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마어마 하다...!
무엇보더..우리나라가 감당할수 있을지 그것이 더 큰 걱정이다.
대미투자란게...결국은 미국이 자기 스스로 못나니까...남에게 부담 시키는 건데....
우리나라 경제도..그만큼 부담이고..위험한 사업일수 밖에 없더.
아마도..대부분의 사람들은..미쳐쳤다고 할테고..
새상 다른 나라들은 할수 있는 나라가 거의 없을것이다.
미국이 못한걸,,,도대체 누가 한단 말인가?
알라스카 사업은....과거 중동의 리비아 대수로 공사를 연상시킨다.
미국 중부의 대규모 원자로와 발전설비는..대규모 플랜트와 원자로 산도시 건설사업을 연상시킨다.
엄청난 사업자금과....작업난이도와 세월이 필요하고...
무엇보다..의지가 필요하다.....의지..의지.....!
오직 대한민국마큼은...충분히 할수 있다고 믿는다...
여러가지 경제불황과 자금난...회사의 파산...인엵 충당의 문제등등...만만한게 한두가지가 아니다.
텍사스사막의 뜨거운 열기를 버티고 일할 사람들...
알래스카의 영하 50도 추위 속에서 일할 사람들....오직 대한민국 사람들 뿐이다.
아주오래 진행할 사업이니,,,
뉴스보면서 ......나는 뭐지? 하고 한탄하지 말고....
지금부터라도...국영수 공부를 열심히 하는는게 좋다.
집안의 가족이나...이웃들에게도 마찬가지...
스스로 공부해서...손해볼곳은 없다....절대로...
반드시...미래 그 어는순간은....도움이 되고..능력을 발휘할 도구가 되기에....!
트럼프의 고집과 무례.....등을 말하기엔 입이 아프지만...
우리는 그런 악조건을 무조건 타고 넘어가야 한다.
이보다 더한 악조건도 무수히 멈겼고...
이모다 더한 어려움도..무수히 넘겼다.
악조건은..기회일수도 있다.
무플이 가장 무서운것 처럼,...
가능성이 보이고...혹시나 할수 있지 ㅇ낳을까 하는..기대감을 ...최대한 이용하여...승부수를 거는수 밖에 없다.
대한민국화이팅!....남이 하지못한것을 더욱 화려하고.빛나게 해치우길 빈다.
수많은 노동자와 사업가들...기술자들......하느르을 보며 감떨어지기를 바라지 말고....
스스로 미래 필요한 기술과 ...열정을 ....알라스카에어 쓸 방한코트와....텍사스에서 입을 빤스 등등을....미리미리 준비해두는게 좋을거 같다..
스스로 미랠르 대비하고 참여할 준비를 해야 한다..
오직 준비한자만이....미래의 대운 ....행운의 기적으; 주인공이 될수 있다.
수익의 50%정도는 배분이 될것으로 예상되니....
우리가 아니면 누가할수 있으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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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알래스카 LNG에 한국 500억불 투자” 일방 발표
2026. 10. 1. 08:3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0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한국의 대미투자 2000억 달러중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파이프라인 프로젝트를 성과로 언급하며 11월 3일 알래스카 연방상원선거에 출마하는 댄 설리번 후보와 악수하고 있다. UPI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간) 한국이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사업에 투자한다고 일방 발표했다. 한국이 대미 수출품에 대한 관세를 25%에서 15%로 낮추는 대가로 3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를 하기로 약속한 것의 첫 프로젝트 발표다. 그러나 한국 정부는 사업 추진 여부를 결론 내리지 않고 추후 협의 과제로 남겼다는 입장이어서 트럼프의 일방 발표를 두고 논란이 예상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 더그 버검 내무장관, 크리스 라이트 에너지부 장관 등 참모들과 함께 이같이 발표했다. 11월 3일 중간선거에 출마하는 댄 설리번 알래스카 연방상원의원 후보, 마이크 던리비 알래스카 주지사, 알래스카 LNG 사업을 주도하는 글렌파른 그룹의 브렌던 듀발 최고경영자(CEO)도 함께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발표에서 “내 행정부가 한국과 체결한 협정 덕분에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에너지 인프라 투자 중 하나를 발표하게 돼 기쁘다”며 “한국 정부는 최대 2000억 달러를 투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6GW(기기와트) 규모의 발전 시설, 8개의 새로운 대규모 원자력 발전소와, 드디어 알래스카 LNG 파이프라인이 건설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한국과의 무역 합의에 따라 그들은 수천억달러를 투자해야 하고 그 대가로 나는 그들 관세를 15%로 낮춰줬다”며 “그들은 관세를 낮추기 위해 돈을 지불했고, 그 자금의 일부가 이 프로젝트에 투입된다”며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에 한국 투자금이 들어간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에 이어 발언한 러트닉 장관이 구체적 투자액을 밝혔다. 러트닉 장관은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에 “500억 달러가 넘는 금액이 투자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러트닉 장관은 취재진과의 문답에서 “(알래스카) 파이프라인 건설에는 3년이 걸릴 것”이라며 “자금 조달이 이뤄지는 즉시 착공할 것이고, 따라서 3년 뒤면 알래스카에 저렴한 가스를 공급하게 된다”고 말했다. 3년 뒤는 트럼프 대통령의 임기가 끝난 후다.
그러나 알래스카 관련 사업에 명확한 투자액을 확정하지 않았다는 입장이다. 산업통상부는 이날 발표한 자료에서 한미 양국이 “전략적 투자 양해각서에 따른 상업적 합리성 및 모든 관련 국내법적 요건의 충족을 조건으로 하여,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에 대한 검토에 착수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의 대미투자에 알래스카 사업이 포함됐다고 밝히고, 러트닉 장관이 투자 규모까지 설명한 것을 두고 11월 중간선거를 염두에 둔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현재 알래스카의 연방 상원의원을 뽑는 선거에서 재선을 노리는 설리번 의원과 민주당 후보인 메리 펠톨라 전 하원의원이 접전을 벌이는 상황이다. 알래스카는 2024년 대선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승리한 주이지만 이란 전쟁으로 인한 고유가·고물가로 인한 유권자 불만이 커지면서 공화당 사정이 여의치 않다.
실제 트럼프 대통령은 모두발언 후 설리번 의원에게 발언을 시키기도 했다. 설리번 의원은 “나는 이 사업이 우리 주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말하고 싶다”며 “우리는 저렴한 에너지가 절실히 필요하며, 이 프로젝트는 향후 50년에서 100년 동안 알래스카 주민에게 저렴한 에너지를 공급할 것”이라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민주당이 집권하면 어떨지 장담 못 한다. 그들이 집권하면 가격은 2배로 치솟을 것이며 공황이나 경기침체, 매우 좋지 않은 일이 발생할 것”이라며 “그들의 정책은 최악이다. 그게 그들이 당선되지 못한 이유”라고 주장했다.
이용욱 기자 woody@kyung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