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7일 2011년
남가주 호다 모임에서........
남가주 호다 모임에서, 난, 너무나 영적으로 많이 힘이 들었다.
몇시간동안, 난, 잘 하다가, 휴식 시간때, 난, 갑작히 시험이 들었다.
휴식 시간때, 한국에서 전화가 왔다. 그 전화가 내한테 큰 충격이었다.
그 전화 내용은, 우리 아버지께서, 폐암 이라는것은 판정을 받았기 때문이다,
난, 너무나 순식간에, 많이 힘이 들었다. 난, 그때, 기도 할 시간에, 기도를
못했다. 왜냐면, 우리 아버지께서는 폐암 뿐만아니라 다른 암 들이 있었기 때문에,
난, 심히 힘이 들었다. 그래서, J 자매님한테 위로를 받고 싶어서, 말을 했다.
그러나, 내한테은 위로가 되지 않았다. 너무나 갑작스러운 정보였기 때문이다.
혼자서, 밖에 나와서, 하늘을 쳐다보고 있었는데, 내 마음속에, 이런 생각이 들었다.
" 왜 하나님.. 왜 그랬어요? 혹시 내 때문인가요? 내가 옛날에 술하고 담배를 피웠서,
우리 아버지한테 치시는건가요? 아니면, 우리 아버지께서 하나님한테 돌아오지 않아서
그러신거에요? " 결국에는, 그때, 난, 하나님한테 배신감이 들었다. 몇분있다가 하나님께서
이런 말씀하시는것 같았다. " 혜열아, 너의 마음이 않좋다는것을 난, 다 알고 있지만, 내가 너의
아버지한테 치시것은, 지금 상태로은 너의 아버지께서, 지옥에 갈수 밖에 없단다. 그래서,
또 한번의 기회를 준거다. 너의 아버지께서 대장 암 걸렀을때, 너의 아버지께서는 정신을 못 차렸다.
월래, 몇년전부터, 너의 아버지의 시간이 끝났는데, 내가 너의 아버지를 너무나 사랑하기 때문에,
한번의 기회를 준거다. 이 기회를 너의 아버지의 마음에 달려있단다. 혜열아, 난, 절대로
천국에 가라고 강조은 절대로 않한다." 라고 하시는것 같았다.
난, 그런 말씀을 듣고 나서, 내 마음이 바꿔졌다.....
내가 나의 아버지를 도와줄 방법이 없구나, 오직 기도 말고는....... 그래서, 난, 이런 결심을 했다,
세상에서, 우리 아버지께서, 힘들게 사시다가 천국에 가면, 가는거고, 아니면, 지옥에 가면, 갈수가
밖에 없다고 난, 생각 했다. 이유은, 내가 나의 아버지의 세상의 마음을 바꿀수가 없기 때문이다.
오직 하나님께서만, 할수가 있다고 난, 생각 했기 때문이다.
난, 하나님께 감사드리는것은, 나의 아버지께서, 하나님을 멀리하고도, 하나님께서는 나의 아버지한테
또 한번의 기회를 주셨다는것이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이것이 진실한 하나님의 사랑이라는것을 알았다.
첫댓글 teddy님의 아버지는 불신의 영, 예수님을 시인하지 않는 영으로부터 자유함을 나사렛 예수이름으로 선포합니다. 아버님께서 예수님을 영접하고 마음으로 믿어 입으로 시인함으로써 천국자녀가 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멘. . .
아멘......
주님께서 택하신 이는 결코 놓치지 않으십니다. 예수님을 믿고 의지하고 나아가길 기도드립니다.
형제님꼐서는 어려운 환경을 고통스럽게 받아들이지 마시고, 은혜의 기회라고 생각하십시오.
그리고 한국에 계시는 부모님을 사로잡고 있는 더러운 영들을 기도로 대적해 나가십시오.
형제님이 영적으로 더욱 강해지고 깊어져서, 묶여있는 부모님을 위해 '예수님의 도구'가 되어드리세요. 더욱 영적으로 강해지길 바랍니다. 가족을 위해서라도...
오직 예수님만이 세상을 이끌어나간다는 사실을 다시 기억하고 기억하시길바랍니다.
세상의 모든근심걱정을 내려놓고,
오직 기도로 예수님께 아뢰시기만 하면 됩니다. 주님이 이끌어가심을 체험해보세요. 어떻게 역사하시고 이끌어 가시는지......
형제님의 영적 동지가 되어드리겠습니다. 힘내세요. 형제님은 축복받으셨습니다. 사랑합니다. ^^
테디 형제님, 지금은 마음이 힘들지만 하나님의 뜻을 나중에는 알게 되지요. 벌써 하나님의 사랑을 헤아리는 마음이 참 귀합니다. 우리 남편도 처음에 건강에 문제가 생겼을 때 회개하고 주님께 돌아왔지만 일년이 지나니 다시 세상적이 되고 결국 3년만에 더 건강이 나빠졌어요. 그때에는 정말 천국에 들어갈 정도로 변화되고 새 사람이 되었어요. 친구들을 전도하고 가족들도 살아계신 하나님을 체험하여 지금은 다들 믿음생활 잘하고 있어요. 아버지를 잡고 있는 악한 영을 대적하고 강하고 담대하게 기도하시고 승리하세요!!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할렐루야! 아 그런일이 있었군요. 지난번 남가주 마가 다락방에서 배웠듯이 하나님이 주는 위로는 세상적 위로와 다르고 '하늘의 소망'을 주는 것이라고 했지요. 그래서 여러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오히려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고 했지요. 이 어려움을 이미 감사로 고백하신 귀한 형제님! 이 기회를 통해 아버님을 구원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사랑을 봅니다. 주님 앞에 아버님을 내려놓으며 아버님이 주님을 믿고 영접하는데 어떠한 악한 영도 방해하지 못하며 떠나갈것과 폐암의 치유와 함께 이미 믿고 구원 받았음을 감사하며 예수 이름으로 선포하며 기도합니다. 마음에 의심치 않고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한 것은 받은줄로 믿으라 !! 아멘!!!
테디형제님, 주 안에서 사랑하고 사랑하고 또 사랑합니다.
아바 하나님의 사랑은 너무도 크시고 자비로와서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방법으로 사랑을 나타내실 때가 있더라구요...
하나님은 이 시간들을 통해서 형제님을 더 가까이 부르시고 계시고
그 은혜를 부모님들도 누릴 수 있도록 기도를 요청하시는 것같아요.
우리가 다 주 예수의 이름을 의지하고 겸손히 주 앞에 나간다면
반드시 주님은 의인의 기도를 들으신다고 하셨잖아요?!
부모님이, 특히 아버님이 이번 기회를 움켜잡을 수 있도록
우리가 힘을 내어서 악한 영들을 묶고 대적하며
예수의 이름으로 승리를 선포하며 단단히 기도합시다...
저도 더 강력하게 중보하겠습니다.
그 소식을 듣고 놀라서 기도모임때 기도할 수가 없었군요. 아버님께 다시 한번 회개할 기회를 주신 사랑의 하나님아버지께 감사합니다
또 사랑하는 형제님이 이 일로 걱정이나 죄책감에게 마음을 빼앗기지 않고, 감추인 아버지의 사랑을 알게하시니 감사합니다
이젠 그 어떤 것도 형제님을 흔들지 못합니다. 주님의 사랑안으로 쑥~ 들어와버린 형제님, 견고한 뿌리를 내리고 시절을 좆아 과실을
풍성하게 맺는 형제님이십니다. 형제님에게 먼저 은혜를 주신 것도 이때를 위함이 아니겠습니까!
형제님의 아버님에게 죄사함과 구원의 은총을 주시고,
병든 육신도 나사렛 예수이름으로 명하노니 성령의 능력으로 온전케 되고, 모든 몸안에 암세포는 성령의 불로 태워져 배설물로 다 빠져나갈지어다!
아멘!!!!!!!!!!!!!!!!!!!!!!!!!!!!!!
아멘!!!!!!!!!!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