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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문학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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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신문 연재- 서원 재실 탐방 청도지역 서원•재실•고택 탐방(167) 유림들이 경응계(景凝契)를 창계하여 향사를 올리던 박유(朴瑜)선생의 응천서당(凝川書堂)
행전 박영환 추천 0 조회 415 26.06.10 15:55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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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1 16:00

    첫댓글
    참으로 유서 깊은 응천 서당이 십니다~~^^
    저는 또 이렇게 배우고 갑니다~~^^
    배워 주셨어 정말 감사합니다~~^^

  • 26.06.13 05:26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26.06.12 15:29

    선생님 안녕하십니까? 청도 각북면 남산리에 있는 박유 선생의 응천서당에 관한 글을 잘 읽었습니다.
    조선 선조 시대에 과거에 합격했으나
    벼슬에 나아가지 않고 고향에서 제자를 길러낸 훌륭한 분이더군요. 창녕 조씨 정려비에 관한 글도 자세히 읽어보며 효도에 관한 생각을 다시 해봅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예병태 올림

  • 26.06.13 05:30

    응천서당을 소개하면서 나도 큰 감동을 받았다네. 고맙네.

  • 26.06.13 18:10

    조선시대에는 사화 문제가 변질되어 개인과 국가사회에 악영향을 미침에 따라 개인의 삶이 많이 희생된 것 같습니다. 박유선생 또한 당시 시대 상황이 녹록지 않아 벼슬에의 꿈을 접고 오로지 후진 양성에만 전념했으니...그 마음 또한 많이 아프고 고통의 세월이었을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명한 유현들을 많이 배출했으니 그 공이 실로 크다 하겠습니다. 이것이 뒷날 응천서당 설립 동기가 된 것 같습니다. 오늘날에도 사화는 아니지만 여러 가지 왜곡된 일들이 도처에서 벌어지고 있는 것 같아서 매우 안타까울 뿐입니다.^^

  • 26.06.16 21:05

    박유 선생의 점모재(응천서당) 및 유인창녕조씨 정려비의 건립 유래 등 탐방기 감사히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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