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십니까?
술붕어입니다
영어로 톱은 saw
브슷한 발음으로 sew가 있는데
바늘이란 뜻이고
보다는 see의 과거형이 saw 입니다
날씨가 좀 선선해져
농장에서 여름 내 밤치해
엄청나게 자란 풀을 4일 째 베고 있는데
명아주가 얼마나 억센지 부추 낫 날이
나가고
예초기도 베지 못 해
결국 톱을 동원 베어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톱 하니
학교 다닐 때 단어 구분을 위하여
메모하고 다니면 외윘던
옛 생각이 나 언급해 본 것입니다
정말 풀 엄청납니다
지팡이 중 최고가 명아주 지팡이라고 하는데
어찌나 단단한지
그 이유를 알 것도 같습니다
그런데 오늘 오후 부터 내일까지
또 비 소식이 있는데
시기가 늦어 뿌릴까 말까 망설이고 있는
상추 씨를 비가 오면 일을 못 하니
하우스 안에서 뿌려볼까 생각 중인데
먹을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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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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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명아주가 크는 속도도 엄청난듯 해요 풀베시느라 수고 많으시네요
상추는 하우스 안에서는 괜찮치 싶은데요 ㅎ
오늘 파종해 보려고 합니다
명아주잎은 나물로 아주 휼륭 한데 대는 엄청 단단 해서 지팡이로 사용 한다지요 ㅎㅎ
풀과의 전쟁에서는 못 이겨요
전 올라오는 쪽쪽 뽑아도 밑에서 또 올라오고 씨앗들이 겹겹히 땅속에서 형님 먼저 하고 있는것 같아요 ㅎㅎ
ㅎㅎ
맞습니다
정말 풀 지긋지긋 합니다
비오고 난후엔 온통풀밭~
인간이 풀만먹고 살수있으면 좋으련만~
풀만 먹고사는 소는 행복하겠지요.
명아주 나물은 별미입니다.
오리+명아주를 고아먹으면 심장, 위장이 튼튼해지는 명약.
수년전 여의도 정원박람회장 에서 찍은 지팡이~
실제 명아주 지팡이 특이하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명아주 조금 크면 뽑아내기 엄청 힘들지요. 삽으로 파다가 남편과 둘이 잡아당겨 여러개 뽑았습니다
ㅎㅎ
맞습니다
꼭 나무 같습니다
톱으로 잘랐어요
명아주 조금 크면 뽑아내기 엄청 힘들지요. 삽으로 파다가 남편과 둘이 잡아당겨 여러개 뽑았습니다 . 징여징여~~ㅠㅠ
맞습니다
풀 징그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