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박수소리가 컸습니다!
8월 23일 사천 극락사에서 첫 법회를 봉행했습니다.
함께 기쁨을 나눈 사부대중 모두가
건강과 번영을 누리시기를 축원합니다_()_
<금강경> 법문을 위해 법상에 앉았습니다.
법당을 가득 채우고 계신 사부대중이 박수를 치시는데...
유난히 크더군요.
체감상 1,000명 이상이 모였던 봉은사 법회 때보다
박수 소리가 더 컸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박수 치고 계신 대중들의 얼굴을 유심히 봤습니다.
다들 진심으로 기뻐하시더군요.
아마도 송덕사 그리고 붓다스쿨이 발전해 나가는 모습을
수희찬탄하며 축하해주신 것이 아닐까요?
극락사는 공간이 좀 큽니다.
그래서 아무리 일을 해도 한 티가 나지 않는 단점이 있습니다.
반면 큰 도화지를 선물 받은 것 같은 설렘도 있습니다.
뭐든지 그릴 수 있는 잠재력을 얻은듯 합니다.
함께 기뻐하며 축하해주신 마음들이 모인다면
세상을 이롭게 하는 수행 도량이 탄생할 수 있습니다.
기꺼이 세상을 돕고,
기쁘게 수행을 지속하는 곳,
극락 같은 삶을 살아가는 극락사를 기대합니다.
아! 개원법회는 2층 법당의 윤곽이 잡힌 뒤에 봉행하겠습니다.
겨울 정진이 끝난 뒤 봄 정진을 시작하는 시점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첫 법회를 놓치신 분들은
내년 봄 개원법회를 기대해주세요!
사천 극락사 카카오톡 : https://open.kakao.com/o/gQ3VndDi
첫댓글 내년
봄 법회때
기대됩니다
요즘은 지나간 시간을 바라보면서
지금의 시간을 바라봅니다
스님의 가르침 늘 감사합니다_()_
세상을 이롭게 하는 수행도량 극락사 너무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_()_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_()_
사천 극락사에서의 첫 법회는 환희심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 큰 박수소리 만큼 극락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_()_
극락으로 가는첫걸음을 ^^~~ 마하반야. 바라밀_()()()_
스님 감사합니다_()_
수희찬탄!! 많은 분들이 부처님의 품에서 안심하시길 기도드립니다.
극락사 첫법회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_()_
수희찬탄합니다
제가 서 있는 곳에서 주인으로 살아가는 삶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제가 서 있는 곳을 극락으로 변화시키는 한끗의 노력을 더하겠습니다.
극락사의 시작이 저 또한 극락의 주인으로 살아가는 삶의 시작이 되기를 함께 발원드립니다.
큰 박수 소리만큼 환희심 가득한 극락사 첫 법회였습니다. 극락 같은 삶을 살아가는 모두의 극락사 앞으로 기대됩니다~나무아미타불_()_