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B-C는 인텔과 애플이 함께 설계하여 2012년 개발하여, USB-IF가 버전 1.0을 2014년 8월 11에 발표를 하면서 세간에 공개가 되었다. 다만 인텔과 애플은, 단자 모양은 USB-C를 사용하였지만, 명칭은 Thunderbolt라는 이름을 사용하고 있고, VESA(DisplayPort)는, Mini DisplayPort 단자를 USB-C로 바꾸면서, DisplayPort Alternate Mode를 통해, DP 1.4/2.1의 성능을 USB-C를 통해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다. USB-C의 장점은, 인터페이스들이 모두 국제 민간 표준인 반면, USB-C는 유일하게 국가표준으로 사용이 되고 있고, 특히 모바일 기기에서는 대다수 적용이 되고 있고, 최근에는 모니터 등에도 기본으로 탑재가 되어, 충전과 데이터전송을 넘어 이젠 영상과 음향 전송까지 아우르는 말 그대로 인터페이스의 표준이 되어가고 있다. 단점은 USB-C(USB4 v2.0)와 같은 경우, 케이블 길이가 1m내외로 짧고, 인증 케이블 가격이 비싸다는 단점을 안고 있다. 하지만, USB-C가 TV에도 내장이 된다면, TV화면에 터치기능이 있다면, TV화을 스마트폰처럼 터치 할 수도 있고, 마우스나 키보드등을 이용해서 세톱박스 등을 제어할 수도 있다. 진정한 스마트TV를 구현할 수도 있다. 또한 TV(USB-C)를 통해 외장 HDD를 연동해서 각종 동영상 재생은 물론, 방송이나 OTT의 영상을 외장 HDD에 저장도 할 수 있다. 해서 TV를 집안의 스마트 허브로 사용하여 모든 IT기기들과 연동을 할 수도 있다. 문제는 TV를 PC나 세톱박스와 같은 기기들과 연동 시, 고화질(10K)에 고주사율(120Hz~)오 연동하려면, 적어도 USB-C의 전송량이 240Gbps는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물론 DP 2.1이나 HDMI 2.2가 DSC(압축전송)을 지원한다고는 하지만, DSC전송이 안정적이지 않고, 연동에도 문제가 많아, 사실상 상용화에 실패하면서 한계성을 드러내고 있고, 특히 DSC가 DP Alt Mode로 지원이 될지도 미지수라는 것이다. 해서 USB-C를 통해 전송량이 240Gbps는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