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달전부터 신캐정보의 유출이 퍼지게 되었고
신캐 일러스트 또한 퍼지게 되었다.
사진 몇장으로 유추해본 결과
그동안 떠돌았던 유출본이 맞아떨어졌다.

확실시 되었던 지속성 알레프가 등장함에 따라
사진의 신비성은 높아졌고 일러스트의 멋짐에 따라 기대효과가 높아졌다.
수많은 일러스트중 제일 인기많고 나오길 손꼽아
기다리던 신캐이름은 Schieren 시렌이다

이미 비슈바크와 신캐이름으로 올린 이 일러스트 그림은 멋짐과 비교적 삼도류라는 검을 들고있어서인지 단연 일러스트중에 압도적으로 인기가 많다
그럼 이 시렌(Schieren) 이란 인물의 대해서 조목조목 살펴보자
시렌(Schieren) 에 대한 여론 반응은 이러하다.
😷익명을 지킵니다.

: 선미가 부릅니다 사이렌~

: 이쯤되면 이분 무섭다....

: 너도 파랗고 하늘도 파랗다.
우선 신캐의 시렌(Schieren)의 경우
두가지 속성으로 나뉘어 지고 있다
있는 이미지 그대로 🔥「화속성」
반전의 의미를 두고 있는 💧「수속성」
팩트로 말하자면 💧「수속성」이다
우선 시렌(Schieren)의 이름을 살펴보자
시렌의 이름은 검색어 혹은 어원에 이런뜻으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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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셈부르크에 위치한 도시 (Schieren)
1995년 발매된 풍래의 시렌 ( 게임)
그리스로마신화에 등장하는 세이렌 (si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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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가지 중 단연 신비성이 높은 단어는
풍래의 시렌이다.
1995년 발매된 게임으로 신캐일러스트와도 인물의 묘사나 분위기가 비슷하다.

또한 각각의 유저사이에서는 동양풍의 혹은 원피스의 조로, 귀멸의 칼날을 오마주한거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하지만 애석하게도 모두 틀렸다.

가디언테일즈는 오마주 혹은 패러디에 능하고 그 패러디를 보는맛으로 스토리에 임한다.
오마주 혹은 패러디는 스토리에 녹아드는것이지 단연 독보적인 캐릭터에는 오마주를 넣지 않는다.
현재까지 나온 신캐들을 살펴보면

알레프 경우 우리가 알고있는 마블코믹스에 등장하는 가디언즈오브 갤럭시 빌런 그루트를 연상짓게 하지만 스토리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다.

미야 같은경우도 무녀와 퇴마사라는 직업은 흔하지만 무엇하나 오마주인게 없다.
그럼 우리는 왜 공카 혹은 커뮤니티 사이트에
풍래의 시렌을 오마주한 거라고 착각하고 있는 것일까?

그 이유는 애석하게도 이름때문이다.
신캐의 이름은 시렌(Schieren)
우리는 신캐의 이미지 유출과 동시에 이름도 유출됐다는 걸 알수있다.
하지만 우리는 착각하고 있다.
현재 나온 아니, 가디언 테일즈 캐릭터 이름들을 살펴보자
오그마,비앙카, 알레프, 미야
어딘가 허전하지 않나?
그렇다 우리는 앞의 붙여오는 문단들을 생략하고 있었다.




각각의 영웅 이름에는 영웅을 지칭하는 호칭이 따라온다.
따라서 신캐의 이름은 시렌(Schieren) 아닌
시렌(Schieren)의 ???인것이다.
여기서 시렌이란 일본어로 (しれん;試練)
한국어로 번역하면 "시련"이다
즉 고난과 역경을 딛고 "시련의 ???이 되는것이다.
자 그럼 캐릭터의 유추로 신캐 시련의 ???을 살펴보자.

1. 첫번째 신캐는🙇 남성일 것이다?
Yes or No
정답은 No이다.
신캐 얼굴 중점으로 자세히보자

남성형의 얼굴을 하고 있지만 자세히 보면 어깨너머로 머리가 비추고 어깨선 아래까지
노란머리가 흩날리는걸 알수 있다 끈으로 머리를 감싼채 비추는 얼굴이라서 여성형 얼굴일 확률이 높다.
단순한 추측이 아니다.
2. 두번째 머리에 쓰는 갓을 유심히 보자

흔히 머리에 올려쓴 상투 갓 모자로 일컫는데 신캐 일러스트의 모습에 나타난 얼굴위에 모습은 삿갓이다. 삿갓은 본래목적은 햇빛이나 비를 막기위해 쓰는 용도이다.
하지만 다른 용도로는 부녀자의 얼굴을 가리는 역할로 쓰이는 용도이기도 하다.
얼굴에 비해서 유독 삿갓이 큰걸 느낄 수있다.
이는 비를 피하기 뿐만 아니라 얼굴을 가려야 하는 특정한 이유때문에 삿갓을 크게 쓴거라고 할 수있다
3. 세번째 신캐의 속성은 💧「수속성 」 이다?
Yes or No
정답은 Yes이다.
앞서 말한 삿갓은 부녀자의 얼굴을 숨기는 용도 이외에 비를 피하는 용도로 쓰이기도 하고
신캐 발을 살펴보면

나막신을 신고 있다. 나무로 만든 신발을 일컫는 말인데 1940년대후 고무신이 등장함에 따라 사라진 신발이다 이 나막신 경우는 특별한 경우 외에는 잘 신지 않는다 무게도 무게뿐만 아니라 불편하기 때문에 비오는 날이 아니면 번거롭게 신지 않는 신발이다.
이로써 시대적 배경은 삿갓과 나막신을 보아 짐작하컨데 1940년 이전 이후로 나뉘어 진다.
또한 더 신캐 일러스트를 자세히 살펴보면

세자루의 검중에 유독 긴 붉은 실이 메달려 있다.
붉은 실은 인연 혹은 운명이라는 말을 품고 있다.
중국 북조선 시대때 한 이야기에 따르면
한 사내가 길을 가던 중 우연히 노파를 만나게 되었고 그 노파는 지나가던 사내에게
건너편에 있는 불편한 여자 갓난아기가 미래의 신부감이라고 일컫자 그 사내는 믿을 수없다며 하인을 시켜 갓난아기의 눈을 애꾸로 만들었다.
그렇게 수십년이 지나고 혼인을 맺는 아낙네가 들어오고 그 아낙네는 몇년전 노파가 말한 갓난아기였고 사내가 하인을 시켜서 애꾸로 만든 그 여인이였다.
이 이야기에 따르면 그 애꾸눈을 가진 여성과 다시 만나 잘해주었다는 내용이 있지만
신캐 일러스트 붉은실에는 파란구슬 빨간구슬 노란구슬이 달려있다.
파란색 구슬은 조화 충심 혹은 동정을 이루는 바다색이다.
이 여인은 충실함과 동정에 가녀린 여인임을 짐작할수 있다.
빨간색 구슬은 사랑과 혐오 피와 생명을 상징하며
사랑에 대한 연민 혹은 미련이 남아있는게 분명하다
마지막 노란색 구슬은 선과 악 낙관주의와 배반 또 동양에서는 황제를 상징하는 남성성을 의미한다.
여성인 신분에 있어서 피치못할사정으로 인해 성별을 숨긴 여성이 틀림없다.

또한 신캐가 차고 다니는 리본 밧줄에 묶여 있는 보라색 구슬역시 의미를 지니고 있다.
보라색은 파란색과 빨강색이 섞인 색깔로
빨강과 파랑이 없으면 존재할 수없는 색이다
다른 한편으로는 보라색은 마력 유령과 악마사이를 넘나드는 색이다 밧줄로 묶여 있는걸 보아선
무언가를 봉인하는 위치일 수도 있다.

신캐가 휘두른 이 목도리 빨간 머플러 역시
의미를 띄우고 있다. 중세시대 혹은 빨간목도리는 악령 악마로부터 지켜준다는 의미를 품고 있다.
즉 수호신인셈이다

최종적으로 요약하자면
신캐의 이름은 시련의 ???일것으로 추측되며
비가 많이 오는 마을 지역에 태어나
「수속성」의 신캐일 것이며
시련과 고독한 사연때문에 어쩔수 없이 신분과 성별을 숨기는 여성일 확률이 높다.
삿갓과 나막신을 비추어 보았을때 북유럽과는 다른 동양풍의 시대적 배경은 1940년대로 이루어지고
몸 전체에 붉은실과 악령에 관한 퇴치 물품이 많은 걸로 보아 악마 혹은 악령에 의한 고난을 받고 있다는 유추로 풀이된다.
또한 세 자루의 검이지만 봉인된 두검 이외에 한검만 쓸 수있는 한손검의 소유자일 확률이 높다.
이 신캐의 확정날짜를 유추해보면
현재 3성 영웅이 2명 밖에 없는 속성은
🌟「광속성」과 💧「수속성」이다
약 14일 후
11월 5일은 목요일은
신캐 발표당시 광속성 확률이 높다.
힐러 지원가 미야와 마찬가지로
탱커 직업군이 유일하게 없는 속성이기도 하다.
그리고 팩트로

신캐의 연관성으로 월드 메인스토리와 연관될 가능성이 높다.
즉 11월 5일에는 광속성 탱커 출시와 월드 10 신캐의 스토리를 즐긴후
14일 이후 11월 19일 목요일에 수속성 신캐가 출시 될 확률이 높다.
여성임을 포기하고 남성을 택한 이유에 대한 스토리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이 글은 어디까지나 필자 허구 혹은 가능성에 대한 제시한 내용이지 이게 맞다 팩트다 논한건 아니기 때문에 재미위주로 봐주세요
는 기사였고
쟌넨 기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