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도에 다녀왔습니다.
대마도의 북부 히타카츠항까지는 부산항에서 1시간반이 채 안 걸리는, 일본본토보다 우리나라에 가까운 섬 대마도입니다.
아름다운 자연경관들을 가을의 절정에 맞춰 가려합니다.
11월 말쯤 생각합니다. 1박2일로 할 지 2박3일로 할 지도 고민중입니다.
방문했던 모든 곳을 갈 수는 없겠고... 어느 곳을 어떻게 갈 지 준비해서 삐른 시일내에 일정 올리겠습니다.
분위기 보시라고 사진들 몆 장만 올립니다. 어디가 어디인지는 일정올릴 때 말씀드릴게요.
가을 단풍으로 유명한 슈시강입니다. 강을 덮고 있는 단풍나무도, 그 단풍나무가 비치는 저 강도 붉게 물들 때 가렵니다.
우리나라에도 유명산이 있는데, 대마도에서 가장 높은 산이 유명산, 아리아케산입니다. 하지만 해발이 558.1m이고 등산로가 잘 되어 있어 여기도 갑니다. 올라가는 길이 순한 편합니다.
첫댓글 반갑습니다. 추진하면 참석합니다
안녕하세요 선생님
최성수기라 버스와 호텔 확실히 예약하고 일정 올리려고 준비하고 있어요.
피로가 몰려오다가 선생님 댓글보니 힘이 나네요.^^ 감사합니다.
새로운 여정 준바하신다니, 정말 반갑습니다.
제겐 아직 6일의 연차가 남아있습니다.
가야죠 :)
연차가 남아있어서 참 다행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