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설기현투톱을 제안합니다..
설기현선수 윙성향을 보이지만.. 투톱도 미드필드 패스 받아서 윙쪽으로 나가서 센터링 할수도 있고..
또 설기현선수 정도의 제공력이나, 결정력이라면... 스트라이커 세울만도 할텐데.
그리고 약체지만 오만과의 평가전(5:0 승)이나 월드컵 끝난후 브라질과의 평가전(3:2 패)에서도 안정환선수와 설기현선수의 투톱이었는데..
성공하지 않았습니까?
특히 브라질 전에서는 안정환선수도 골 넣었고 설기현선수도 골 넣었고..
오만전에서는 투톱으로 섰던 설기현선수 윙쪽으로 나가서 센터링해준거 멋지게 안정환선수가 넣고 말입니다....
제생각이지만 설기현선수 몸상태가 아무리 안좋아도... 공격형 미드필더 하는거 별로 안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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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구 토론장
[의견]
차라리.. 설기현을 투톱에 세우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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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설기현은 몸상태가 안좋다기 보단.. 플레이에 의욕이 없는거같던데요 .. 공 뺏기면 뒤에서 걸어오는 모습 보기 안좋던데요
윙자원이 없습니다. 설기현이 투톱으로 뛰면 정경호가 풀타임으로 뛰는걸 봐야 됩니다 ㅠㅠ
상대방이 생각하기에 설선수가 가장 위협적인 존재입니다. 강인한 체력과 뛰어난 스피드, 월드컵때도 우리나라에서 가장 태클을 많이 당한 선수가 설선수인데요. 일단 설선수가 스트라이커로 들어간다면 결정력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지만 그렇게 되면 일단 윙포워드가 부족하죠
아시안컵이 끝나더라도 설선수를 투톱으로 기용한다면 일단 그 자리엔 천수가 들어갈텐데 천수선수는 파이팅하는것은 좋지만 설선수처럼 결정적인 장면은 만들어주지 못한다는게 있죠.
본프레레가 싫으면 안되는 거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