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추감사절에 맛있게 먹었던 우간다음식 롤렉스. 부부의 정성이 가득해 더 맛있었어요. 감사합니다
첫댓글 생각도 못했던 우간다의 생소하고 신선한 특별한 손맛을 처음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오미야 부부 덕분에 매우 멀게만 느껴졌던 우간다가 이젠, 이웃 집처럼 느껴 집니다. 고맙고 감사하고 사랑 합니다. 잊을 만 할 때 한번 더 수고 부탁 드리면 핀잔 듣겠지요?
첫댓글 생각도 못했던 우간다의 생소하고 신선한 특별한 손맛을 처음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오미야 부부 덕분에 매우 멀게만 느껴졌던 우간다가 이젠, 이웃 집처럼 느껴 집니다. 고맙고 감사하고 사랑 합니다. 잊을 만 할 때 한번 더 수고 부탁 드리면 핀잔 듣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