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외곽에있는 직원의 친척집
중산층과 서민층 중간정도의 가정입니다
부부,3남매 5식구인데 아빠가 많이 아파요
두번째 방문인데 알아보고 반겨주네요
대나무 대문
우기라 질퍽한데 벽돌을깔아서 다행
습해서 환자에게 안좋을텐데 ㅉ
둘째딸,셋째아들
천진난만한 아이들이 잘자라주었으면~
셋째는 가마가 셋인데
그럼 장가를 세번씩이나??
부럽다 이눔아ㅎ
냉장고가 연륜이 느껴지지요
이곳에선 자동차도 가전도 중고 천지입니다
웃고있는 삭은넘은 35세 운전기사ㅎ
미얀마 단점이 위생관념이 없어요
팔다남은 음식도 안버리고 팔릴때까지 고!!
싸모님 커피끓여주는데
물통 더럽다고 안먹을수도없구~
침실겸거실
요기가 주방
밥은 밖에서 나무불때서 합니다
돌솥밥 맛날듯
카페 게시글
일상이야기
미얀마 가정방문
그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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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6
26.07.09 21:52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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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으으...
우리나라 60년대 생활상
같아요~
1960년대에 옵빠도 저렇게 살았다오 ㅎ
그래도 형제간에 우애는 돈독했는데
가족간,이웃간 정이
요즘은 그시절만 못한것같아요
@그사람
그시절만 못한게 어디 그거 하나뿐
일까요~~??
중간 정도가
저 정도라니 마음이
짠합니다
미얀마의 생활상
모습을 전해주시니
감사드려요~^^
진짜 저애는 가마가
세개네요
장가 세번 가긋네
ㅋㅋ
도둑장개들었나
탐정 시켜서
옵빠 뒷조사해봐요 ㅋㅎ
정치가 경제를 망가뜨린
대표적인 케이스 입니다
@그사람
안타까운 나라군요
@그사람
알긋으라ㅡ조용히
조사해봐야징 ㅡㅋ
해줄수 있는게 없어
더 답답하지 않았을까
일은 잘되고 있는 거죠
마무리 후딱하고 돌아 오세요
답답도하고
가심이 미어지기도하고
보너스타면 쏠라님이 한턱 쏠려?
아이들 인물이 참 좋아요
근데 오라버니 닮았어요 ㅋㅋ
우리 어린시절 보는것
같아요
그래도 웃는 모습보니
행복함이 한가득입니다
일은 어찌 되어가시는지?
엥? 나닮았다구?
유전자검사 해보까?
힘든삶에도 참으로 밝게 살아요
불교의 영향같기도하고
난민촌도 아니고
맘이 쨘하네요
말뚝 박은 겨?
우째 즐기는 거 가터 ㅎ
저집은 그래도 있는집이고
쌀밥 간장찍어 먹는집도 수두룩
짠하게 느낀다면 지기님은 착한사람
미얀마
선교사님들도
고생이많으시겠습니다
몇번의 방문기회있었는데
라오스
미얀마
캄보디아ㅡ여태 실행못하고있네요
미얀마의 일상생활을
소개하여 주셔서
우리들이 한국에서 앉아서
미얀마를 엿보고 있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