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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학교를 다닌다고 부모교육을 받는다고 사람이 달라지나?!! 얘수님을 주인으로 모신 사람만이 달라질 수 있다.
* 모세도 바울도 자기 가족이나 자기민족을 구원시키지 못했다. 우리는 누구를 구원시킬 능력이 없다. 그들을 인도해 줄 뿐이다.
하나님께로...예수님께로...
선택은 그들의 몫이다.
* 마지막날 예수님께 내가 너와 상관이 없다 라는 말씀을 듣지 않으려면...?!!!
방법은 딱 하나!!!
말씀에 순종하는 것...
말씀을 아무리 많이 알고 하늘의 지식을 알고 있더라도 순종하지 않으면 그것은 나와 아무 상관이 없다.
https://youtu.be/uzApWbxTdCI?si=E80g9wo1wKC-lE1h
* 순종할 때 하나된다.
* 한 사람이 제대로 믿으면 그는 그 집안의 축복의 통로가 된다. "너와 네 집안이 구원을 받으리라"
2 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며 노래하면서 그의 앞에 나아갈지어다
(시편 100:2 RKB)
4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시편 100:4 RKB)
하나님앞에 담대히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은
기쁨과 감사와 찬양(곡조있는 기도)이다.
# 사랑에 대한 오해
세상은 첫눈에 반해 좋아하고 서로 아껴주고 믿음으로 함께하는 것을 사랑이라 한다.
그런데 진실로 사랑한다는 것은 상처주고 배신했을 때조차 품을 수 있을 때 사랑했었다 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자식을 키워보면 안다. 크든 작든 어김없이 부모에게 상처를 주고 속을 썩인다. 부모뜻대로 온전히 살아내는 자식은 없다고 보는 것이 맞다.
행여 말을 잘 듣던 자녀도 한번쯤은 부모에게 서운함을 표하며 상처를 안겨준다. 자녀가 부모가 되어 보아야 헤아릴 수 있는 부분이다.
물론 부모도 자식에게 숱한 상처를 안겨준다. 원수가 가족인 경우가 많다. 왜 그런가?!! 우리가 세상에 온 이유 때문이다. 바로 사랑의 임무때문에....ㅠ.ㅠ
앞에서 말했듯이 상처 준 것까지 품어야 그 사람. 사랑해봤네 라고 말할수 있게 된다.
하나님께서도 우리 인간이 배신하고 상처 줄지 이미 알고 계셨다. 그래서 창세 전에 십자가로 대속하시려고 준비해 두신 것이다.
역설적이지만 상처주지 않은 사랑은 사랑이라 말할 수 없다. 누가 말한다. 내게 상처 안 주었더라면 나도 잘했을 것이라고... 그것은 확실히 사랑은 아니다.
https://youtu.be/13_5Dm3rZD8?si=7bW6Uc1HkVPShs-Q
요즘 AI 운운하면서 외국어나 수학이나 과학 등등등
공부 할 필요가 있을까?!! 라고 반문하며 뭘 배우는 것에 회의적인 얘기들을 요즘 많이 한다.
그러나 최첨단회사를 운영한다는 머스크가 왜 아들에게 외국어를 배우게 하는 것일까?!! 깊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오히려 인간이 폰으로 번역하여 외국어를 사용하고 최첨단에 자기 일을 전적으로 맡기는 순간 그 인간의 뇌는 점점 그 기능을 상실해간다는 것을 머스크는 이미 잘 알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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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에서 차사고가 났다. 외국인들 차였다. 대화가 안되는지 경찰이 어디로 전화를 해서 통역을 요청했다. 그래서 사고처리가 계속 늦어지고 있었다. 급박한 상황에서 번역기가 큰 도움이 못 되는 듯 보였다.;;;;
인간은 뭘 배우지 않으면 뇌는 급격히 퇴화한다. 아무리 과학기술이 발전하여 우리의 할 일을 다 해준다고 해도 우리는 계속 뇌를 사용해야 한다. 그래야 최첨단 과학기술앞에 지배당하지 않고 지배할 수 있게 된다.
머스크는 잘 알고 있었던 것이다.
* 하나님과 관계가 없는데 어찌 기도를 들어주시노...
인간 아버지와도 관계가 없으면 말이 안통하는데..
# 이런 대도 죄를 지을 수 있을까?!!
우리는 아무렇지 않게 죄를 짓는다.
그러나 그 실상이 이런 것이라면
다시 죄짓기 힘들 것이다.;;;;
한 아프리카 부족들은 아이에게 따개비같은 벌레를 아이목에 하나씩 붙여준다. 마치 목에 장식처럼 만들어준다.
왜 떨어지지 않을까?!! 한 외국인이 아이 목에 따개비 벌레를 헌개씩 떼어내자 벌레의 촉수가 아이 목에 박혀 잘 떨어지지 않았다고 했다.
그런 따개비들을 목에 수백개씩 달고 정식처럼 자랑스러워했다고 한다. 그 벌레의 촉수가 목에 수백개 박혀있는 데 그것이 그 아이의 뇌에도 영향을 준다고 했다.
우리가 죄를 지을 때마다 더러운 영들이 이렇게 우리 영에 한나씩 들러붙어 촉수를 우리 영에 박고 산다고 한다면 우리는 다시 쉽게 죄를 지을 수 있을텐가?!!
실제로 그 죄들이 우리 영에... 우리 삶에 ...
지대한 영향울 끼친다.
죄는 끔찍한 것이다.
하면 할수록 거기에 묶이게 된다.
# 사울왕이 왜 버림받았나...?
아이가 평일에 열심히 살다가
주일을 거룩히 지키기를 원하는데
아이가 자꾸 일요일에 공부하면 안되나요?!! 시험있는데 나 성적 떨어지면 어떻게 해요.?!!
공부 열심히 해서 잘 되어야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잖아요.ㅠ.ㅠ;;;
하나님께서 사울왕에게 아말렉을 철저히 진멸하라고 명령을 내리셨다. 그런데 사울왕은 아각왕을 살려두고 보기에 탐나는 것들을 넘겨둔다.
이유는 하나님께 재물로 바칠려고 남겨두었단다.ㅜ.ㅜ
사무엘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다.
순종이 제사보다 나음을 모르느냐..
불순종은 우상숭배와도 같다.
그 불순종으로 사울왕이 버림받았다.;;;;;;;
지금 우리도 은근히 하나님 명령을 무시하고 내 뜻대로 살아가려고 한다.
그럴싸한 명분을 들이대면서 말이다. ;;;;;
# 욥을 보면서
16 지나치게 의인이 되지도 말며 지나치게 지혜자도 되지 말라 어찌하여 스스로 패망하게 하겠느냐
17 지나치게 악인이 되지도 말며 지나치게 우매한 자도 되지 말라 어찌하여 기한 전에 죽으려고 하느냐
18 너는 이것도 잡으며 저것에서도 네 손을 놓지 아니하는 것이 좋으니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는 이 모든 일에서 벗어날 것임이니라
(전도서 7:16-18 RKB)
의인으로 살아왔던 욥이 엄청난 고난을 당한다.
욥은 하나님께 순종하면 축복..불순종하면 저주의 가르침을 배워왔다. 그런데 그 법칙이 깨어지는 순간을 맞이한다.
보통사람이라면 그 법칙이 깨어지는 순간 하나님을 의심하며 떠났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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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분이 보통의 열심이 아닌 신실한 믿음으로 예수님을 믿고 교회를 섬겨오다가 남편과 외아들이 차례로 고기잡으러 바다에 나갔다가 죽자..교회를 떠나 무당이 되었다고 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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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였을까?! 솔로몬이 이런 글을 남겼다. 너무 의인도 되지 말고 악인도 되지 말라고..
의인은 그 의로움이 참인지 하나님께 테스트를 받는다. 아브라함과 욥처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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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욥은 끝까지 하나님을 떠나지 않는다. 다만 자신을 저주하며 하나님께 억울함을 호소한다. 하늘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알지도 못한채...
그 한계적 머리로 억울하다고 호소한다.ㅜ.ㅜ
또한 그 한계적 머리로 이유없이 이런 벌을 받을 일 없다며 간신히 견디고 있는 욥을 친구들이 정죄한다.ㅡ.ㅡ;;
우리는 그 누구도 하나님의 경륜을 헤아릴 수 없다. 그러므로 함부로 정죄해서도 안되고 어떤 고난앞에서도 하나님 경외힘을 가져야 한다.
# 성령님이 우리안에 오셨다.
예수님이 부활하셔서 승천하시고 성령님을 보내주셨다. 성령하나님이 우리안에 오시는 사건은 실로 어마어마한 살건이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내 안에 오신 것이다.
별들의 수를 세시며 별들에게 이름을 주신
그 하나님께서 우리 모두를 속속들이 알고 계신다.
우리의 짱구를 그만 돌리고 전능허신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며 살아가자!!!
# 욥이 알았더라면...
욥이 억울하고 고통스럽다고 여러장에 걸쳐서
징징?거린다. 내게 안식을 달라고..ㅜ.ㅜ
욥이 하나님의 십자가 사랑의 경륜을 미리 알았더라면 그렇게 징징?거릴 수 있었을까?!!
하나님이 십자가에서 멸시와 고통을 받으신 것이다.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은 자신을 십자가에 내어 주심으로 확증하셨다.
하나님은 정녕 위대하시다.
https://youtu.be/RNmFdVylvVc?si=hODsPUEw2IsGpOPs
21 나의 친구야 너희는 나를 불쌍히 여겨다오 나를 불쌍히 여겨다오 하나님의 손이 나를 치셨구나
(욥 19:21 RKB)
* 욥이 잘한 점
끝까지 하나님은 저버리지 않고 억울함만
호소했다는 점...
* 욥의 오해 (수정)
하나님께서 자기를 원수로 대하신다고 오해했던 점
(하나님이 허락하셨으므로 긍극적으로 하나님이 욥을 치신 것이 맞음;;;)
* 욥의 친구들의 오해
친구들이 악한 자들이 당한 일들을 제대로 말했으나 그것은 욥에게 할 소리는 아니었다는 점..
* 욥과 친구들에게 요구되었던 것은..
잠잠함이었다.
어떤 상황이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면
무조건 하나님을 신뢰하고 잠잠하라..
욥과 친구들이 수십장에 걸친 변론들을 아니하고
잠잠하였더라면 그보다 좋았을 수는 없었을 것이다.
28 또 사람에게 말씀하셨도다 보라 주를 경외함이 지혜요 악을 떠남이 명철이니라
욥 28:28 RKB
12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어지느니라
(요한일서 4:12 RKB)
하나님은 그 누구도 본 사람이 없다.
성경은 여기저기서 말씀하고 계신다. 혹여 하나님 근처에 갔어도 얼굴은 보지 못한다. 그 즉시 죽으니까...
한국에 스스로 하나님이라고 자처했던 사람들이 있다. 그들의 얼굴을 사람들이 보았다. 성경말씀에 위배된다.
그럼 스스로 예수라고 자처하는 사람들이 있다. 성경은 예수님은 십자가에 달리시기위해 굳이 인간의 몸을 입고 오셨다고 증언하신다.
그럼 또 다른 예수라고 자처하는 자들은 왜 인간의 몸을 입고 왔나?!!
다시 십자가에 못박히려고?!!
모두 거짓하나님 예수님이다. 성경이 증언하신다.
6 너희가 아들이므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갈라디아서 4:6 RKB)
아들의 영(성령)이 임한 자들은 기꺼이 하나님을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된다.
5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
6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에베소서 2:5-6 RKB)
예수님안에 있는 자는 이미 하늘을 사는 자!!
10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에베소서 2:10 RKB)
우리는 선한 일을 위해 지으셨다.
3 귀인들을 의지하지 말며 도울 힘이 없는 인생도 의지하지 말지니
4 그의 호흡이 끊어지면 흙으로 돌아가서 그 날에 그의 생각이 소멸하리로다
(시편 146:3-4 RKB)
13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니라
(누가복음 11:13 RKB)
우리가 기도로 바랄 것은 오직 성령이시다.
하나님이 거룩하시니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도 거룩해야 한다. 거룩하기 위해서는 우리안에 성령님이 계셔야 가능하다. 본래 우리안에는 선하거나 거룩하거나 사랑이 없기 때문이다.
20 그러나 내가 만일 하나님의 손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다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누가복음 11:20 RKB)
하나님 나라는 이미 우리 가운데 계시다.
27 ○이 말씀을 하실 때에 무리 중에서 한 여자가 음성을 높여 이르되 당신을 밴 태와 당신을 먹인 젖이 복이 있나이다 하니
28 예수께서 이르시되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자가 복이 있느니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11:27-28 RKB)
핵심은 하나님 뜻대로 행하느냐...이다.
34 네 몸의 등불은 눈이라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 만일 나쁘면 네 몸도 어두우리라
35 그러므로 네 속에 있는 빛이 어둡지 아니한가 보라
36 네 온 몸이 밝아 조금도 어두운 데가 없으면 등불의 빛이 너를 비출 때와 같이 온전히 밝으리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11:33-36 RKB)
마음이 밝아야 보는 눈도 곱게 본다.
52 화 있을진저 너희 율법교사여 너희가 지식의 열쇠를 가져가서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또 들어가고자 하는 자도 막았느니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11:52 RKB)
바리새인의 누룩(외식)을 주의하라
5 마땅히 두려워할 자를 내가 너희에게 보이리니 곧 죽인 후에 또한 지옥에 던져 넣는 권세 있는 그를 두려워하라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를 두려워하라
(누가복음 12:5 RKB)
사람들 눈은 엄청 신경 쓰면서 하나님의 눈은 전혀 신경쓰지 않는 우리.ㅠ.ㅠ
25 또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라도 더할 수 있느냐
26 그런즉 가장 작은 일도 하지 못하면서 어찌 다른 일들을 염려하느냐
(누가복음 12:25-26 RKB)
말씀대로 사는 그에게 축복이 임한다.
오직 말씀으로만 정결케 된다.
11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세례 요한보다 큰 이가 일어남이 없도다 그러나 천국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그보다 크니라
세례요한 이후부터 천국에 대한 복음이 시작되면서 구약(옛언약)에는 없었던 원수사랑 거룩하고 온전한 삶을 요구하셨다.
천국에 합당한 삶을 신약(새언약)에서는 요구하시므로 거기에 합당한 사람은 구약의 모든 자보다 클수밖에 없으리라
32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음행한 이유 없이 아내를 버리면 이는 그로 간음하게 함이요 또 누구든지 버림받은 여자에게 장가드는 자도 간음함이니라
(마태복음 5:32 RKB)
두남자에게 진실로 나는 죄인이다..ㅜ.ㅜ
26 너희는 그렇지 않을지니 너희 중에 큰 자는 젊은 자와 같고 다스리는 자는 섬기는 자와 같을지니라
27 앉아서 먹는 자가 크냐 섬기는 자가 크냐 앉아서 먹는 자가 아니냐 그러나 나는 섬기는 자로 너희 중에 있노라
(누가복음 22:26-27 RKB)
예수님이 세상에 온 목적은 아주 뚜렷하셨다.
가장 낮은 자리에서 자기 목숨을 대속물로 주는 섬김을 하시러 오셨다. 예수님은 천국에서는 가장 낮게 섬기는 자가 가장 큰자리고 하셨다.
세상에 많은 교주들은 이 세상에 어떤 목적으로 왔나?!! 사람들의 죄를 대속하기위해?!! 십자가애 달리기위해!!! 가장 낮은 자리에서 섬기기위해... (모든 교주들이 성경말씀에 반하여 살고 있다. 예수님하고는 전혀 다르게 가장 높은 자리에서 높임 받으려고 하고 있다. 자기목숨까지 내놓는 섬기는 모습은 전혀 아니다. )
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창세기 1:28 RKB)
보시기에 아름답던 세상에 우리의 죄로 인해 가시엉겅퀴가 나고 죄로 물든 우리가 세상을 다스리며 손을 대니 더럽고 추한 것들이 생겨났다. ㅠ.ㅠ
8 그들이 그 날 바람이 불 때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아담과 그의 아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동산 나무 사이에 숨은지라
(창세기 3:8 RKB)
바람이 불때 하나님을 느끼라.. 성령도 바람으로 임하신다.
https://youtu.be/WpBeogOUluc?si=SiuH1O6shxmHAQR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