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부부의 날이랍니다.
가슴에 깊은 울림을 주는 글을 읽고 꼭 나누고 싶어 안부 전합니다.
세상에는 선과 악을 제외하면 '반대'는 없고 모두 '상대'만 존재한다고 합니다.
요즘처럼 나와 다르면 반대편이고 적으로 간주하는 이분법적인 세태 속에서,
누군가를 대립의 대상이 아닌 서로를 완성해 주는 소중한 '상대'로 바라보는 마음을
가져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남자와 여자, 부모와 자식, 그리고 들어오는 문과 나가는 문처럼 세상 모든 것은 서로가 있기에 비로소 존재할 수 있는 법이니까요.
조금 다르더라도 틀린 것이 아니라, 서로 배려하고 존중해야 할 귀한 인연임을 생각하는 따뜻한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비가 많이 온다니
빗길 안전조심하시고,
오늘 부부의날 서로 사랑하며 행복하게 보내세요!
⭐️'후회 없이 최선을
다했다.'는 노력이
자신감을 만드는
법입니다.
⭐️하나씩, 최선을 다해
서 자신감을 쌓아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계속할
수 있습니다.
⭐️어떤한 일도 끝까지
해낼 수 있습니다.
그것이 커다란 자신감
으로 됩니다.
https://www.artstv.kr/news/articleView.html?idxno=218981
건강
https://youtu.be/FgLE3J7MvpI?si=XmIVK0nub5jbPJe0
https://youtu.be/20Ji7dlNbfk?si=RcZuY-MfHf4OsWQo
https://youtube.com/shorts/ogAth_gNtUU?si=G80jM34Tyc6u1q7c
삶을 바꾼 말 한마디
수고했어'라는 말 한마디가
피곤함을 씻어주고,
'고마워'라는 말 한마디가
새 힘을 얻게 하며,
'괜찮아'라는 말 한마디가
부담을 덜어주고,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에
무한한 행복을 느끼고,
'고생한다'는 말 한마디에
힘든 줄 모르고,
'잘한다'는 말 한마디에
어깨가 으쓱해지고,
'행복하다'는 말 한마디에
자부심이 생깁니다.
이처럼 우리의 세심한 말 한마디가
상처를 없애주고,
때에 맞는 말 한마디가
긴장을 풀어주고,
부드러운 말 한마디가
마음의 문 열게 하고,
즐거운 말 한마디가
하루를 빛나게 합니다.
원주의 옛 이야기
https://m.blog.naver.com/js3377/222351860276
부산 바다 ‘3강’ 구도 바뀔까 https://share.google/fZZVgFIUWIUzNnzjY
https://blog.naver.com/ssim2568/223974125664
https://m.blog.naver.com/tv1888/224283147400
https://youtube.com/shorts/jCnTUnmqEpM?si=hb1vqVNkNFkPCeCG
https://youtu.be/G7pNQ16koWM?si=92bstAeuD0X1C2oN
https://m.blog.naver.com/ik110630/222726981193
https://m.blog.naver.com/js3377/221534317205
https://m.youtube.com/watch?v=-MyhqOb1x3w
https://m.youtube.com/shorts/_n270W3mNr4
덕분(德分)’이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국어사전에는 ‘베풀어 준 은혜나 도움’으로 풀이되며
‘덕택(德澤)’과 같은 말이기도 합니다.
우리의 실생활 속에서
‘덕분’은 ‘행복을 나눈다’는 의미이기도 하고,
‘기쁨을 나눈다’는 의미가 될 수도 있습니다.
‘덕분’의 반대 뜻을 가진 단어로는
‘탓’이라는 단어가 있는데 부정적인 상황에 주로 사용합니다.
‘탓’이라는 단어에는
누군가에 대한 원망의 의미가 있기도 하고
불평이나 핑계의 의미도 있습니다.
‘덕분’이라는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내 주변에 좋은 일이 가득하게 만들어 주지만,
‘탓’이라는 생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불행이 그림자처럼 따라붙습니다.
‘말이 씨가 된다’라는 우리 속담처럼
자신이 말한 대로 생각하게 되고, 행동하게 됩니다.
그래서 ‘탓’이라는 부정의 말보다는 매일 ‘덕분’이라는 감사와 긍정의 말로 변화시켜 보세요.
😀참 좋은글 입니다!
🌹'어머니'란 ~!!
세상에
어머니 만한 여자는 없습니다.
처녀때는
바퀴벌레만 보고도 무서워 하던 그 여자가
엄마가 되어서는 아이를 물려고 대드는 세퍼트에게도
덤벼드는 분이 어머니 입니다.
시집가기 전에는
버스 한 정거장도 택시를 타던 그 여자가~,
열이 펄펄 끓는 아이를 업고는 맨발로
삼십리를 달려가는 분이 어머니 뿐 입니다.
아무리 출세하고 돈많이 벌어도 쭈굴쭈굴한
어머니 뱃속에서 나왔다는 것을 한시도
잊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 아버지' 란 ~!!
아버지의 사랑은 뒷모습 사랑이다
침묵하는 사랑이며, 가슴 밑바닥에 묻혀있는
사랑이다.
정작 만나면 말 한마디 나누지 않지만,
가슴으로는 많은 말을 한다
그래서 아버지의 눈물은 가슴으로 흐른다.
누구에게나
아버지는 끝이 없는사랑이다
그래서 아버지의 사망을 '천붕(天崩)'이라 한다
하늘이 무너지는 것이다.
그런 아버지의 모습에
이미 성장한 아들은 뜨거운 눈물을 삼킨다
세상에서 가장 든든한 힘 아버지~!
우리 아버지 입니다···!!
- 좋은글 중에서 -
천국의 언어
사람은 하루에도
수없이 많은 말을 하며 살아갑니다.
그러나
그 말들 가운데 우리의 삶을 살리는 말은 과연
얼마나 될까요.
천국에서 가장 많이
쓰는 말이
일곱 가지라고 합니다.
미안해요.
괜찮아요.
좋아요.
잘했어요.
훌륭해요.
고마워요.
사랑해요.
이 말들은
상대를 이기기 위한
말이 아니라
서로를 살리기 위한 말들입니다.
그래서
천국의 언어라 불립니다.
행복을 만드는 것은
눈에 보이는 물질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말의 온기입니다.
그리고
불행을 키우는 것 또한 사건이 아니라
그 사건을 대하는
말의 방향입니다.
말은
공기처럼 가볍게 흘러가지만
마음에는 깊은 흔적으로 남습니다.
한마디 말이
한 사람의 하루를 살리고,
한 사람의 인생을 무너뜨리기도 합니다.
같은 사람이
같은 상황에 서 있어도
어떤 말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삶의 결은 전혀 달라집니다.
악기를 바꾸면 같은 손에서도
전혀 다른 소리가 나듯,
말을 바꾸면 같은 인생에서도
전혀 다른 울림이 생깁니다.
“되는 일이 없다.”
“짜증 난다.”
“하기 싫다.”
이 말들은
현실을 설명하는 말 같지만
사실은 현실을
그 방향으로 밀어가는 말입니다.
말은
단순한 표현이 아니라 자기 자신에게
반복해서 들려주는 예언이기 때문입니다.
피곤하다고 말하면
몸보다 마음이 먼저 무너지고,
기분이 나쁘다고 말하면
기분 나쁜 일만 유독 또렷해집니다.
삶은 말이 끌고 가고,
마음은 그 말을 따라갑니다.
마음의 수양이란
산에 들어가 앉아 있는 일이 아니라
입에서 나가는 말을
하루하루 가다듬는 일입니다.
날카로운 말 하나를 삼키고,
부드러운 말 하나를 건네는 순간
그 사람의 인격은 조용히 한 뼘 자랍니다.
사람의 깊이는
얼마나 많이 아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조심스럽게 말하느냐에서 드러납니다.
인연 또한 말 위에 놓여 있습니다.
사람을 오래 곁에 두는 힘은
조건도, 이해관계도 아니라
함께 있을 때
마음이 다치지 않는 말의 결입니다.
상처 주는 말은
아무리 오랜 인연도 멀어지게 하고,
살리는 말은
이미 식어버린 마음에도
다시 온기를 불어넣습니다.
그래서 말은
관계의 문을 여는 열쇠이자
닫아버리는 자물쇠가 됩니다.
맺는말
천국은 죽어서 가는 곳이 아니라
말로 먼저
만들어지는 곳인지도 모릅니다.
오늘 내가 건넨 한마디가
누군가의 마음에 쉼이 되었는지,
짐이 되었는지를 돌아보는 것,
그것이 곧 삶의 수행입니다.
말을 맑게 하면 마음이 맑아지고,
마음이 맑아지면
삶과 인연에
자연스럽게 향기가 배어납니다.
천국의 언어는
특별한 사람이 쓰는 말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말입니다.
~삶속의 깨우침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