨거운 지옥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들은 애초에 율법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지킬 생각이 없는 예수를 믿는다고는 하나 그 말씀은 무시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위의 말씀이 있는 줄로 모르고 위의 말씀대로 된다는 것도 알지도 믿지도 않습니다 오직 믿는 채 하고 교회에서 각종 혜택을 누리려고 교회를 장악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들은 공부로 신학하고 목사가 됩니다. 그리고 장로가 되는 과정도 잘 살펴보기 바랍니다. 오직 더 벌고 더 가지려고 혈안에 되어 부끄러움도 잊고 이 세상의 연락에 푹 빠져서 지옥으로 향하고 있으면서 성도를 자신과 같이 잘 먹고 잘 살아야 한다고 꾑니다. 목사가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자신이 세상에서 일을 해서 그렇게 하면 누가 뭐라 하기 어려울 것이나 성도의 1000원이 모인 하나님께 바친 헌금으로 그렇게 겁도 없이 사니 이들이 절대로 예수님을 믿는 자들이 아닙니다. 이들은 절대로 율법대로 살지도 않고 율법을 지키라고 하지도 않고 지옥에 간다는 설교도 잘 하지 않습니다.
왜 이들이 지옥에 가는 것도 불사하고 이렇게 막 살고 있습니까? 이들은 우선 믿음이면 다 된다고 믿고 삽니다 그런데 절대로 예수님은 믿지 않습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위의 말씀대로 율법을 잘 지키고 잘 지키라고 설교를 해야 되는데 한국에서 목사가 이렇게 설교한 것을 들은 적이 있는 성도는 나오기 바랍니다. 유튜브를 보아도 믿어라 하는 이야기는 홍수를 이루어도 율법을 지켜라 하는 설교는 강의는 찾기가 어렵습니다. 모두가 지옥에 가는 기차표를 끊어 놓았습니다.
율법을 찬양한 구약의 성도의 고백을 보겠습니다. 하나님의 율법에 대한 선포를 먼저 보겠습니다.
롬 4:8. 오늘 내가 너희에게 선포하는 이 율법과 같이 그 규례와 법도가 공의로운 큰 나라가 어디 있느냐
시 19:7.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시키며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하며
8.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시도다
9. 여호와를 경외하는 도는 정결하여 영원까지 이르고 여호와의 법도 진실하여 다 의로우니
10. 금 곧 많은 순금보다 더 사모할 것이며 꿀과 송이꿀보다 더 달도다
시 1:1.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3.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4. 악인들은 그렇지 아니함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5. 그러므로 악인들은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들이 의인들의 모임에 들지 못하리로다
6. 무릇 의인들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들의 길은 망하리로다
시편 119:86 주의 모든 계명들은 신실하니이다 그들이 이유 없이 나를 핍박하오니 나를 도우소서
시편 119:142 주의 의는 영원한 의요 주의 율법은 진리로소이다
시편 119:151 여호와여 주께서 가까이 계시오니 주의 모든 계명들은 진리니이다.
시편 119:172 주의 모든 계명들이 의로우므로 내 혀가 주의 말씀을 노래하리이다.
구약의 대부분은 이렇게 율법에 대한 찬양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구약의 성도보다 더 업그레이드되어 율법을 잘 지켜야 하는 목사 장로 권사 집사가 왜 이렇게 구약의 성도보다 더 못난 존재로 살아가고 있습니까? 이들은 위선자이고 독사의 자식들이기 때문입니다. 세상에 살지 왜 교회로 숨어들어 존재를 숨기고 살고 있습니까? 착한 성도를 꾀고 성도가 바친 헌금을 노리고 그렇게 사는 것입니다. 오늘 목사들에게 월급을 못 준다고 하면 그 교회에 붙어서 목회할 목사가 한 명도 없을 것입니다. 시골 교회에 목사로 가기를 지극히 꺼려 합니다. 사례비가 없으면 아무도 가지 않습니다.
무엇이 증거입니까! 1000개의 대형교회 목사가 자신이 지금 한국에서 사는 모습을 통해서 스스로 율법을 어기고 그렇게 사는 것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교회에는 가난한 성도가 너무나 많습니다. 그런데 이런 성도의 삶은 외면하고 모든 성도보다 더 좋은 집과 차와 많은 월급과 퇴직금과 자녀의 혜택과 선교를 빙자한 여행의 혜택과 심방의 사례비와 결혼의 주례의 사례비와 성도가 잘 되었을 경우 주는 감사와 실로 수도 셀 수가 없는 혜택을 받고 누리면서 절대로 가난한 성도를 돕지 않는 것이 율법을 어기는 것이고 위선이며 독사의 자식들이나 하는 짓을 하고도 뻔뻔하며 수치도 모르고 더 나아가서 자신과 같이 예수를 믿고 잘 사라고 하나님의 강단에서 성도를 악으로 가도록 외치는 것이 증거입니다.
그리고 완전히 예수님과 담을 쌓고 돌아버린 목사는 율법은 아니고 믿음이다 행위는 아니고 믿음이다. 노골적으로 마음대로 살아도 천국에는 간다라고 거짓에 거짓을 온 세상에 선포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직 믿음으로 구원도 받고 의롭게도 되고 행위는 천국에 가서 받을 상급을 결정할 뿐이다)
분별하기 너무나 쉽습니다. 이들이 율법도 없고 성령도 없으면즉 율법대로 사라고도 하지 않고 성령의 인도로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워야 한다고 설교하지 않으면 다 가짜입니다. 진짜는 율법도 강조하고 성령도 강조하는 목사입니다. 둘 중에 하나라도 빠져도 가짜이고 둘 다 이야기해도 가난한 성도를 외면하는 목사는 다 가짜입니다. 이웃에 대해서 거짓 증거하는 자 즉 예수님의 말씀을 올바로 전하지 않는 자들은 다 가짜입니다. 형제를 돕지 않는 자를 고발하는 율법을 보겠습니다.
필요한 사람에게는 돈을 빌려주어야 한다(출 22:25).
돈을 빌려주었으면 빚쟁이처럼 독촉을 하지 말아야 한다(출 22:25).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이자를 받아서는 안된다(출 22:25)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여라"(레 19:18b).
가난한 사람에게서 이자를 취해서는 안된다(레 25:36, 37).
가난하여 종이 된 동족(同族)에 대해서는 노예 부리듯 해서는 안된다(레 25:39).
동족인 종은 팔 수 없다(레 25:42).
동족인 종을 심하게 부려서는 안된다(레 25:43)
나그네를 사랑해야 한다(신 10:19)
안식년에는 유대 동족의 빚을 삭쳐 주어야 한다(신 15:3b).
가난한 동족에게 인색하지 말아야 한다(신 15:7).
기쁜 마음으로 그들을 도와주어야 한다(신 15:8).
안식년이 가까온다고 돈을 꾸어 주지 않으면 안된다(신 15:9).
종을 놓아줄 때에는 빈 손으로 보내서는 안된다(신 15:13).
그들에게 넉넉히 주어 내보내야 한다(신 15:14).
이웃의 짐승이 길에 쓰러져 있는 것을 보면 주인을 도와 그 짐승을 일으켜 주어야 한다(신 22:4).
짐승에게 짐을 싣거나 내릴 때 도와주어야 한다(신 22:4).
동족에게서 이자를 취해서는 안된다(신 23:20).
이웃의 포도원에 들어가서 먹을 만큼 실컷 따먹는 것은 괜찮다(신 23:24a).
그러나 그릇에 담아 가면 안된다(신 23;24b).
이웃의 밭에 들어가서 이삭을 손으로 잘라먹는 것은 괜찮지만, 곡식에 낫을 대면 안된다(신 23:25).
담보물을 그것을 잡힌 사람이 필요한 때에 즉시로 돌려주어야 한다(신 24:13).
품꾼에게는 그날로 품삯을 지불해야 한다(신 24:15)
과부의 옷을 저당 잡아서는 안된다(신 24:17).
다른 사람이 잃어버린 것을 발견했을 때는 주인에게 돌려주어야 한다(신 22:1).
그리고 그것을 못본체 해서는 안된다(신 22:3)
제사장에 대한 규정은 하나도 예를 들지 않았는데 너무나 많습니다 목사가 제사장들이기 때문인데 들지 않습니다.
이제 이들이 무시하고 지키라고 설교도 하지 않는 율법이 왜 찬양의 대상인지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윤 대통령의 신앙고백이 너무나 깊이가 있는 것은 첫째가 성령의 감동이요, 둘째는 서울대 법대에 사법고시 합격에 검찰 총장에 법에 대해서 정통하신 분이고 법에 대해서 정통하면 곧 신약도 너무나 이해가 쉽기에 초신자가 그렇게 깊이가 있는 신앙 고백문을 쓸 수가 있었다고 믿습니다. 바울 사도의 로마서나 서신서가 이렇게 깊이가 있는 것은 그의 율법에 대한 공부와 이해 덕분인 것입니다.
이를 예수님께서 분명하게 밝히셨습니다. 율법과 헌법과 한국의 법률의 법으로서 똑같고 단지 하나님의 법의 온전함에 사람이 만든 법이 불완전하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마 13:52. 예수께서 이르시되 그러므로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마다 마치 새것과 옛것을 그 곳간에서 내오는 집주인과 같으니라
52. 예수께서는 이렇게 말씀을 맺으셨다. "그러므로 하늘 나라의 교육을 받은 율법학자는 마치 자기 곳간에서 새 것도 꺼내고 낡은 것도 꺼내는 집주인과 같다."
52. He said to them, "Therefore every teacher of the law who has been instructed about the kingdom of heaven is like the owner of a house who brings out of his storeroom new treasures as well as old."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되 " 그러므로 천국에 대해서 교육을 받은 모든 율법학자는 집의 주인이 자신의 보물 창고에서 새 보물과 옛 보물을 꺼내는 것과 같다."
율법의 가치를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율법을 잘 배우고 가르치는 율법학자 천국에 대해서 천국의 왕으로 계시다가 오신 예수님께 잘 배우면 예수님께서 보물 창고에서 신약도 꺼내서 나누어 주고 구약도 꺼내서 나누어 주는 것과 같은 일을 하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목사는 신 구약을 다 성도들에게 풀어서 먹여야 하는 사람입니다. 구약에 대해서 모르면 성경에 대해서 반쪽만 알고 나눈다는 의미입니다. 윤 대통령께 성령이 임하시면 그리고 성경을 이해하시면 모든 한국의 목사를 능가하고 온 세상에서 바울과 같은 사역도 하실 수가 있습니다. 모든 율법학자 그렇다고 하셨습니다. 모든 한국의 법대생과 변호사, 판사, 검사, 헌재 재판관이 다 이렇게 될 가능성이 있는 분들입니다. 그리고 사법시험이나 행정고시 등에서 낙방하신 모든 분이 예수님을 믿고 성령을 받게 되면 이렇게 됩니다. 저도 행시 1차에 합격하고 2차에서 떨어졌으나 법학도 만큼은 아니라도 성경의 이해에 도움이 많이 됩니다. 부디 낙망하지 마시고 예수님을 믿고 성령을 받고 그렇게 위대한 신앙인이 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롬 4:8. 오늘 내가 너희에게 선포하는 이 율법과 같이 그 규례와 법도가 공의로운 큰 나라가 어디 있느냐
그리고 하나님께서 직접 이 율법의 위대함을 밝히셨습니다. 그리고 구약의 신실하신 모든 분이 율법을 찬양했습니다. 그리고 율법은 성경 말씀이며 성경 말씀은 찬양의 대상입니다. 절대로 하루살이와 같은 인간 목사가 함부로 대할 대상이 아니며 무시할 대상도 아니며 온 세상과 인간이 다 사라져도 여전히 존재할 하나님의 법입니다. 절대로 인간이 함부로 대할 대상이 아니라 공경하고 배우며 지켜야 하며 찬양해야 되는 하나님의 말씀인 것입니다.
누가 저를 1000억 대의 집에 두고 하인을 두고 세 끼를 영양식으로 잘 챙기고 모든 장비를 다 준다 해도 지금 10만 원 월셋집에 홀로 앉아서 이렇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보다 더 잘 전할 수가 없다면 그 집과 대우는 절대로 지금 저의 상황보다 좋은 것이 아닙니다. 목사는 장로는 이를 알아야 합니다. 말씀보다 귀한 것이 없고 말씀보다 더 생명력이 있는 것이 없고 말씀보다 더 능력이 있는 것은 세상에 없습니다. 이 말씀을 맡아서 전하는 자로 하나님께서 세우셨으면 가장 잘 말씀을 전할 수가 있는 상태로 있는 것이 가장 좋으니 구약의 제사장의 율법 규정입니다. 가난해야 어려운 이를 알고 병이 들어야 병든 이를 이해하는 것입니다. 불의를 겪어보아야 율법의 귀함을 아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런 자리에 있는 것이 말씀을 전하는 자들이 가장 사랑해야 되는 자리입니다. 저는 망극하신 하나님의 은혜로 이런 자리에 40년이나 살았습니다. 달리 더 원하는 것이 없습니다. 오직 말씀을 잘 함께 배우고 전했으며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유명한 외국의 목사의 영어 설교를 들어보니 별것이 절대로 없고 겉만 돌고 핵심은 조금도 터치를 못함을 보았습니다. 진실로 율법에 대해서 제가 전하는 것과 같이 전하는 개신교 목사는 없습니다. 제가 잘 전하는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율법을 지켜야 한다는 생각이 없다는 것입니다.
율법은 사랑과 정의와 신실하신 하나님의 속성을 그대로 법조문에 다 넣었습니다. 사람이 이렇게 할 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의 속성을 그대로 율법에 두었습니다. 그래서 율법을 보시면 하나님께서 사랑이시고 정의로우시고 신실하시며 공평하신 분이심을 믿게 되는 것입니다. 제가 처음에 고시에 떨어지고 예수님을 믿고 성경을 배우는데 구약의 율법에 형제를 사랑하라는 구절이 있는 것을 보고서 너무나 놀랐습니다. 구약을 누군가가 가르치면서 너무나 중요하고 율법은 성경의 중심이며 반드시 성도가 배워서 지켜야 하는 하나님 나라의 헌법이다 잘 배워 했으면 관심도 가지고 있었을 것인데 이렇지 못해서 구약에 사랑을 하라는 구절이 있네 참 이상하다 했습니다.
마 23:23.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는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정의와 긍휼과 믿음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
정말로 율법의 정신이 정의와 사랑(긍휼)과 신실함이지 않습니까? 율법의 정신이고 중한 바이고 뼈대가 바로 하나님의 속성을 그대로 표현한 사랑과 정의와 신실함입니다. 신의와 성실의 민법의 원칙과 죄형법정주의 형법의 원칙이 다 율법에 있습니다. 그런데 헌법에도 온 세상에 없는 사랑에 대한 규정이 너무나 많고 가장 공평하고 정의로운 법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율법이니 우리가 하나님께 감사하고 율법을 높이고 율법을 잘 배워서 율법대로 통치되는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야 우리를 위해서 피를 흘리신 예수님의 사랑과 희생에 보답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율법도 모르고 성령도 모르는 자는 한 마디로 무지하고 막대 먹은 버르장 머리가 없는 자들입니다. 옛날의 선비가 보면 상놈 수준에 불과한 자들이 성경을 가지고 성전에서 잘난 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옥이 가깝습니다. 제가 이렇게 강하게 이야기해도 이런 글을 읽고도 절대로 바뀌지 않습니다. 예수님에 대한 무시가 제게 핍박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제가 이렇게 전하는 것을 알면 모두가 합심해서 덤빌 것입니다. 아직 모르고 있습니다. 합심해서 덤비면 엘리야에게 당한 거짓 선지자 850 명의 꼴을 당하게 될 것입니다.
율법은 찬양의 대상이다. 성도가 반드시 배워서 실천을 해야 되는 하나님의 헌법이다 하나님 나라의 헌법이다. 그런데 이스라엘이 실패하자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통해서 우리를 구원하시고 성령을 주심으로 성령의 인도로 성령의 새로운 방법으로 섬겨서 반드시 완성하고 굳게 세워야 하는 성도의 가장 중요한 법이다 이렇게 가르쳐야 비로소 정확한 가르침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개신교 교리에 막혀서 오직 믿음 하면서 겉만 돌고 성령에 대해서 체험이 없으니 이도 못 가르치고 이리저리 인간적인 생각으로 설교를 하면 절대로 예수님의 말씀대로 율법을 지킬 수가 없고 자신도 천국에 가지 못할 수도 있고 수많은 성도에게 거짓 증거하게 되어 성도도 천국에 가기 어려우니 이 죄와 벌이 얼마나 큰지나 알고 그렇게 물질을 밝히고 누리길 바랍니다. 너무나 무서운 일을 인식도 하지 못하고 하고 있으니 영적으로 심각한 무지요, 똥과 된장도 구분이 아니 되는 상태에서 돈이나 밝히고 있는 것입니다.
율법을 찬양의 대상으로 보지 못하고 성도가 조문 조문 지키면서 사랑과 정의와 신실함의 더 중요한 규정을 잘 지키도록 예수님의 말씀대로 살지도 가르치지도 아니하면 예수님의 종이 절대로 아니고 자신의 종이요 마귀의 종이란 사실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부디 깨닫고 올바로 가시기 바랍니다. 성도도 권사도 장로도 마찬가지입니다. 일생에 먹고 마시는 육의 양식은 100톤에 달해 1톤 트럭 100대 분을 먹습니다. 그런데 영의 양식은 과연 일생에 얼마나 섭취를 하십니까? 좋은 차와 멋진 음식과 번드르르한 외모와 비싼 옷과 집과 액세서리가 절대로 영적으로 타락하고 썩고 약하고 못난 속사람을 커버하지 못합니다. 예수님은 썩은 속을 보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속히 모든 소유를 다 팔아서 가난하게 되시고 저와 함께 이런 진리를 전하는 길로 같이 가시기 바랍니다.
율법을 지키지 않고 자본주의에 물이 들어서 초대교회의 모습을 완전히 버리고 수십억 수백억을 가직 나누지 않고 부자로 사는 모든 권사 장로 목사가 천국에 가기 어렵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오늘도 예수님 앞에 한국의 자살자 약 40명이 외칩니다. 한국에 살 수가 없습니다. 1000만 명의 성도가 있고 5만 개가 넘는 교회가 있고 10만 명의 목사가 있지만 내가 죽어가도 절대로 관심이 없습니다. 내가 한국에서 못나서 이렇게 자살한 것이 아닙니다. 모두가 경쟁에 빠져서 서로 많이 가지려고 양보도 나눔도 없으니 저같이 약한 사람은 경쟁에 진 사람은 살길이 없습니다. 그리고 이를 고쳐야 하는 목사는 율법도 사랑도 성령도 없이 먼저 성도가 하나님께 바친 재물을 집과 차와 온갖 자본주의 기기로 장식을 하고 자신과 같이 사라고 부추깁니다. 이들이 제가 자살한 원흉입니다. 제발 벌을 주시기 바랍니다. 하고 쉬지 않고 예수님께 최후 변론을 합니다. 한국은 헬 조선입니다. 집이 없는 사람은 50%나 되고 땅이 없는 사람이 국민의 70%나 되고 국민의 1%인 50만이 가용 국토 50%를 갖고 있습니다. 대학을 나와도 직장이 없고 결혼도 못 하는 사람이 많고 자살자가 쉬지 않고 나오는 이유가 믿는 이들이 율법대로 살지 않아서 인데도 목사가 이를 지적하지 않고 자신이 율법을 어기면서 부자로 살고 성도도 이렇게 살도록 하니 이런 세상에서 내가 어찌 삽니까? 저는 지옥에 가지면 저들을 그냥 두지 말고 특히 이런 세상을 만드는데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친 저들을 벌을 주세요 하고 쉬지 않고 외칩니다. 하루에 죽어서 40명이 외치고 살 수가 없어 죽기 직전인 사람의 탄식이 쉬지 않고 상달이 됩니다. 이 모든 일이 성도가 율법대로 살지 않기에 일어나는 한국의 현실입니다. 전 세계 자본주의의 현실입니다. 모두가 경쟁에서 이기라고 외치고 서로 사랑하자 외치지 않습니다. 자본주의 세상은 미국을 마지막으로 멸망하게 될 것입니다. 중국의 공산주의는 이 틈을 절대로 놓치지 않고 온 세상에 세력을 뻗칠 것입니다. 한국도 좋은 예입니다. 교회가 주범이고 대형교회 1000명의 목사가 주범이며 이들이 김정은 급으로 악한 사람들입니다.
율법은 땅의 소유를 금합니다. 하나님의 소유이기 때문입니다. 사고파는 것도 막습니다. 집과 땅은 인간이 이 땅에 사는데 너무나 필수적인 것이라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이 다 땅과 집을 갖고 이 땅에서 기본적인 삶을 사라고 그렇게 정하신 것입니다. 율법에 이렇게 정했습니다. 하나님의 인류에 대한 사랑과 정의가 이 율법에 나타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민족과 국가의 경계를 정해서 절대로 강대국이 되어서 주변의 약하고 작은 나라를 범치 말게 하셨습니다. 세상의 법은 절대로 이렇게 정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힘이 세지면 바로 약한 이웃이나 나라를 범합니다. 하나님은 이를 싫어하십니다. 이렇게 살도록 1000개의 대형교회 목사는 쉬지 않고 외쳐야 사명을 다하는 것입니다.
좌와 우의 극한 대립이 한국에 있지만 누가 이겨도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또 문제가 생깁니다. 제가 대통령이 된다면 이 교회의 재정을 조사해서 불법적인 모든 목사를 감옥에 넣습니다. 먼저 교회를 고쳐야 세상이 바로 갑니다. 그리고 교회의 재정으로 학교를 세우고 자신과 가족을 이사장으로 삼은 목사와 가족을 모두 감옥에 보냅니다. 그리고 법대로 세습을 어긴 모든 목사와 아들을 감옥에 보냅니다. 교회의 헌금을 사사로이 유용한 모든 목사 장로 권사를 다 감옥에 보냅니다. 그리고 성경대로 목회를 하지 않는 사이비 목사를 다 감옥에 보냅니다. 죄목은 사기입니다. 한국이 사는 유일한 길입니다. 급하고 중요한 일입니다. 성경의 법을 다양한 방법으로 지키지 않게 한 모든 목사를 다 신학교 교수를 다 감옥에 보냅니다. 법을 어긴 죄목입니다. 예수를 믿는다고 학교도 세우고 교회도 세웠는데 엉터리를 가르치니 사기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1000만 성도를 호도하고 악하게 살게 하니 이들을 한국을 망치는 주범으로 감옥에 넣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제게 권세를 주시면 이런 일을 할 것입니다. 은행원으로서 교회 재정을 철저히 조사해서 교회의 헌금을 성경의 율법대로 사용하지 않은 모든 목사를 다 감옥에 보낼 것입니다. 그리고 성도의 평균 이상의 생활을 하는 모든 목사를 다 감옥에 보내고 그 재산을 압류할 것입니다. 이들을 바로잡고 이들을 몰아내고 온전히 율법을 잘 지키도록 가르치며 가난하게 살 목사를 세워야 한국이 사는 것입니다. 내 자녀가 낸 1000원의 헌금을 모아서 주머니에 넣는 목사를 어찌 보고만 있습니까? 70년 평화와 경제 발전에 찌들고 물이 든 교회를 바로 잡아야 한국이 희망이 있는 것이지 정치적으로 누구를 잡아서 족친다고 잠시 세상이 정화가 되는 것 같이 보여도 자살자가 줍니까? 내 집이 생깁니까? 직장이 생깁니까? 결혼을 할 수가 있습니까? 절대로 자본주의는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합니다. 이런 자본주의 세상을 바로잡으라고 목사로 세우고 성도가 된 것입니다. 이 세상 즉 죽음이 난무한 세상을 고쳐서 천국같이 만드라고 목사로 세운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세상을 더 부추기고 더 현실을 악화시키는 방향으로 목회를 어찌할 수가 있습니까? 1000개 대형교회 목사 중에서 이렇게 살지 않고 가난한 자신의 성도와 같이 모든 혜택을 나누면서 가난하게 사는 목사가 올바른 목사입니다. 이런 목사가 1000개 대형교회 중에서 한 명도 없다면 이 나라는 정말로 큰일입니다. 중국의 밥이 바로 됩니다. 김정은도 이런 나라를 먹기 쉽습니다. 그래서 대통령께서는 이런 나라를 바로잡고자 한다면 이런 목사를 가장 먼저 감옥에 넣어야 합니다.
그런데 이런 위치에 있으면서 고치기 싫어하는 목사가 윤 대통령이 석방이 되니 잠잠히 있다가 덤비는 것입니다. 얼마나 김정은 보다 악하고 악한 자들이 아닙니까? 잠잠한 모든 목사가 이렇게 악하고 악한 자들입니다. 성도가 국가도 살려야지만 또 교회도 살려야 하는데 이런 악한 자들에게 충성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저는 예수님께 불을 받은 예수님의 도구 김정관 목사입니다. 홀로 돈을 벌고 홀로 가족 부양하고 홀로 싸웁니다. 당연히 따르는 사람은 없어도 만군의 하나님께 함께 하십니다. 그래서 당당하게 싸우는 것입니다. 제 전투는 7년이 되었습니다. 제 모든 글은 이런 정치적인 사태가 있기 전에 이 문제를 지적하고 모든 성도가 율법을 잘 지켜야 한다고 외쳤습니다. 보시기 바랍니다. 율법이 희망이고 율법이 소망이며 율법이 찬양의 대상입니다. 율법이 지켜져야 여러분과 제게 집이 생깁니다. 땅이 생깁니다. 자녀가 장가를 가고 직장도 생깁니다. 당연히 이렇게 되면 자살자가 없는 세상이 됩니다. 소망이 넘치고 공산주의가 꾀어도 넘어가지 않습니다. 얼마나 멋진 세상입니까 예수님은 이런 세상을 만드시려고 피를 흘리시고 돌아가신 것입니다.
저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제 사역을 후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런 내용을 가르치려고 합니다.
사랑의 하나님! 성도가 율법을 찬양해야 됨을 전했습니다. 모든 성도가 예수님의 말씀을 잘 배우고 지키기 바랍니다. 사랑은 율법이 지켜지는 데 있습니다. 정의도 율법이 지켜지는 곳에 있습니다. 서로 신뢰하는 세상도 율법이 잘 지켜지 는데 있습니다. 저는 이렇게 굳게 믿습니다. 그리고 성령을 주심은 이렇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세상을 만드시려고 성도가 율법을 굳게 세우고 완성하게 하기 위해서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제게 이렇게 가르쳐 주심으로 이렇게 사라고 전합니다. 저를 돕는 성도들이 벌 떼와 같이 많게 하시고 이런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데 필요한 모든 것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