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의대생. 의대 교수들까지 공공의대 설립 반대를 넘어 반사회적.반준법.반정부 언행과 집회는
그들이 진료를 거부한 환자들과 국민들, 법 위에서 군림한 의료권력자들이었다.
누구보다 인간애와 환자들에게 정신적.육체적 신뢰와 치료치유를 할 수 있는 그들만의 전공은 하나님
이 그들에게 준 병 고치는 은사 즉, 능력을 주셨다. 또한, 그들이 의과대학을 진학하고, 의사로서 자격
시험과 그들이 걷는 의료인의 삶은 히포그라테스 선서
이제 의업에 종사할 허락을 받으매 나의 생애를 인류봉사에 바칠 것을 엄숙히
서약하노라
나의 양심과 위엄으로서 의술을 베풀겠노라
나의 환자의 건강과 생명을 첫째로 생각하겠노라
나는 환자가 알려준 모든 내벙의 비밀을 지키겠노라
나는 동업다를 형제처럼 생각하겠노라
나는 인종.종교.국적.정당정파 또는 사회적 지위 여하를 초월하여 오직 환자에
게 대한 나의 의무를 지키겠노라
나는 인간의 생명을 수태된 때로부터 지상의 것으로 존중히 여기겠노라
비록 위협을 당할지라도 나의 지식을 인도에 어긋나지 않겠노라
이상의 사역을 나의 자유 의사로 나의 명예를 받들어 하노라
전공의. 의대생 및 의대 교수들이 양심이 있다면 스스로 의사.학생.교수직을 사퇴하고 다른 길을
가는 것이 옳바른 처신이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