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 신청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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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오연호기자의 심층취재 기사를 보면 관련 부대에서는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001158
안테나로 불리는 땅과 함대의 바다, 위성과 정찰기를 활용한 하늘에서
입체적으로 마이크로웨이브를 쏘아대는 것으로 나오던데
답변에는 마이크로웨이브를 DATA 송수신에만 쓴다니
그런거 하려 온갖 공간에서 입체적으로 마이크로웨이브를 쏘아댄다니 황당하기까지 합니다.
피해 첫 해인 2004년 11월 말, 캄캄한 밤에, 그 곳이 부대앞 관사라는 것도 모른채,
그 뒤에 부대가 있다는 것도 모른 채 군관사앞 골프연습장 5층에서 자살유도를 당한 것은 이유가 있다 생각하며
어떻게 생각하면 그 때 뛰어내렸다면 어떤 일이 생겼을까 궁금해지기까지 하는군요.
두달 뒤인 2005년 1월 3일경, 그나마 호의적이던 첫번째 목소리가 제 눈을 통해 울며
<나도 어쩔 수 없었다. 미안하다. 애들은 무서운 애들이다.>라는 말은
잃어버린 세달의 기억 중 남아있는 기억으로
그 이후 시작된 가혹한 피해로 혼절을 하고 두세달 정도의 기억을 지금도 잃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