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카스티야가 아라곤-나폴리 퍼유하는건 이베리아웨딩 '이벤트'를 통해서 2. 영국이 프랑스 퍼유하는건 백년전쟁 혹은 미션으로 얻은 '동군연합 결성/재결성 전쟁명분'을 통해서 겠네요. 1번과 같은 이벤트의 경우는 폴란드의 리투아니아 동군이 있겠고 2번은 오스트리아(예를 들어서)가 미션을 통해 보헤미아 동군연합 전쟁명분을 획득하는 경우가 있겠네요.
이런 방법 이외에는 같은 왕조 하에서 한 쪽의 후계자가 없이 왕이 사망하고 위신이 낮을 때 확률적으로 결성될겁니다.
올덕버디님의 의견에서 일반적인 동군방법을 추가하자면 브란덴부르크의 왕조 호엔촐레른과 오스트리아의 합스부르크로 설명드립니다. 1. 내 왕과 상대 왕이 같은 합스부르크 왕조인데 후계자가 없거나 후계자의 정통성이 약하면 왕위계승권 주장으로 전쟁을 통해 동군연합이 가능합니다. 이 경우 동맹을 맺어놓으셨다면 동맹파기시간을 생각하셔야합니다. 2. 1번에서 같은 조건으로 상대보다 위신이 높고 상대의 왕의 나이가 많은데 후계자가 없다면 자연동군연합 혹은 상속(바로 영토로 치환)됩니다. 3. 내 합스부르크 왕이 죽고 후계자 섭정이 들어섰을때, 섭정의 왕조가 호엔촐레른이라면 브란덴부르크의 후계자가 없을때
왕위계승권 주장이 가능합니다 4. 이건 거의 운과 같지만 가끔 왕조에 상관없이 라이벌의 왕이 후계가 없어 다른 나라와 동군이 되거나 내가 브란덴부르크와 왕실결혼 한 상태에서 브란덴 왕이 호엔촐레른 왕조인데, 다른 호엔촐레른 왕조가 브란덴을 동군시키는 상황이라면 브란덴의 동군연합 종주국에 대해 왕위계승전쟁 선택권이 부여됩니다. 이 경우 전쟁 판도는 아마 브란덴+브란덴종주국+브란덴종주국 동맹 vs 유저+동맹일겁니다.
첫댓글 여러 방법이 있겠지만 쓰니께서 말하신
1. 카스티야가 아라곤-나폴리 퍼유하는건 이베리아웨딩 '이벤트'를 통해서
2. 영국이 프랑스 퍼유하는건 백년전쟁 혹은 미션으로 얻은 '동군연합 결성/재결성 전쟁명분'을 통해서
겠네요.
1번과 같은 이벤트의 경우는 폴란드의 리투아니아 동군이 있겠고
2번은 오스트리아(예를 들어서)가 미션을 통해 보헤미아 동군연합 전쟁명분을 획득하는 경우가 있겠네요.
이런 방법 이외에는 같은 왕조 하에서 한 쪽의 후계자가 없이 왕이 사망하고 위신이 낮을 때 확률적으로 결성될겁니다.
마지막에서 말씀해주신 왕실결혼-계승전쟁 메커니즘을 통한 동군연합은
http://m.cafe.daum.net/Europa/OGgC/505?svc=cafeapp
http://m.cafe.daum.net/Europa/OGgC/303?svc=cafeapp
이 글들을 보시면 복잡하지만 자세히 설명되어있습니다.
올덕버디님의 의견에서 일반적인 동군방법을 추가하자면 브란덴부르크의 왕조 호엔촐레른과 오스트리아의 합스부르크로 설명드립니다.
1. 내 왕과 상대 왕이 같은 합스부르크 왕조인데 후계자가 없거나 후계자의 정통성이 약하면 왕위계승권 주장으로 전쟁을 통해 동군연합이 가능합니다. 이 경우 동맹을 맺어놓으셨다면 동맹파기시간을 생각하셔야합니다.
2. 1번에서 같은 조건으로 상대보다 위신이 높고 상대의 왕의 나이가 많은데 후계자가 없다면 자연동군연합 혹은 상속(바로 영토로 치환)됩니다.
3. 내 합스부르크 왕이 죽고 후계자 섭정이 들어섰을때, 섭정의 왕조가 호엔촐레른이라면 브란덴부르크의 후계자가 없을때
왕위계승권 주장이 가능합니다
4. 이건 거의 운과 같지만 가끔 왕조에 상관없이 라이벌의 왕이 후계가 없어 다른 나라와 동군이 되거나
내가 브란덴부르크와 왕실결혼 한 상태에서 브란덴 왕이 호엔촐레른 왕조인데, 다른 호엔촐레른 왕조가 브란덴을 동군시키는 상황이라면 브란덴의 동군연합 종주국에 대해 왕위계승전쟁 선택권이 부여됩니다. 이 경우 전쟁 판도는 아마 브란덴+브란덴종주국+브란덴종주국 동맹 vs 유저+동맹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