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ytn.co.kr/_sn/0117_202004061519092672
오늘 벨기에편 막방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보통 촬영 후 짧게는 한달 반에서 길게는 두 달후에 방송
그리고 에피소드 하나당 4주 방송
1월초 녹화한 르완다편이 2월 20일~3월 12일까지 방송
설연휴 직후 녹화한 벨기에편은 3월 19일부터 오늘인 4월 9일까지 방송
벨기에편 녹화분 보면 일반인분들 마스크 막 쓰기 시작한 모습 보이기도 하는
원래 2월,3월,4월에도 녹화 일정 잡혀있었으나
전세계적인 코로나로 항공편 등 여의치 않아서 취소
그래서 제작진은 고민...그냥 예전꺼 다시 틀어줘야 하나
아니면 그냥 시즌 마무리 한다고 하고 다른 프로그램 해야 하나
고민끝에 두 방안은 없던일로 하고 다음주부터 코로나 안정될때까지
스폐셜 방송 체제...
한국에 정착해 살고 있는 외국인 3인 크리스티안, 시슬, 크리스 존슨
출연해 각각의 한국살이에 있어 특별한 모습들을 다양하게 선보일 계획
‘코로나-19’가 소강 국면에 접어들 때까지 진행되며
‘코로나-19’가 완연한 진정세를 보일 때 기존 포맷으로 다시 녹화할 예정
MBC 에브리원의 최고 효자프로라 제작비 대비 수익이 엄청난 프로니...시청률도 나름 잘 나오고
여튼 이제 다음주부터 스폐셜 방송 전환...국내 정착한 외국인 3인의 한국살이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가 특집 방송을 선보인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코로나 19’ 여파로 외국인 호스트 섭외 및 국내외 촬영이 힘들어진 상황을 고려해 오는 16일부터 특집 방송을 선보인다.
이번 특집은 한국에 정착한 외국인들의 일상을 들여다보는 내용으로 그들이 바라보는 한국의 모습, 외국인으로서의 한국 생활 등을 밀착 조명할 예정이다. 시청자들에게 일상에 대한 색다른 시각과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MC로 딘딘, 신아영, 알베르토가 확정되었으며 한국에 정착해 살고 있는 외국인 3인 크리스티안, 시슬, 크리스 존슨이 출연해 각각의 한국살이에 있어 특별한 모습들을 다양하게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한국살이' 특집은 ‘코로나-19’가 소강 국면에 접어들 때까지 진행되며 ‘코로나-19’가 완연한 진정세를 보일 때 기존 포맷으로 제작을 이어갈 예정이다.
시청자들에게 신선함을 안겨줄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특집 방송은 오는 16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에서 첫 방송될 예정이다.
첫댓글 스페셜 방송보다 이게 낫네
그쵸.고정 시청층도 단단하고
재밌을거 같음
거리두기 생활 보여주는건가 잼나겠네
달고나 커피 만드는 거 안나올시 ㅂㄹ 찢음 백퍼 나온다
아무리 쓰잘데기 없는거라 해도 이런거에 걸지마세요
@주작왕
재밌을 거 같음. ㅋㅋ
괜찮네 ㅋㅋ
시슬!
크리스 잔슨 안녕하시오! ㅋ 완전 친트럼프임 ㅋㅋ
매불쇼에 그 크리스 맞죠?ㅋ
우왕 레고국 이쁜이 시슬이당
꼭 봐야지
접기엔 잘 되는 프로라 어떻게든 살려보려고 하네...
시즌1만큼은 아니지만..제작비 대비 광고수익이 상상초월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