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왕 짚어본 김에 음질 차이에 대해서도 짚어 보겠습니다.
▶'Dolby Atmos'를 가장 이상적으로 청취 하려면... 많은 분들이 'Dolby Atmos'하면 음질이 다 같다고 생각을 하시는데, 실상은 콘텐츠 미디어별로 음질이 다르지만, 음향기기 성능, 스피커 성능과 스피커 설치 환경에 따라라서도 음질은 다 다릅니다.
해서 'Dolby Atmos'를 가장 이상적인 음질로 감상을 하시려면, 콘텐츠가 'Ultra HD Blu-ray'로 제작 된 것을 'UHD Blu-ray Play'에서 패스스루(Pass-through)로 설정해서, 괜찮은 성능의 AV리시버(300만원 내외)와 괜찮은 성능의 7.1ch이상 스피커(500만원 전후)와 7.1ch이상 스피커를 제대로 구축(배치)해서 들을 때 가장 이상적인 음향(음질)의 'Dolby Atmos'를 청취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넷플릭스에서 제공하는 'Dolby Atmos'는 대다수가 Dolby Digital(AC-3) 5.1ch(1.5~2Mbps)을 기반으로 하는 성능미달의 'Dolby Atmos'여서 음질 자체가 'Ultra HD Blu-ray(15~20Mbps)'애 한참 쳐지고 있습니다. 특히 넷플릭스를 시청할 수 있는 상당수의 세톱박스들이 인증 비용 때문에 Dolby Digital(AC-3) 5.1ch을 기반으로 하는 성능미달의 'Dolby Atmos' 하드웨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Dolby Atmos'는, 'Doby TrueHD'를 기반으로 하고, DTS:X는, 'DTS-HD MA'를 기반으로 합니다. 둘의 차이점은 객체기반이라는 차이밖에 없습니다. 해서 넷플릭스를 통해 'Dolby Atmos' 음향(음질)을 온전하게 청취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나마 온전하게 'Dolby Atmos'를 감상하려면, 'Ultra HD Blu-ray'로 제작 된 것을 'UHD Blu-ray Play'에서 패스스루(Pass-through)로 설정해서, 괜찮은 성능의 AV리시버(300만원 내외)와 괜찮은 성능의 7.1ch이상 스피커(500만원 전후)와 7.1ch이상 스피커를 제대로 구축(배치)해서 둘을 때, 가장 이상적인 음향(음질)의 'Dolby Atmos'를 청취할 수 있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