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즈도 질리고 하니 아템이나 처분할까 생각하던중..
한 사람에게 1: 1이 오더군요 ㅋㅋ 얼씨구나하고 답장을했죠.
그인간: 700 어때요?
나 : 네
원래 시세가 400정도로 알고있었던 나는 바로 수락을 했다..
그인간:나르비크 은행 앞으로좀요.
나:네
그리고 교환창이 떳다. 분명히 700이 있는걸 보고 확인을 눌렀건만 허전한 내 아이템창...
너무 전형적인 사기 수법인가? 검투는 날라가고 그 색히도 날라가고 ,뭐가 다 날라가냐..
암튼.. 오늘 정말 재수없었던...
첫댓글 헉.........힘힘요 !!.......-헐헐 .....-
700이 있는걸 보고 확인을 눌렀느뎅, 왜 돈이 없는걸까.. 궁금 =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