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화자좋다 대가리에 치매가 와서.. 평소 행실대로 생각한거 죄다 말로 나발대다가 잡혀가서 벌금을 맞던 성추행으로 기록이 남아 가족 친구 친지들이 저런놈이 어떤 개새인지 널리 널리 알려야 하는데.... 안타깝네 신고는 안하신거 같아서...
또디 고늙어갈수록 성장기에 배운 자제력이 점점 사그러집니다. 뻔뻔함이 그 빈자리를 대체하죠. 그러기에 나이들어갈 수록 이악물고 철학책, 교육적 계몽적 책을 읽으며 짐승의 본능을 억제하려 노력해야 합니다. 솔로부대작전사령관 23.11.13 14:00 답글 신고문제는 씨발새끼들이 평소엔 점잖은척, 정상인인척 하고 우리들 틈에 살고 있다는거. 그러다 자기가 조금이라도 유리하거나 갑의 위치에 있다 생각하면 지랄염병하는거. 세치 혀를 자르던가, 호르몬이 안 나오게 자르던가, 밖으로 못 나오게 발목을 자르던가... 저 사장님 대응은 저렇게 했어도 데미지가 남음. 아는 지인도 비슷한 일 당하고 아무렇지 않은척 했는데 분위기가 다름. 밝았던 사람이었는데...
이혼하고싶다 한20년전이었나 술 두어잔 걸치고 지하철역 앞에서 포차 포장마차에서 우동이나 먹고 갈려니 주인아줌마한테 손좀 잡아보자는둥 내가 남친해주다는둥 먹고있는데 불편해서 아저씨보고 술한잔 사준다고 끌고나오서 골목길에서 존나패고 갔던게 생각나네요
쌍용골똘복이 예전에 여자친구랑 치킨집에 갔는데 옆테이블에 60대 아저씨들이 둘이 앉았음. 둘이서 소주를 한 잔 쳐먹더니 여친한테 말을검. 아이고 우리 며느리 될 아랑 나이가 비슷하네~ 피부도 하얀게 참 이쁘다~ 이러면서 남자친구 좋겠네~ 이러길래 그냥 어르신들이 농담으로 하는 말인줄 알았음. 둘다 명함을 주는데 하나는 대기업 법무팀이고 하나는 사상 세무소 앞에 사무실있는 세무사였음. 이래저래 말을 걸어서 대답을해주다가 여친이 화장실 가니까 둘이서 동시에 합창하듯이 “쟈 따뭇나?” 하고 나한테 물어봄. ㅈㄴ 빡쳐서 째려봤더니 뭔가 둘이서 잘못된걸 알았는지 에헴 하면서 눈치보길래 쌩까고 있다가 여친이 와서 뭔일있었냐고 하길래 그냥 데리고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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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화자좋다
대가리에 치매가 와서..
평소 행실대로 생각한거 죄다 말로 나발대다가 잡혀가서
벌금을 맞던 성추행으로 기록이 남아
가족 친구 친지들이 저런놈이 어떤 개새인지 널리 널리 알려야 하는데....
안타깝네 신고는 안하신거 같아서...
또디
고늙어갈수록 성장기에 배운 자제력이 점점 사그러집니다. 뻔뻔함이 그 빈자리를 대체하죠.
그러기에 나이들어갈 수록 이악물고 철학책, 교육적 계몽적 책을 읽으며 짐승의 본능을 억제하려 노력해야 합니다.
솔로부대작전사령관 23.11.13 14:00 답글 신고문제는 씨발새끼들이 평소엔 점잖은척, 정상인인척 하고 우리들 틈에 살고 있다는거.
그러다 자기가 조금이라도 유리하거나 갑의 위치에 있다 생각하면 지랄염병하는거.
세치 혀를 자르던가,
호르몬이 안 나오게 자르던가,
밖으로 못 나오게 발목을 자르던가...
저 사장님 대응은 저렇게 했어도 데미지가 남음.
아는 지인도 비슷한 일 당하고 아무렇지 않은척 했는데 분위기가 다름.
밝았던 사람이었는데...
이혼하고싶다
한20년전이었나 술 두어잔 걸치고 지하철역 앞에서 포차 포장마차에서 우동이나 먹고 갈려니 주인아줌마한테 손좀 잡아보자는둥 내가 남친해주다는둥 먹고있는데 불편해서 아저씨보고 술한잔 사준다고 끌고나오서 골목길에서 존나패고 갔던게 생각나네요
쌍용골똘복이
예전에 여자친구랑 치킨집에 갔는데 옆테이블에 60대 아저씨들이 둘이 앉았음. 둘이서 소주를 한 잔 쳐먹더니 여친한테 말을검. 아이고 우리 며느리 될 아랑 나이가 비슷하네~ 피부도 하얀게 참 이쁘다~ 이러면서 남자친구 좋겠네~ 이러길래 그냥 어르신들이 농담으로 하는 말인줄 알았음.
둘다 명함을 주는데 하나는 대기업 법무팀이고 하나는 사상 세무소 앞에 사무실있는 세무사였음.
이래저래 말을 걸어서 대답을해주다가 여친이 화장실 가니까 둘이서 동시에 합창하듯이 “쟈 따뭇나?” 하고 나한테 물어봄.
ㅈㄴ 빡쳐서 째려봤더니 뭔가 둘이서 잘못된걸 알았는지 에헴 하면서 눈치보길래 쌩까고 있다가 여친이 와서 뭔일있었냐고 하길래 그냥 데리고 나옴.
나이쳐먹고 좋은대학나와서 좋은직장 다니면 뭐하냐고
하는 꼬라지가 개차반인데 …
아들새끼한테도 며느리 따뭇냐고 물어볼 놈들이었음.
고호랑
약25년전 한겨울 서울시립대앞 치킨집에서
여친과같이 치킨포장해가려고 주문하는데
옆에서 쏘콜 술쳐먹던 아재 2인중1새끼가 한다는소리가
치킨보다 여자친구가 더맛있겠다 요지랄함
콜라병으로 찍으려다 참고 멱살잡고 나와서 40분동안 싸다구때리면서 끌고다님
집이 근처였는지 나중에 딸이랑 마눌까지나와서 말리고 동네좀 시끄러웠음
내가 ㅆㅂㄴㅇ 니마누라한테 똑같은소리해도 괜찮냐 쓰레기 ㅅㅋ야 하고 난리침
청량리경찰서 가서 조서쓰고 새벽에 나옴
벌금 나올줄알았는데 그냥 넘어갔음
현희야 내돈 훔져간건 너맞지
수표다발15장 잘썼는지 모르겠다
intangible
고뭘보고 뭘먹고 늙으면 저리 될꼬??? 허이구야.
어려선 부모님께 늙어선 자식들에게 부끄러워서라도 저러지 못해야 어른이지.
진짜 무서운분 만나서 세상 일찍 지고 싶은건가? 살만큼 살았다 이건가?
저런거면 행복하게 하직은 못할텐데. 눈깔이 하나 따이고 귀때기 찟어지는 고통을 격어봐야 안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