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탤런트? 아무튼 요새 방송이랑 유튜브에서
자주보는 사람인데요.. 굳이 아는체 안하고
이것저것 다른얘기하고 자기집에 가려고 대리
부르면 너무 안온다고 투덜거려서 잘오는방법
알려주고 한번도 안쉬고 떠드는거
다 받아주면서 왔는데 내리더니
저 그 연예인 맞아요..하네요 ㅋㅋㅋ
아는체 안해줘서 서운했나?
근데 길거리에 오리털 헤비패딩 입은사람들도
있고..반팔에 얇은 조끼입은 사람도 있고 각양각색
이네요...
카페 게시글
▶ 밤이슬을 맞으며
연예인 태웠는데도...아는체 안했더니
독립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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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48
25.10.21 00:57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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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저도 이 추운날 반팔에 반바지 입은 사람 봤네요. 도대체 몸에 열이 얼마나 많길래 ^_^
타이거 JK 영종도
댈따준 적 있는데
말하자면 길어요
송도신도시 밀레니엄 벤치에
앉아있는데 어떤 애가 다가오더니
아저씨 대리 해주시나요?
물어보는 거야
어두워서 잘 안보였는데
청바지에 청자켓에
왠 양아치같은 게
어디 기는데? 했더니
영종도 갔다가 다시 여기 온대
그 당시 5,6년 전?
삼마넌 그랬더니
이마넌에 댕겼다는 거야
그래서 야 가는 것만 이만 오천인데 왕복이면 그거 안돼 했더니
알았어요 삼만원에 해주세요.
아 너무 길다
암튼 걔가 타이거 jk 인데
다음에 계속
나는 박영규 모셨는데
옛날부터 팬이라고
시트콤 연기변신 대박이라 아부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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