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 용도는 원전사고 대응, 공장·창고 등 대형화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도입된 차량으로, 굴절붐에 강화유리나 샌드위치 패널을 파괴하고 이어서 방수가 가능한 피어싱 천공 노즐 장착.

트윈코어시스템(물+분말+압축공기+폼) 적용 방사로 화재진압 효과가 뛰어난 무인 차량으로 대당 18억정도이다.
공항소방대가 아닌 일반 소방서에 배치된건 국내최초이며 전세계적으로도 드문일로 물 15,000리터, 폼1,900kg, 분말 250kg가 적재 가능하다.


후면에 실린 물탱크에는 약 19,000L에 달하는 물을 담을 수 있으며 1분에 최대 2,000L를 분사할 수 있는 RM15 터렛 방수포가 탑재됐다.
최대 중량 50톤의 거대한 위용으로 시선 강탈.








첫댓글 지금은 국내에 대여섯대 있음(옛날모델은 소방쪽으로 팔리고 새로 사온건 공항에 배치) 이번 속초에서 저걸로 주유소 방어했다고 함
대단한 장비네요. 저거 아녔음 더 큰 난리 날뻔 했네요.
소방서가 아닌 공항에 15대가 있다는 기사는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