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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se of Deliverance and Healing (축사와 치유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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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도행전 (사역 받으신분들의 간증나눔) 하나님의 진정한 사랑이란.......
teddy 추천 0 조회 178 11.03.08 17:24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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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3.08 17:35

    첫댓글 teddy님의 아버지는 불신의 영, 예수님을 시인하지 않는 영으로부터 자유함을 나사렛 예수이름으로 선포합니다. 아버님께서 예수님을 영접하고 마음으로 믿어 입으로 시인함으로써 천국자녀가 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11.03.08 18:46

    아멘. . .

  • 작성자 11.03.08 17:58

    아멘......

  • 11.03.09 03:10

    주님께서 택하신 이는 결코 놓치지 않으십니다. 예수님을 믿고 의지하고 나아가길 기도드립니다.
    형제님꼐서는 어려운 환경을 고통스럽게 받아들이지 마시고, 은혜의 기회라고 생각하십시오.
    그리고 한국에 계시는 부모님을 사로잡고 있는 더러운 영들을 기도로 대적해 나가십시오.

    형제님이 영적으로 더욱 강해지고 깊어져서, 묶여있는 부모님을 위해 '예수님의 도구'가 되어드리세요. 더욱 영적으로 강해지길 바랍니다. 가족을 위해서라도...

    오직 예수님만이 세상을 이끌어나간다는 사실을 다시 기억하고 기억하시길바랍니다.
    세상의 모든근심걱정을 내려놓고,

  • 11.03.09 03:13

    오직 기도로 예수님께 아뢰시기만 하면 됩니다. 주님이 이끌어가심을 체험해보세요. 어떻게 역사하시고 이끌어 가시는지......
    형제님의 영적 동지가 되어드리겠습니다. 힘내세요. 형제님은 축복받으셨습니다. 사랑합니다. ^^

  • 11.03.09 03:51

    테디 형제님, 지금은 마음이 힘들지만 하나님의 뜻을 나중에는 알게 되지요. 벌써 하나님의 사랑을 헤아리는 마음이 참 귀합니다. 우리 남편도 처음에 건강에 문제가 생겼을 때 회개하고 주님께 돌아왔지만 일년이 지나니 다시 세상적이 되고 결국 3년만에 더 건강이 나빠졌어요. 그때에는 정말 천국에 들어갈 정도로 변화되고 새 사람이 되었어요. 친구들을 전도하고 가족들도 살아계신 하나님을 체험하여 지금은 다들 믿음생활 잘하고 있어요. 아버지를 잡고 있는 악한 영을 대적하고 강하고 담대하게 기도하시고 승리하세요!!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 11.03.09 04:32

    할렐루야! 아 그런일이 있었군요. 지난번 남가주 마가 다락방에서 배웠듯이 하나님이 주는 위로는 세상적 위로와 다르고 '하늘의 소망'을 주는 것이라고 했지요. 그래서 여러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오히려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고 했지요. 이 어려움을 이미 감사로 고백하신 귀한 형제님! 이 기회를 통해 아버님을 구원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사랑을 봅니다. 주님 앞에 아버님을 내려놓으며 아버님이 주님을 믿고 영접하는데 어떠한 악한 영도 방해하지 못하며 떠나갈것과 폐암의 치유와 함께 이미 믿고 구원 받았음을 감사하며 예수 이름으로 선포하며 기도합니다. 마음에 의심치 않고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한 것은 받은줄로 믿으라 !! 아멘!!!

  • 11.03.09 04:32

    테디형제님, 주 안에서 사랑하고 사랑하고 또 사랑합니다.
    아바 하나님의 사랑은 너무도 크시고 자비로와서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방법으로 사랑을 나타내실 때가 있더라구요...
    하나님은 이 시간들을 통해서 형제님을 더 가까이 부르시고 계시고
    그 은혜를 부모님들도 누릴 수 있도록 기도를 요청하시는 것같아요.
    우리가 다 주 예수의 이름을 의지하고 겸손히 주 앞에 나간다면
    반드시 주님은 의인의 기도를 들으신다고 하셨잖아요?!
    부모님이, 특히 아버님이 이번 기회를 움켜잡을 수 있도록
    우리가 힘을 내어서 악한 영들을 묶고 대적하며
    예수의 이름으로 승리를 선포하며 단단히 기도합시다...
    저도 더 강력하게 중보하겠습니다.

  • 11.03.09 10:47

    그 소식을 듣고 놀라서 기도모임때 기도할 수가 없었군요. 아버님께 다시 한번 회개할 기회를 주신 사랑의 하나님아버지께 감사합니다
    또 사랑하는 형제님이 이 일로 걱정이나 죄책감에게 마음을 빼앗기지 않고, 감추인 아버지의 사랑을 알게하시니 감사합니다
    이젠 그 어떤 것도 형제님을 흔들지 못합니다. 주님의 사랑안으로 쑥~ 들어와버린 형제님, 견고한 뿌리를 내리고 시절을 좆아 과실을
    풍성하게 맺는 형제님이십니다. 형제님에게 먼저 은혜를 주신 것도 이때를 위함이 아니겠습니까!

  • 11.03.09 07:33

    형제님의 아버님에게 죄사함과 구원의 은총을 주시고,
    병든 육신도 나사렛 예수이름으로 명하노니 성령의 능력으로 온전케 되고, 모든 몸안에 암세포는 성령의 불로 태워져 배설물로 다 빠져나갈지어다!

  • 11.03.09 07:36

    아멘!!!!!!!!!!!!!!!!!!!!!!!!!!!!!!

  • 11.03.09 14:30

    아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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