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중간에 네사람이 마주 앉은 좌석이 있다
이것을 동반석이라고 하고...요금이 아주 저렴하다.
예를들면 부산에서 서울까지 주말요금이 128,000원/4인
일인당 3만2천원이란거지.
새마을 요금보다 저렴하고 무궁화보단 조금 더주면 된다.
이번주 정모후 일정이 맞는 네사람씩 모여 귀경한다면
저비용에 넷이서 마주앉아 즐겁게 상경할수 있을것 같다.
검색해보니 아직 일요일 2시30분 이전 출발은 예매가 되고있네
단체 상경버스가 무산되면 KTX 동반석을 이용하는것도 좋은 방법일듯...
첫댓글 새벽 2시반,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