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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장: [코인은 수익, ONE은 부자] 2025.09.02.화
[코인은 수익, ONE은 부자]
코인판이 인류에게 관심을 부여한지도 벌써 10년이 훨씬 넘어간다.
그간 비트코인은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1억5천만원대를 넘어섰고, 불과 몇십만원이던 이더리움은 6백만원대에 진입했다.
다른 코인들은 다 저렇게 천문학적으로 오르는데 대체 우리 ONE은 뭔가? 만져보지도, 쓰지도 못하고 세월만 흘러가지 않는가. 누구나 하소연하고 답답해하는 절규?성이다.
그럼 ONE도 비트코인처럼 거래소에 나와서 거래가 이루어졌으면 지금쯤 다들 돈으로부터 자유로운 부자들이 되어 있을까?
사람들은 결과에만 주목한다. 비트코인을 처음 알았을때 불과 몇백만원이었는데 지금은 억이 넘었다.
이렇게 될줄 알았다면 ONE이 아니라 비트코인에 투자했을텐데… 후회하는가. 결과만 보기때문이다.
비트코인이 5백만원일때, 이더리움이 50만원일때 투자했다고 가정해보자.
비트코인이 8백만원이나 천만원이 될때 또는 이더리움이 8십만원이나 백만윈이 될때 안팔고 버틸수있는 사람이 있을까?
AI라면 모를까 사람은 절대 버틸수없다. 자산의 50% 또는 100%수익을 냈기에 자신의 선택에 우쭐대며 다 팔았을것이다.
수익으로 기쁨도 잠시 다시 코인판에 돌아와 수많은 오르내림에 전전긍긍하다 결국 깡통이 되었을성 싶다. 주변에 흔한 현상들이다.
아무리 잘했다고 한들 5천만원 투자해서 고작 1억원쯤 되었을뿐, 부자가 되었는가?
지인중에 코인으로 진짜 수백억이상 부자된 사람이 있다면 손들어보자. 요란스럽기만 했을뿐, 아무리 눈씻고 봐도 실제 부자된이는 없다. 그냥 뉴스에서 전해오는 이름모를 몇몇 이들이다.
그럼
ONE을 한번 보자.
ONE은 단 한푼도 쓸수없는 강제성 옵션으로 10년 이상은 기달려야했다. (나중에 진입한 사람들은 고작 몇년일수도 있지만)그 기다림의 고통은 참으로 컸다.
코인판의 불장을 지켜봐야만 했고, 무엇보다 가족들의 불신과 사기라는둥 세상으로부터의 온갖 비난과 비아냥등 이루 말할수 없는 우여곡절이란 큰 산맥을 넘어야만 했다.
그러나 그 시간에 대한 엄청난 보상이 주어진다. 극소수 몇사람이 아닌 대부분 IMA들은 일생에 꿈도 꿀수 없었던 엄청난 부자들이 된다.
오픈시에 예상밖의 큰 가격이 예상되지만, 현재 가격 약42유로(원화 약 69.000원)로 오픈한다고 가정해도 대한민국은 건국이래 갑자기 수천명의 부자들이 탄생하게된 기적을 이루게 된다.
가문이 바뀌고, 국운이 바뀔수 있는 엄청난 부의 벼락이 떨어진 것이다. 이 엄청난 사건의 주인공들임을 잊어서는 안된다. 흔히 암호화폐라는 코인과 ONE 결국 누가 성공했는가?
다시는 비교하는 어리석음들을 반복하지말자. 물론 기다림의 고통과 거친 호흡들이 턱밑까지 차오르지만 부자는 누구나 되는게 아니다.
최근 뉴스레터를 보면 서서히 포렉스나 보야지, USDT와 교환, 통합지갑등이 언급되어지고 있다. 특히 포렉스의 언급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시크널이다.
하반기부터는 금융권에서 본격적으로 움직일것임을 암시하는것과 유사하다. 그런데 어쩌면 이런것들은 다 몰라도 된다. 뭘 알고 모르고가 중요하지 않다.
부자 연습을 해야한다.
사업등을 통해 차곡차곡 부를 이룬것이 아니라 갑자기 한꺼번에 쏟아지는 것인 만큼, 잘 담아 낼수있는 지혜가 필요하고 아울러 세상에 대한 선과 사랑 그리고 생명의 가치를 구현함으로써 다음세대까지 잘 이어질 수 있는 고귀한 가치관과 새로운 부의 세계관을 확립시켜 나가야한다.
그동안 기다림에 지치고 힘들고 고통스러웠는가? 그런데 어쩌나 이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다.
진짜 고통은 돈벼락이 떨어지는 순간 시작일 수 있음을 명심하고 또 명심하자!!
평범한 부자가 아닌 진짜 부자연습에 사활을 다 해야하는 지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